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완벽히자극적인누룽지연애 후 결혼까지의 확신과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보통 연애 후 결혼까지 생각하시는 관계에서 이 사람과 결혼해야겠다는 확신은 언제 어떻게 드는 걸까요? 남녀의 생각도 다르겠죠?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런대로두근대는메뚜기친구가 고민을 얘기했는데 어떡해 말해줘야할지 모르겠어요친구가 남편집과 관련해 좋지않은 감정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건 남편집쪽에서 문제가 많았던건 맞앗어요 그래서 그건 좀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햇엇는데 왠지 그일로인해 남편도 좋아보이지 않는거처럼 느껴져서 친구가 남편을 안좋게 말할때 좀 남편편처럼 들리는 얘기를 햇엇는데 제가 원래 친구고민상담 타입이 좀 그렇긴하거든여 헤어질거 아니니깐 반대편쪽은 그렇게 생각한건 아닐거야 이런식으로 좀 얘기하는편인데 친구가 좀 서운해하게 되었어요 ㅠ 지금까지 이렇게 얘기하는게 부부가 더 안좋아지지 않는거라고 나도 같이 욕하면 남편이 더 싫어지지않을까 싶어서 중립적으로 얘기햇엇는데 그게 너무 서운햇나봐요 ㅠㅠ 이일잇고나서 이제 제가 어떡해 얘기를 해줘야하는지 모르겟어요 ㅠ혼란스러워지더라구요 친구한테도 너무 미안하고.ㅠ 친구 얘기를 더 공감해주지 못한거 같아서 ㅠ 지금은 이제 어떡해말해줘야할지 모르겟어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활발한불독164지금 이게 정상인지 판단해주세요..아까 질문올렸던 사람입니다 사소한걸로 크게 싸운다는.분명 화해는 하고싶은데 그런 어색한 공기나느껴지잖아요 싸운뒤로 근데 정말 화해하고 싶고얼른 웃으면서 밥먹고 그러고싶은데 막상 불편한감정이 듭니다 이러지말까?아니 그래도 잘해보고싶고 이렇게하면 금방 풀리겠지 하고요 어떤감정인지헷갈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활발한불독164애인이랑 안싸울려면 어떡해야하나요정말 사소한걸로 크게 싸움이 번질때가 많습니다누구나 그러거나 아니거나로 나뉠수 있겠네요서로 얘기하다보면 자기 입장만 생각하는거 같아서요 어쩔때 그런경우가 있습니다 나머지는 서로 배려하고 양보도 잘합니다 그런데 어딜 지나가면 여기를지나가봤다 하더라고요 저는 남친동네를 갔던곳만기억하고 정말 처음으로 지나갔는데 자꾸 갔다고 하고 다른길은 모르겠는데 차로도 지나가고 뭐고 주변을 잘 안봤겠지만 점점 자기말이 맞네 아니네로 싸웠습니다 제 잘못이 더 큰거같아요 누구랑 왔냐 과거에여자랑 왔냐고 했습니다 첨엔 장난식이였습니다 남친도 첨엔 기분나쁜 티를 내지않았습니다 전 그것도 모르고 계속했고 또 제 입장은 과거는 상관없지만남친은 거의 남사친밖에 없습니다 근데 여자랑 남자랑 성별이 다르니까 그런것도 헷갈릴수가 있나?입니다 그래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어찌저찌 상황은 해결됐지만 모르겠습니다 화해의 손도 먼저 내밀었고요 제가.별거아닌 말때문에 크게 싸움으로 안가는 방법있을까요?이때까지 많이 싸웠지만 지금은 조금이라도 제 기준에서 나빠도 웃으면서 넘기거나 최대한자제하면서 말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최고로자연스러운시금치재회가능할까요? 상대방은 어떤 감정일까요?동거 및 사내연애 3년하다 반복되는 싸움과 문제들로 헤어졌습니다. 