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이상입니다편의점 아르바이트 커플 동반 근무 괜찮을까요?의도한 건 아니고, 애인이 구직이 간절한데 저희 점포도 구인이 간절한(사람 다 빠짐…) 상황이라 추천 드렸는데, 면접도 안 보고 붙여주셨어요. (사유: 내가 일을 잘 해서)근데… 제가 근무하는 시간이랑 같은 시간이에요.3-4인이 함께 근무하는 매장이라… 숨기려고 결심 했는데 솔직히 막막하고 당황스럽고…원랜 오전 오후로 가르려고 했는데 의도치 않게… 동반 근무하게 되었어요점장님이랑 다른 분들은 그냥 지인이고 동기인 걸로만 알고 계세요.당연히 분위기 흐리기 싫고, 피해 되기 싫어 질문 올려봅니다… 숨기는 게 맞겠죠? 그리고 어떻게 해야 잘 숨겨질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나치게시원한짬뽕우정과 사랑 둘다 건강하게 지키는 방법제가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근데 제 여사친과 남친이 사이가 안좋아요.. 전에 둘이 2번 크게 싸우고 같은반이고 무리인데도 서로 무시하고 지내요.. 여사친도 저랑 정말 친한 친구인데 이 친구에게 남친이 생겼다고 말하기에 많이 망설여져요 별로 안좋아하는 것도 보이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비밀연애하는 게 맞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확다물어버린다조심해라인사제대로안했으나 제가 바로잡아 인사크게 했던 그녀 기억하시죠?그녀는 바리스타. 저한테 마음이 있어도 왠지 모르게 대충 인사를 하는거에요(자기 딴에는 좋아하는 티, 맘에 있는티안내려고, 등지고 인사를 하지않나, 구석텅이에서 대충대충, 인사를 거의 신경 않슴)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어제는 카페가서 이 문제에 대해 짚고 넘어가려 했죠. 거의 두시간 동안 그녀에게 인사를안했어요. 그녀 제 눈치보고 있는 거 다 알앗죠. 이후에 그녀에게 가서, “얼굴보고 인사하러 지금 왔어요. 인사하려면 저 구석텅이, 이 구석텅이, 등을 지지 않나…”밤에 저 할일 다 마치고 나오는데 그녀가 제 얼굴보고 오랜만에 크게 “안녕히 가세요. 안녕히 가세요!!”라고 하더라구요.===================================위의 얘긴 지난주 금요일. 어제 목요일날 겸사겸사 그녀를보러갔죠 당연히 오늘도 얼굴보고 인사했는데, 이게 계속 부어터진 모습을 보이는거에요! 아~~~진짜 제가 열받아 가지고, 그녀 붙잡고 이야기. 왜 이렇게 얼굴이 계속 어둡냐? 혹시 너 지난주에 얼굴보고 인사하라그랬다구 얼굴표정이 부어터졌냐?? 그랫더니 그짓말로 오늘 컨디션이 안좋다. 그래??그럼 지금까지 온 거 다 무너뜨릴까??그게 아니요아니요아니요 그렇더라구요!*고수님들 제가 이제 어떻게 할까요?? 그냥 지하는데로 내버려두는게 낫겠죠? 만약 지가 아쉬우면 저 찾아오겠죠?걔가 오만인상을 다쓰니깐 진짜 꼴보기 싫더라구요더 가까워져도 모자를 판에 이게 뒤로 욕하고 속으로 욕하고 있는 것 같아요. 누구한테 그런지몰라도 걔가 씨발 씨발 거리는 소리가홀에 있는 저에게 까지 들렸네요 어떻게 할까요 이여자애??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진짜로저돌적인햄버거요즘엔 결혼 생각들이 거진 없잖아요?물론 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겠지만 어쩌다가 사회가 이렇게 바뀌었을까요?보상도 많이 해주고 하고싶어도 못하는 사람도 천지던데 말이죠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근면한홍관조254여성분만 답변해주세요 만일 남편이 이렇게 하면 어떨것 같나요?https://youtu.be/ZwYClAlQtR0?si=Hsa2nxH_OiMQZalD 영상에 나온것처럼요 후두염으로 말을못해서 사위에게 자기아내 혼내는 목소리를 녹음시켜서 화를 내면은 기분이 어떨것 같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여자친구랑 일주년으러 커플링 하려고 합니다2개해서 30~40만원 선으로 하고싶고무난하고 심플한 커플링 하고 싶은데 추천 부탁드립니다!금이면 좋긴 한데 ㅠ 비싸질까봐 걱정이에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겨리여자 경험이요.......!^^안녕하세요..^^저..... 만약에여자가 36살 정도에 성 경험이 있다면 좀 늦게 경험 하게 된 편일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박바시키는대로 안하는사람이 잘못인지 제가 예민해서일까요?뭐 안먹겠다 그러면 남편이 계속 권합니다. 결국 먹게되고 강하게 거절해도 어떻게든 먹여요.뭔가 부탁을 했는데 그게 부득이하게 안되면 하지말라고까지 제가 대처방식까지 설명해놨는데근데 바득바득 그걸 해와요…. 안되면 말지라는 생각이 들어 화가 치밀어올라요. 참기는 참는데 폭팔직전저는 그게 너무 싫더라구요.그러면서 또 갈등은 회피하는 성격이라 어디가서 부당하거나 잘못된거는 또 말도 못합니다.진짜 너무 화가나네요.솔직히 상대방이 싫어하는짓을 안하는게 잘해주는거아닌가요? 제가 상대방이 원하는걸 해주라고 니 하고싶은거말고라고까지 수차례 말해도 자기멋대로인데..하지말라는걸 계속 하는 상대가 짜증나면 제가 예민해서인가요? 다들 그정도는 참으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뭉맘잉남자친구 취향을 모르겠어요 이래도 좋아 저래도 좋아..3년 정도 연애 중인 28살 동갑 커플입니당 예를 들면 단발 좋아하는 남자분들 계시고 장발 좋아하는 남자분들 계시잖아요제가 붙임머리 해서 하루아침에 긴머리 되도 좋아~ 다시 똑단발 해도 좋아~ 그냥 이런스타일이에요 남자친구가..남자친구 취향에 딱 맞춰주고싶은데뭘 입어도 다 좋다하고 본인의 취향이 없는건지..ㅠㅠㅠㅠ 호불호가 없다고 해야할까요..? 제 화장법이고 네일이고 헤어스타일이고 옷 스타일이고 변화를 줘도 그냥 다 좋대요. 뭘 진짜 좋아하고 어떤 스타일의 여자를 선호하는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관심이 없는걸까요 아님 그냥 취향이 없는 남자일까요 흑흑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남자친구 50일 선물 츠천해주세요!뭘 줘야할까요.. 남친도 어느정도 가격대 있는거 줄거같아서 고민이에요 에어팟 갖고 싶어하던데 너무 비싼가요.. 카드지갑,에어팟,커플팔찌, 목걸이 정도 생각 해봤어요20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