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갑자기열정있는찜닭집이 가난한데 중학생도 돈을 벌수있나요?집이 가난해서 먹고싶은거 사고싶은거 마음대로 못사면서 지내고 있어서 제 스스로라도 힘들어도 좋으니 중학생이라는 신분으로도 할수있늕일자리가 있는지 알고싶어요1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남녀무리로 졸업여행 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지금 사는 지역에서 고속버스타고 다섯시간정도 걸리는 곳에 친구 사촌분이 펜션을 하세요 그래서 5개월정도 전에 졸업여행으로 그곳을 가자고 계획을 짜뒀습니다근데 남녀무리(남5 여5)인 탓에 부모님들께는 약간에 거짓말이 필요했어요… 민박 운영하시는 친구 사촌분에게 빌고 빌어볼려고 하는데 안되면 여자애들끼리라도 가기로 했어요 일단은..그래도 1년 내내 같이 다닌 소중한 친구들이고 가오도 안잡고 평균 시험점수 80점대 정도로 공부도 다들 열심히 하는데ㅠㅠ 부모님들 입장에서는 걱정도 물론 되시겠지만 저희는 층을 따로쓰면 괜찮지않냐는 의견이거든요ㅠ 특히 저는 친구들이랑 고등학교도 먼곳을 가게 되어서 마지막으로 추억을 꼭 남기고 싶어요…. 가서 하는것도 시장가서 밥먹고 김장조끼랑 몸빼바지사서 입고 귤까먹고 다같이 낮잠자는 그런 건전한 활동만 할 계획인데ㅠ하루만 친구사촌분이 하시는 민박집에서 남녀 서로 다른 층에 자는데 문제가 많이 될까요?ㅠ (예비 고1입니다)1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중학생들에게 30대 중후반은 아저씨, 아주머니로 보이는 게 맞는가요?사람 개개인 타인 보는 시선이나 성향에 따라 여러 나이대로 보입니다. 초등학생은 경험이 없어 잘 판단하지 못하겠지만 중학생들에게 30대 중후반은 주로 어떻게 보이는가요? 아저씨. 아주머니로 보이는 게 맞는가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사춘기 자녀의 휴대폰에 위치추적이 되는 앱을 깔자고 하는 것은 잘못인지 궁금합니다.얼마전에 중학생 딸이 저녁 늦게 학원 간다고 가서 전화를 받지 않아 엄청 걱정을 해서 휴대폰에 위치추적이 되는 앱을 깔자고 했더니 화를 내더라구요. 비상상황일 때만 본다고 해도 안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4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충실한칠면조61기말고사 수학점수가 가채점에서 84였는데 성적확인해보니 79로 내려갔는데 부모님께 말씀을 못했어요.말하는게 좋을까요.부모님이 시험점수에 얘민하셔요. 언니가 아닌 저한테는 더 말이죠.. 제가 올해로 중2이고 작년(25년)에는 중1이였는데 첫 시함이기도 하고 떨려서 중간때 평균 86.4가 나왔어요. 근대 가말때 어려운것도 많고 해서 평균이 80? 정도 나왔는데 그때 수학이 84점에서 79로 떨어진거에요.그래서 카드도 확인했는데 제가 마킹을 잘못했더라구요...근데 이걸 아직 부모님께 말씀을 못드렸어요. 내일 성적표나오는데 오늘 말씀드릴까요 아님 내일..부모님이 성적표를 보시는게 좋을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충분히사랑이넘치는붕어빵중3올라가는데 공부가 너무 막막합니다중1,2평균 합쳐서 80나옵니다 저희학교는 극과 극이라 80이면 중간정도 일거란 말이죠.. 