청소, 자기관리, 이성문제, 돈문제 등 가치관이 서로 달라서 부딪히는 일이 많았습니다. 근데 3주전 저한테 헤어지자했고 제가 매달리니 집에 나가라고 쫓아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기간 가지고 저한테 울면서 하고싶은 말 해라하며 끝내는게 맞는 거 같다했습니다. 다른 걸 떠나서 너한테 정은 많이 남아있지만 이성적인 감정이 이제 없어서 연인사이로는 못지낼꺼같다 미안하다며 일주일 기간가지는 동안 아침마다 내생각났고 다시부를까 생각했는데 서로한테 힘들거같다고 헤어지자했고 저는 처음엔 설득하다가 그냥 놓아주기로했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마지막은 아니다 언젠간 너를 붙잡을 수 있고 너도 붙잡힐꺼냐 너도 나중에 나 붙잡을꺼냐 물었고 힘들때 연락해라며 제가 이제 자취도 시작할 생각이다 하니깐 그때 도와줄테니 불러라했습니다. 그리고 직장에서 가끔 마주치면 인사하고 가끔 자리도 양보하더라구요 그냥 의미부여 안하는게 맞겠죠? 끝이겠죠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역대급심오한야생마2년후에 예랑이 합가하자고 해요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입니다.저는 지금 임대아파트에 살고있는데요저희집은15평이고 어머니집은 34평입니다.시부모님집도 민간임대라 2년뒤 분양인데요아버님은4년전에 간암수술하셨고 두분다 소일거리만하시는 상태입니다.시부모님과 사이는 아주좋습니다.근데 예랑은 2년후에 돈을 더 보태서 시부모님집을 분양받고 더 늦기전에 좋은추억쌓고 돈을모으고 분가하자는데 제 생각은달라요.조그마한지만 제가지내는 집이있고 시댁과도 차로10분입니다 일주일에 두번씩 식사도해요굳이 합가해야만 좋은추억을 쌓는걸까요?예랑심정도 이해하지만 제 입장운 이해못하는것같아 속상합니다.저한테 서운하다고 하는데 저도 서운하거든요.여러분들 생각은어떠세요?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약간보고싶은땅콩잼20대 후반 남자친구 선물 추천해주세요!! * 지갑,향수 제외하구 추천해주세용약간 set 느낌으로 주고 싶은데 (ex. 스킨케어 세트 + @@)가격대는 상관없구여!!카테고리,브랜드,제품명으로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랑 @@ 조합 추천 제일 맘에드는 답변 TOP 5 뽑아서 응원하기?도 발송해보겠습니당~!다들 맛점하세욤 🍚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밴드포유대학교 좋아하는 여자애랑 친해지는 방법이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이번에 대학교에 들어가게 된 신입생입니다. 현재 연애 경험이 전혀 없는 모태솔로인 상태이고 좋아하는 여학생이 생긴 것 같습니다. 어떻게 그 친구에게 다가가야 할까요? 얼굴은 정말 제 취향이고요. 그 아이가 계속 생각이 나는 것 같습니다...그 아이는 MBTI가 INFJ나 INTJ 둘 중 하나이고 소심한 편입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하는 걸 좋아한다고 했고요. 사적인 대화를 한 적은 없고 눈만 조금 마주치면서 팀플 이야기를 한 게 다인 것 같습니다. 