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즐거운가오리188도끼병은 왜 생기는 것일까요? 그리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예전에 제 친구가 저와 제 친구도 아는 여자 동생이랑 썸이 있었고 그래서 제가 엄청 밀어줘서 둘이 사귀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셋이서 같이 만나는 자리에서 여자애가 오빠도 날 좋아했잖아? 이러더군요 놀라서 무슨 소리냐 하니까 좋아한 거 다 안다고 하더라구요앞에 친구가 있어서 난 너 같은 스타일 싫어라고 대놓고 말도 못하고말같지도 않는 소리하지마라 내가 사귀었던 애들과 너랑 스타일이 정반대인데이러니 어차피 지난 일인데 괜찮다며 살짝 웃더라구요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딱히 그런 이유가 되는 사건도 없었는데 도대체 무엇을 보고 그런 착각을 한지 모르겠습니다남녀관계에서 도끼병은 상대가 어떤 여지를 주니 생기는 걸까요?이럴 때는 화내는 것이 오히려 정답일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친구들만날때 애인에게 연락 몇분마다 해야할까요?저는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때 보통 1차때 2차때 이정도 연락합니다. 보통 2시간정도 간격이고 좀 더 빠를땐 1시간 간격으로도 해요. 보통 몇분간격이 무난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연애 생각보다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 자기계발만 하는 제가 이상하나요?안녕하세요제가 요즘 고민이 있는데요연애 생각이 없어요막 설레고 이런거는 있는데요연애를 하기에는 내가 부족한 느낌이랄까요나는 좀 이상한 사람 만나기 싫고 행복한 연애를 하고 싶은데요나는 그런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요그래서 자꾸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한 자기계발만 끊임없이하고요저 좋다고 해도 연애 생각 없다고 다 거절하고 있어요주변에서는 왜 그러냐 그냥 연애해보라 하는데 자신이 없어요 이런 제가 비정상인데 정말 그런가요?궁금합니다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편하게 조언주세요조언 하나하나가 도움이 될것 같아요조언 미리 감사드리고요행복하고 편안한 밤되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술 잘마시는 사람과 결혼 위험한가요?술 잘마시는 사람과 결혼하는건 위험한건가요?술을 잘 마시는데 이런사람과 결혼을 하는건 위험하다는 주변지인의 이야기를 들어서요1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이부망천이 무슨 뜻인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잘 아시는분 계시나요??이부망천이 무슨 뜻인지 궁금해서요 ㅎㅎ 친구가 저한테 이부망천이라는데 ㅠㅠ 말이 어디서 유래된 건지,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혹시 누가 알려줄 수 있나요 ㅋㅋㅋ? 이게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말인지, 정말 궁금하고요 ㅎㅎ;; 그냥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 친절하게 설명 좀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어요 ㅋㄷ?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부부싸움을 안 하는 방법이 남자가 말을 안하는거라는데 이게 답일까요?부부싸움을 안 하는 방법이 남자가 말을 안하는거라는데 이게 답일까요. 금술이 좋은 어르신에게 물어보니 싸움을 안하는 방법이 말을 안하는거라고 말을하시더라구요. 그게 답인가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연애 결혼 관련하여 질문드리는데요...평생 연애하고 싶은 생각이 안 드는 성향은 조금 별나다고 생각되어지나요 전 모태솔로인데 나이는 현재 27인데 아직도 연애 결혼에 대한 생각이 거의 없거든요 연애경험도 없는데 나이가 먹어갈수록 연애나 결혼 자체가 피곤하게 느껴지고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점점 커지더라구요. 