제가 사는 지역이 시골이라 고등학교는 도심쪽으로 가고 싶어서 3학년 때 부터 공부를 좀 해보려고 해요 제가 다 808080 이렇게 점수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100 70 50 100 약간 이런식..? 이라서.. 어떻게 공부해야할지를 모르겠어료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이이이ㅣ친구가 제물건을 뺏고 안돌려줘요ㅠㅠ제 귀미개를 학교에 끼고갔다말이에요근데 좀 장난끼많고 욕많이쓰는애가 제 귀마개를 가져가는거에요 근데 달라해도 안줘요 ㅠㅠㅠ어떻게 해야되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거대한카구277사립중학교선생님을고발하고싶습니다.사립학교선생님은인사권을재단에서하는거잖아요혹시교육청에서받는징계는전혀없을까요?이유없는교사의폭언에대하고발하려고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五条さとる사랑해안녕하세요 재가...........안녕하세요. 제가 초등학교 때 빌린 책을 초등학교 때 반납하지 못했는데, 책장 정리하면서 찾았는데 어떻게 돌려줘야하나요초등학교 방학 끝나면 저희가 방학이 끝나서 시간 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저는 중학생 입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고민많은6학년유학생123친구가 제 짝남이 누군지 알고 난 뒤에부터 일부러 꼬시려는것같아요ㅠ안뇽하세요 보시다시피 내용 그대로 임다...ㅠㅠ6학년 캐나다 유학생입니다!저희반에는 저포함해 한국인이 4명정도 있습니다! 일단 문제에 관련된 애들은 2명인데욥꼬시려는(?) 여자애:Y제가 조아하는 남자애:K크큼.. 그전부터 썰을 보신 분들께는 좀 부끄럽지만 이미 예전부터 제 고민에 휩싸이던 애들 입니당..ㅋㅋ얼마전에 제 친구 y와 잠깐 친해졌어용 그래서 어느날은 걔가 저한테 우리 좋아하는 애 서로 털어놓자! 라고 하길래 저는 k라고 말했죠.. 그러더니 저한테 또 좋아하는 애 더 없냐고 해서 저는 그나마 조금 호감이 가는 남자애 J를 말했죠!(다행이도 좋아하는 애들이 겹치진 않았어용!)그리구 일주일 뒤... y가 슬쩍 k한테말을 걸더라구요! 약간 너 뭐좋아해?,영어 잘한다!,나 바본데 너 진짜 선생님 같아 ㅎㅎ 라면서..ㄷㄷ 살짝 플러팅도 걸고 툭툭 치면서 k랑 대화하는거 있죠K는 미간을 찌푸리면서..ㅋㅋㅋ 저한테 y는 수업시간에 집중도 안한다,매교시마다 번역을 해줘야한다 하면서 고민을 털어놓는데 y는 그걸 모르는것 같더라고용!또 어느날은 k가 저한테 젤리랑 사탕을 주면서 이거 먹어 라고 했더니 y가 k 손을 슬쩍 잡..하....ㅠㅠㅠ 그러면서" 나도 줭! 배구파!!" 이러는거 있죠!?!??!?!?! (찐입니다..)그리고 어떨때는 y랑 제가 놀고 있었을때 k가 저를 불러서 따라갔어요(당연히 y도 따라갔죠..ㅋ큐ㅠ) 그리고 k가 저한테 공놀이를 하자고 하면서 공을 던져줬는데 그걸또 제가 놀라서 실수로 으악! 하면서 비명을 질렀어요 ㅋㅋ 그래서 k가 웃고있는데 y가 그걸 보더니 자기도 던져달라는거에요k가 그렇게 공을던져줬는데 y도 똑깥이 꺄악!! 휴..놀랐잖앙! 이 난ㄹ....또 어이없는게 y는 체육을 잘하고 공도 잘잡아요..요런 일들이 1~2번이 아니라서 왜그러냐 너도 알잖나 했더니 자기도 원래 공을 잘 잡는데요..제가 예민한건가요?(문법이 잘 안맞아서 헷갈리실텐데 읽어주셔서 땡큐베리머치..)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