제가 소심한 탓에 그 친구가 폰을 안 하거나 좀 더 활발했으면 제가 말을 걸거나 했을 것 같은데 거의 매일 쉬는시간까지 폰만 보고 있어 말을 거는게 힘든것 같고 제가 질문을하면 차갑게 말하거나 그 친구가 부담스럽게 받아드릴꺼 같아 말을 걸지 못하는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여자와 가까워진 적이 여자가 먼저 말을 걸어준다거나 친화력이 좋은 여자애들이 말을 걸거나, 그런 아이들에게 저도 더 친해지고 싶어서 제가 말을 걸어 이야기를 하거나 DM을 보내면서 까워진 게 전부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친해진 아이들과 제 생각이지만 친해지면 장난을 쳐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제가 그 관계를 포기하는 식으로 끝이 난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그 트라우마 때문에 그 친구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것도있는것 같습니다 . 요즘에는 사람을 만날 때 힘을 빼고 만나서 저런거에 해결책을 찾아 조금 극복이 된 것 같긴 한데, 저런 트라우마가 아예 사라진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극복하고 다가가야 할까요? 그냥 말을 거는 게 정답이겠죠? 정말 소심한 여자분들은 친해지고 싶은 남사친?이 있다 하더라도 아무것도 하지않고 기다리시나요 아니면 뭐라도 하시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유난히호기심많은두루미신혼이혼이 고민이돼요 (글 길어요)연애 4년 , 결혼 11개월 , 임신 9주 입니다.요즘 너무 자주 싸워서 점점 이혼 생각이 듭니다한달넘게 주마다 싸우고 한번 싸울때 3일정도 각방쓰고 서로 투명인간이 됐어요. 물론 지금도 싸운상태도 저번주 일요일에 싸우고 아직까지 각방에 냉전에 이젠 밥까지 각자 먹습니다. 매번 싸우는 이유는 별것도 아닌이유였지만 저희는 좀 자주 싸웠던 커플이였습니다. 싸울때마다 불편한 상태가 싫어서 제가 먼저 손내밀고 그랬는데 이것도 오래하다보니 올해 2월부턴 저도 하기싫어지고 더 뭐라하게되고 고집도 부리게 됐네요.. 이만치 내가 손 내밀었으면 내가 임신도 한 상태인데 먼저 져주고 선사과해주면 안되냐 남편한테 정신적인 의지가 안된다 이젠 너가 너무 밉다면서 울면서 도와달라고 너가 먼저 져준다고 내가 이기고 너가 지는게 아니라 너가 먼저 손내밀어주면 나도 그만큼 더 다가가겠다해서남편도 알겠다고 노력해본다고 했는데 워낙 성격이 손해보는거싫어하고 억울한거 싫어하고 또 싸울때 방어기제가 강한사람이다보니 쉽지않은가봐요 … 선사과를 먼저 할줄아는 사람아닌거 알면서 부탁하는 저도 웃기긴하지만.. 그래도 제가 남편을 생각하는 마음이 달라졌음 남편도 노력을 할줄알았어요 권태기오면 둘다 노력해서 마음 돌아오게 하는 상황처럼요,, 싸움의 원인이 남편인 일들까지 제 탓을 하면서 싸우겠다 싶으면 언성높아지고 , 홧김에 내뱉는 막말들이 점점 견디기가 힘들어요. 언성높아지는 모습엔 정떨어지고 막말 내뱉는 모습엔 상처를 입네요.. 그러고 그 부분에 대해 싸우면서 언질하면 감정이 가라앉은 후엔 사과하긴하지만 싸울 당시엔 조금의 가스라이팅도 있어요 싸우다 내뱉는 말은 화가니서 내뱉는 말이고 애초에 싸움을 만들지말아야지 (원인이 자기여도 그 후 제 태도를 문제삼아 절 싸움의 원인으로 만듬 ) 자긴 싸울땐 제가 욕하고 막말해도 암시롱 안할거같대요 ㅋㅋ 1차원인으로 싸우다가 남편 막말이 선넘기시작하면 전 그 막말에 2차분노해서 싸움에 대한 핀트가 욌다갔다해지는것도 정신없어요 싸움본질도 흐려지고..