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무엇일까요?사람과의 관계에서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것은 무엇일까요? 믿음? 단체 조직을 이끌어 가는데, 가장 필요한 마음과 필요한 덕목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오늘도심심한햄찌상대방에게 제대로 다가가기전에 확인관심있는 상대방에게 처음 다가가기전에 호감있는지부터 확인하나요? 그리고 아직 대화는 제대로 안했지만 없으면 멈춰야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오늘도심심한햄찌소개팅어플 여자들이 남자보는 눈은?소개팅어플 여자들은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여자들에 비해 눈이 높고, 떠 여자들도 어플하는 순간 대부분 눈이 더 높아지지 않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걱정이이익남친이 쪼잔해 보이는데 뭐죠 흐음..6월 초에 가족이랑 일본여행 갔다가 2주 있다가 한국에 돌아왔어요. 가기 전에 남친한테 일본 간다고 말해뒀는데, 일본에 있는 동안 제가 DM을 안 보냈거든요. 근데 제가 한국 돌아온 날 먼저 DM을 보내니까, 남친이 “나 버린 줄 알았어” 이러더니 “네가 연락 안 해서 내가 싫어진 줄 알고, 일본에 남자 만나러 간 줄 알고 질투 났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렇게 느끼게 할 생각 없었고, 너에 대한 생각은 계속했어. 남자 만나러 간 거 절대 아니야”라고 해명하니까 남친이 “너가 나 질린 줄 알았어, 다행이다🥰” 이러고, 제가 “? 아니야 나 너 안 질렸어 오히려 내가 너 귀찮게 할까봐 조용했던 것 같아”라고 했더니, 남친은 “난 너랑 매일 얘기하고 싶었어. 네 메시지 받는 거 좋아해” 라고 해줬어요. 이 얘기를 친구들한테 했더니 “야 너 남친 좀 쪼잔한 거 아냐?”라는 반응이 많았는데, 이게 진짜 쪼잔한 건지, 아니면 저를 좋아해서 생긴 오해인 건지 잘 모르겠어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나이가 먹으면 관리를 철저하게 해도 아픈데 술담배니 몸에 안 좋은 건 개선하지 않는 태도가 이해가 안 갑니다.집안 자체가 고혈압도 없고 당뇨도 없다면서 자꾸 타고난 것만 이야기하는데 그럴 때마다 짜증이 납니다.그래서 그런지 술이고 담배고 마음껏 하고 식습관도 불규칙하고 같이 사는 배우자는 관리를 해주고 싶어도 맥이 빠집니다. 주변에 암으로 앓아누운 사람이 늘고 있고 본인 스스로 몸이 안 좋다는 걸 알면 관리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아프면 옆사람도 아니고 자기 자신이 가장 괴롭다는 걸 왜 모를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자만추하시면 어디에서 많이 연인을 만나시나요?자만추하시면 어디에서 많이 연인을 만나시나요.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하는데요. 저는 학생때는 학교에서 직장에서는 거래 업체에서 여성분들을 만났거든요. 근데 요즘은 앱에서 많이 만나다고 들어서요. 