이것저것 인간관계 복잡하게 엮이는 것도 싫고요.인간관계에서의 감정소모도 싫고 애들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 북적북적 시끄러운 것도 싫어해요. 그래서 가끔씩 친척들 만날 때조차도 사촌을 만나게 될때 정신적으로 꺼려지는데 억지로 만나게 되는 경우도 있구요. 그리고 솔직히 지금 20대인데도 거의 연락하는 친구나 지인이 없는데도 딱히 외로움과 허전함을 못 느껴요. 원래 같이 지냈던 고등학교 친구 5명이랑 멀어져서 연락이 끊겼는데도 자연스럽게 아무 생각도 안들고요. 사실 주변 인간관계 지인이 아예 없다 하더라도 아쉬움이 없을 것 같기도 해요.그리고 기본적으로 인간혐오증세도 조금은 지니고 있어서 그것도 영향이 있어 사람사는 양상이 이런거구나 알면 알아갈수록 하기가 싫어지더라구요. 혐오증세는 생긴지 한 2년 이상 된 것 같아요. 특별히 인간관계에서 큰 부정적인 경험을 한건 아니지만 주변 세상과 사람들의 모습 자체가 피로하게 느껴져서 자연스럽게 쌓여온거 같아요. 길가다가도 짜증내는 소리나 언성 높이는 소리 혹은 약간 싸우는 소리가 좀만 들려도 기분이 좀 불쾌해지고 혐오감이 드는 것 같아요. 사실 부모님께 비혼주의자라고 얘기를 솔직하게 말씀드릴까 좀 고민 중입니다. 저같은 사람 그냥 결혼 안하고 사는게 낫겠죠? 아마도?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리니미레나 루프의 임신 확률은 얼마나 되나요?미레나 루프를 차고 있으면 임신 확률이 얼마나 되나요??? 미레나 루프를 차고있는데 질내사정을 해도 루프가 있어서 거의 안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하나둘셋넷연인이 계산할때 당연한듯 뻔뻔스러워 졌어요연인은 알바하면서 번 돈은 본인이 쓰면서 저는 정규직이라서 당연히 더 내야 한다고 생각하는것 같더라구요 근데 저도내 돈 쉽게 버는 거 아니잖아요수입 차이만 보고 ‘당연히 네가 더 내야지’ 하는 그 태도가 점점 뻔뻔해지고 당연스럽게 생각하는게 정떨어져요 어떻게 해야하죠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특히엄격한꽃게탕진심으로 궁금해서 질문합니다…..안녕하세요.저는 만나온 지 1년 4개월 된 남자친구가 있어요.초반부터 다툼이 많았지만 여러 고비를 함께 넘기며 지금은 예쁘게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해요.그런데 오늘 다툼을 계기로, 예전에 제가 왜 그와 헤어지려고까지 생각했는지 다시 떠올리게 되었어요.제가 성형수술을 했을 때, 남자친구가 제 얼굴을 보고 “적응할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한 적이 있어요.지금 생각하면 사소한 말일 수 있지만, 그걸 제 앞에서 직접 말한 그 순간이 꽤 섭섭했고 마음 한구석에 계속 남아 있었던 것 같아요.오늘은 카페에서 우연히 어떤 커플이 타인을 평가하는 말을 너무 아무렇지 않게 하는 걸 듣고 꽤 충격을 받았어요.그래서 남자친구에게도 “타인에 대한 말은 항상 조심해야 해”라고 말했는데,그 순간 그가 갑자기 “그럼 평가는 안 되고 마음을 말해야 한다면 ‘네 얼굴 불편해’, ‘네 얼굴 나한테 상처야’라고 말해도 되냐”는 식의 주제를 꺼냈어요.제가 예전에 ‘평가는 안되고,마음을 잘 말해야지‘라고 말했다고 하면서,본인은 이해가 가야 자연히 고쳐질 것 같다면서요.제가 계속 불편하다는 나름의 표현을 했지만 그는 잘 몰랐는지 계속 얘기하다가 제가 “왜 굳이 그 얘기를 하냐“라고 말을 하니 그만하더군요.물론 저한테 직접 한 말은 아니겠지만, 그 말 자체가 너무 불편하게 느껴졌고,예전에 그가 했던 말까지 떠올라서 마음이 복잡해졌어요.결론은 본인 - djfidh이런 얘기를 들어서 마음이 불편했어 왜 다른 사람의 단편적인 것만 보고 평가를 할까 그러니 오빠도 조심해야해 오빠가 그런다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 그럴 때도 있으니까 상대 - 그럴 수 있지 .. 음 그럼 만약 “네 얼굴 불편해”,“네 얼굴 상처야”이렇게 말하면?본인 - ….? (이해 안됨) 누가 그렇게 얘기해?상대 - 아니 (본인)이가 저번에 평가는 안되는데 마음을 얘기하는건 괜찮다며, 그래서 물어본거야본인 - 아니 그 말이 아니잖아 … 그리고 아무리 마음이어도 마음이 평가면 안되는 거지 그리고 왜 굳이 그 얘기를 꺼내는지 잘 이해가 안돼.마치 나한테 하는 말은 아니겠지만, 나한테 하는 말 같아그 후 상황 다툼제가 궁금한 건 여러분들의 솔직한 생각이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