저희 둘다 전담 흡연자였는데 전 임신하면소 담배끊고 남편은 지 입으로 같이 끊어야지 어떻게 혼자피냐 미안해서라도 혼자 못피겟다고 먼저 끊겟다고 해서언제끊나 지켜보는데 자꾸 이번 것만 이번주만.. 이러네요 제가 봐주면서 대신 집에서만 피지마라 화장실에서 피지마라 했는데도 펴서 약속 안지키는거에 화가 났지만 좋게 얘기했어요 약속안지키냐규 첨엔 미안미안~안필게 장난식으로 대답하눈 모습에 화안풀린다고하니깐 담부터안필게 하고 저 무시하고 자더라고요 자는 사람한테 따지기도 뭐해서 일단 내비두고 담날에 제대로 사과받아낸적이 있는데 이번에 냉전기간인 월욜에 화장실 가보니 또 전담있도라고요 심지어 저번주까지 무조건 담배 끊겠다고 한 사람이 저랑 싸웠다고 담배 또 피고 심지어 화장실..ㅋㅋㅋ 너무 열받아서 몸이 부들뷰들 떨리고 눈물나고 거실나와서 이걸 집어던질까 쓰레기통에 버려버릴까하다 감정적으로 나감 좋을게 없다싶어 그냥 제 주머니에 넣고 숨길려했는데 그때 남편이 저녁배달한게 왔는지 거실에 나오길래 따지면서 누구놀리냐 ? 하니 그럼 너도 펴 이러고 안방 들어가는 모습에 현타엄청 왔어요. 담배 못피는게 억울한게 아닌데 저딴 말 내뱉는것도 열받고 저런 말 튝 내뱉는 것도 미친놈같고난 임신하고 애기 생각해서 당연히 끊었는데 남편이란게 지입으로 끊겠다하고 약속도 안지키고 계속 미루는 모습+ 저랑 싸웠다고 다시 담배 사서 피는 책임없는 모습 + 집에서 피지말라했는데 집에서 피는 간접흡연 ,,,,언성+막말 + 홧김에 비꼼 = 책임전가 감정적으로 찍어누르는 듯한 태도에 전 더이상 이 남자와 미래가 기대가되지않고 지금 이혼안하면 후회할것만 같아요 그치만 정신 너갱이 없게도 아직 사랑하는지 미련이 좀 남네요. 이혼할 용기가 없기도 하고 만약 붙잡으면 잡힐거같고 걍 지가 깨닫고 싹싹 빌고 개과천선하면 나도 노력하고 살거같은데 그럴 일은 절대 없고 저도 고쳐달라고 맞춰가자고 이젠 그러고싶지 않아요. 그치만 며칠내내 이혼에 대해 사례들을 찾아 보는데 바람+도박+폭력 아닌 성격차이면 쉽게이혼하지말고 끝까지 맞춰가라는 말에 내가 너무 쉽게 결정하는건가 남들은 당연히 이런 부분까지 안고 맞출려고 노력하는데 내가 너무 일치감치 포기하나.. 싶기도 해요. 그렇다고 이 상태로 아이낳고 같이 살면 나중에 더 후회할거같고… 내가 포기하고 남편이랑 안싸우게 맞추며 살아야하나..상대적으로 제가 서운한게 많은 편이라 저만 참으면 싸울일 별로 없고 안싸울땐 맞춰줄려고 노력많이하고 나름 다정한편이거든요. 애 쓰는거 아는데 싸울때 하는 모습들이 절 너무 극한으로 몰아붙이네요.. 이외에도 싸울때 생각하면 상처받은거 충격받은게 많아요 저도 물론 잘한건 없죠. 남편도 제 모습에 정떨어지는 게 있을거고 못살겠는 부분도 당연히 있겠죠.어떻게 박수가 한손바닥으로만 소리 나겠어요.. 안맞는 부분에 남편도 많이 힘들어할테니 저보다 더 잘 맞고 좋은 여자 찾으라고 하고싶기도 하고 안싸우는 커플 부부도 많은데 저희 계속 싸우니 이 관계가 맞는건가 싶어요. 애기 태어나면 안싸우던 부부도 싸운다던데.. 걱정도 심히 되구..이런저런 생각하면 당장 이혼서류 주고싶은데 마음 정리 안된 상황에 질러봤자 나중에 후회할거같아서 일단 멈춤 상태입니다여러분이 봤을때도 저 후회할거같죠..?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종종미소짓는금붕어결혼식 화동에 사용할 수 있는 노래 추천결혼식에 화동이 두번 나눠서 등장할 것 같은데 그때 사용할 수 있는 노래가 뭐가 있을까요? 한번은 신부가 걷기전에 꽃을 뿌려주고 다음은 반지를 가져다 줄 것 같아요. 최대한 많은 귀엽고 예쁜 노래 추천 부탁드려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