자만추할때 어디서 연인을 만나시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눈에띄게도와주는물개예비 신혼부부 공동명의 & 약혼 전 바람핀거 위자료 각서 공증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집 구매 시, 대출을 예비 신랑 이름으로 받아서 명의자를 예비 신랑으로 했는데, 대출금을 같이 갚기로해서 혼인 신고할 때 공동명의 하기로 약속했음결혼 준비중, 성매매, 외도, 랜덤 채팅, 코인등으로 파혼위기있었으나 추후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게하고 할 경우 5억의 위자료를 주기로 각서 작성 한다고 함결혼하게 되면 차를 사준다고 했으나, 아직 사주지 않아 5개월 이내 차 사주 기로 약속한 것을 각서로 작성해주기로함1-3 사항 각서 작성 또는 법적 효력이 발생할 수 있도록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오늘도심심한햄찌소개팅 어플에서 매칭되고 적당한 칭찬소개팅어플에서 원하는 이성이랑 매칭되면 귀엽다 이쁘다 이상형이다 이런 적당한 칭찬도 좀 별로라고 보나요? 아님 괜찮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레알시원한개미핥기부부싸움 냉전 먼저 손 내밀어야할까요?결혼 10년차입니다. 신혼때는 자주 싸웠습니다 요즘은 빈도는 많이 줄은것같습니다. 항상 먼저 화해하자는 쪽은 제가 대부분이였구요 이번에 크게 한번 싸웠는데요 와이프가 아이들 밥을 대충 챙겨주어서 잔소리를 많이 했습니다. 시부모님 장인장모님이 애들한테 밥을 이렇게 차려주면 가만히 있겠냐고 한 말에 자극을 받았는지 화가나서 집을 나가 2시간 뒤 들어오더군요. 애들은 엄마가 화내고 나가니 울면서 불안해하고 엄마 금방 들어온다 말하며 달레주었습니다. 문제는 나가따 들어오고 나서였는데 제가 처다보지도 않고 아무런 얘기도 하지않았거든요..그런데 아내 화가 가라앉지 않았는지 세탁실에있는 세탁기 문을 쾅쾅 다들으라는식으로 써게 여러번 닫더군요 애들은 눈치보고 더 불안해하길레 아내에게 쫓아가 공포분위기 조성하지 말라고 말했더니 감정이 서로 더 고조되어 언성이 많이 높아졌습니다. 아내가 저를 계속 자극하면서 애들앞에서 제가 화가난게 보였는지 때릴테면 때려보라고까지 말하더군요 물론 전 처자식에게 한번도 손지검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나서 대화가 되질 않을것같아 제가 딸아이에게 집을 나가따 내일들어올거고 걱정하지 말고 먼저 자라고하였습니다 그 얘길 듣고서 아내가 현관으로 뛰처나오더니 문을 아예 잠궈 버리려하기에 저도 더 화가나서 들어오고 나가는건 내 마음이라고 말 하면서 현관앞에서까지 싸웠습니다..그리곤 밤늦게 나가 새벽에 들어왔고 그 후 계속 냉전입니다.모든걸 딸아이들이 목격했는데요.. 가장 가슴이 아픈건 이런 모습을 딸아이가 보고 엄마아빠 왜 그러냐며 심하게 우는 모습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가 않고 이렇게 아이들이 우는게 다 아내탓이라고 생각이 들면서 항상 내밀던 화해의 손길도 내밀어지기가 싫어집니다. 물론 한쪽의 입장만 얘기하자면 아내가 옳지 못했다고 생각이 들수도있습니다.. 싸움이 일어났던날 제가 타지 병원예약이 있엇고 와이프가 같이 가고싶다고 따라왔는데 그날 병원에서 돌아오고 본인이 공황장애 증상이 있는것 같다고 하더군요..정오에나가 저녁무렵 돌아왔고 힘들것같아 아이들 학원픽업을 제가 대신 하였습니다..학원복귀후에 밥상 차리는일로 이렇게됐네요ㅠ 제밥은 대충 주어도 암말안했겠지만 아이들이 성장기인데 아무리 힘들어도 정말 국물에 쌀밥만 주길레 화가 많이 났습니다. 제가 잘못한건 아내에게 좀 더 좋게 얘기하지 못한것 아이들앞에서 몹쓸모습 보인것 외 다른건 없는것같습니다.. 아내가 먼저 반성하고 잘못을 인정하며 손을 내미는게 맞겠죠? 제가 먼저 화해를 신청하면 같은일이 번복될것같고 마음에 앙금이 남을것만같아서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최고로자신감넘치는매실나무신혼인데 각방을 써도 될까요 고민입니다저는 일찍 자고 일어나는데 아내는 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납니다, 수면패턴이 너무 크게 달라서 자구 서로 약간의 스트레스가 쌓이고 있는데요, 각방을 쓰는건 괜찮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