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제일자극적인족제비성적 고민 학교생활 고민 외모로 인한 스트레스저는 공부를 진짜 못해요 진짜 여러분이 상상하는 이상이예요 그래서 지금 고등학교도 갈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학교에서 애들이 저를 놀리는데 친구들은 재밌게 하는거 같은데 저도 거절을 못해 받아는 주지만 상처 받고 혼자 속상해해요 제 이미지가 이미 놀리기 재밌는 애여서 바꾸기도 힘들고 제가 너무 못생겨서 화장을 안하면 밖을 안 나가는데 화장을 해도 못생긴거 같아요1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끝까지거대한시베리안허스키수업시간에 다른생각 함 집중력 기르는법진짜 수업할때마다 집중 안되고 잡생각하는데 고치는법 알려주세요 ㅠ 수업 내용도 다 기억 못하고 딴생각 한번 하면 헤어나오질 못해요 ㅠ7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아프로아프로중학생 자녀 방학을 맞이해서 특별한 음식 사주고 싶은데 어떤 것이 좋을까요?저희 집 둘째가 이제 중학생 처음 들어가서 1년을 잘 마무리 지었는데혹시 이런 것을 기념해서 식사를 하게 된다면어떤 것을 사주면 요즘 중학생들이가장 좋아하게 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약간찬란한타이거제일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지금까지 저를 싫어했대요학교에서 저는 무리가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친구A랑 친했어요제가 어디 놀러가자고하면 바로 따라가주고 카페도 같이가고 밥도 같이먹고 저는 재밌게 친하게 지냈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새벽에 대화하다가 갑자기 화를내더니 A가 저랑 있었던 일들을 읊으면서 저때문에 학교생활 1년내내가 스트레스였대요.그러면 저한테 왜 계속 웃어주고 잘해준건가요???저는 친구가 불편해하는거같아서 나서서 도와도주고 조금 어리버리한면이있어도 알려주고 그랬는데오랫동안 아무말도 안했으면서 지금와서 저보고 저렇게 말하는 이유가 뭘까요뭔가기분이 나빴으면 말해줬으면 안되는건가요지금까지 저한테 괜찮다고 말한게 다 거짓말이였다는식으로 말했어요 사실 만나서 놀기도 싫어서 힘들었다고 해서 너무 상처였어요어떻게하면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갑자기열정있는찜닭집이 가난한데 중학생도 돈을 벌수있나요?집이 가난해서 먹고싶은거 사고싶은거 마음대로 못사면서 지내고 있어서 제 스스로라도 힘들어도 좋으니 중학생이라는 신분으로도 할수있늕일자리가 있는지 알고싶어요1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남녀무리로 졸업여행 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지금 사는 지역에서 고속버스타고 다섯시간정도 걸리는 곳에 친구 사촌분이 펜션을 하세요 그래서 5개월정도 전에 졸업여행으로 그곳을 가자고 계획을 짜뒀습니다근데 남녀무리(남5 여5)인 탓에 부모님들께는 약간에 거짓말이 필요했어요… 민박 운영하시는 친구 사촌분에게 빌고 빌어볼려고 하는데 안되면 여자애들끼리라도 가기로 했어요 일단은..그래도 1년 내내 같이 다닌 소중한 친구들이고 가오도 안잡고 평균 시험점수 80점대 정도로 공부도 다들 열심히 하는데ㅠㅠ 부모님들 입장에서는 걱정도 물론 되시겠지만 저희는 층을 따로쓰면 괜찮지않냐는 의견이거든요ㅠ 특히 저는 친구들이랑 고등학교도 먼곳을 가게 되어서 마지막으로 추억을 꼭 남기고 싶어요…. 가서 하는것도 시장가서 밥먹고 김장조끼랑 몸빼바지사서 입고 귤까먹고 다같이 낮잠자는 그런 건전한 활동만 할 계획인데ㅠ하루만 친구사촌분이 하시는 민박집에서 남녀 서로 다른 층에 자는데 문제가 많이 될까요?ㅠ (예비 고1입니다)1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중학생들에게 30대 중후반은 아저씨, 아주머니로 보이는 게 맞는가요?사람 개개인 타인 보는 시선이나 성향에 따라 여러 나이대로 보입니다. 초등학생은 경험이 없어 잘 판단하지 못하겠지만 중학생들에게 30대 중후반은 주로 어떻게 보이는가요? 아저씨. 아주머니로 보이는 게 맞는가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사춘기 자녀의 휴대폰에 위치추적이 되는 앱을 깔자고 하는 것은 잘못인지 궁금합니다.얼마전에 중학생 딸이 저녁 늦게 학원 간다고 가서 전화를 받지 않아 엄청 걱정을 해서 휴대폰에 위치추적이 되는 앱을 깔자고 했더니 화를 내더라구요. 비상상황일 때만 본다고 해도 안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4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충실한칠면조61기말고사 수학점수가 가채점에서 84였는데 성적확인해보니 79로 내려갔는데 부모님께 말씀을 못했어요.말하는게 좋을까요.부모님이 시험점수에 얘민하셔요. 언니가 아닌 저한테는 더 말이죠.. 제가 올해로 중2이고 작년(25년)에는 중1이였는데 첫 시함이기도 하고 떨려서 중간때 평균 86.4가 나왔어요. 근대 가말때 어려운것도 많고 해서 평균이 80? 정도 나왔는데 그때 수학이 84점에서 79로 떨어진거에요.그래서 카드도 확인했는데 제가 마킹을 잘못했더라구요...근데 이걸 아직 부모님께 말씀을 못드렸어요. 내일 성적표나오는데 오늘 말씀드릴까요 아님 내일..부모님이 성적표를 보시는게 좋을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충분히사랑이넘치는붕어빵중3올라가는데 공부가 너무 막막합니다중1,2평균 합쳐서 80나옵니다 저희학교는 극과 극이라 80이면 중간정도 일거란 말이죠.. 제가 사는 지역이 시골이라 고등학교는 도심쪽으로 가고 싶어서 3학년 때 부터 공부를 좀 해보려고 해요 제가 다 808080 이렇게 점수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100 70 50 100 약간 이런식..? 이라서.. 어떻게 공부해야할지를 모르겠어료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