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키티로헬원래 중학교 학생들이 이러나요? 제가 이상하다고 느끼는건가요?전 올해 14살이 된 중학생이에요. 최근에 친해진 애들이 있어요. 근데 이중 한명이 집에서 나와서 동네 공원에서 노숙을 했다고 했어요. 그리고 새벽에도 안 자고 애들이랑 통화해서 학교에서 매일 자요. 이 애들이 한번 통화하면 4시간은 기본이고 8시간씩 통화를 해요. 밤 늦게 집에도 안 들어간던데..원래 제 또래 애들이 이러나요? 전 좀 문제가 있다고 느끼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키티로헬친구 무리에 대해 고민이 있어요...제가 중학교 오면서 무리가 하나 생겼어요. 사실 저는 그 무리에 원래 있던 사람은 아니였고 친구가 저를 초대해서 들어오게 됬어요. 이 무리 애들이 있는 단톡이 있는데 거기에는 저를 포함해 10명 정도 포함되어 있어요. 근데 이 단톡에서 저와 a라는 남자애는 거의 이 무리 애들과 어울리지 않아요. 처음에는 저도 그 애들이랑 다니려고 노력했는데 전 그 애들과 잘 맞지도 않고 예기에 끼기도 어려웠어요. 그래서 반 애들과 친하게 지냈어요. 그런데 애들이 너무 단톡 연락과 통화를 많이 하는데 전 저녁에 통화도 못하고 연락에 끼기도 그래서 연락을 잘 안했어요. 그랬더니 단톡에 있던 애는 저는 왜 있냐고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 단톡을 나가고 싶은데 나가면 왜 나가냐고 할까봐 아직 안 나가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살짝미소띠는담비학교 수행평가 지문인데 옳은 문장인가요? 옳더면 그 이유도 알려주세요!What’s most important is to become familar with the language first. 라는 문장인데 What 이 아니라 What’s 가 오는게 맞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반 친구들과 어울리는 게 너무 어렵고 자꾸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져요. 중학생 때 친구 사귀는 좋은 방법이 뭔가요?반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이 어려워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질 때 친구를 자연스럽게 사귈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소극적인 성격이나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어려운 경우 도움이 될 만한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학폭 기준을 모르겠어요. 이것도 학폭인가요?친구들이랑 톡방이 있는데 거기서 대화방에 없는 친구 이야기를 했어요. 사실만을 말한거였는데 그 친구가 없어서 혹시 유포되면 학폭이 성립되나 궁금해요. 딱히 그 친구를 욕하진 않았고, 나를 더럽게 본다 느낌으로 이야기 했는데 그 톡방에는 걔랑 친한 친구가 몇 있거든요. 성립이 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진기한황새230요즘 학생들은 교과서가 아닌 테블릿으로 수업하나요??요즘 중, 고등학생이 교과서가 없어지고 태블릿으로 수업을 듣는다는 뉴스를 본 것 같은데요. 교과서가 아예없어졌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중학교 중간 시험이 많이 남지 않았는데 게임하는 아들 어떻게 할까요?중학교 중간 시험이 생각보다 많이 남지 않아서 다른 아이들은 열심히 하는데우리 아들은 참 태평 합니다. 자기 숙제 끝나면 숙제 끝났다고 게임하는데 어떻게 할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압도적으로숭고한한라봉수련회에 휴대폰 걷어 간다는데...중학교 수련회에서 휴대폰 걷어간다는데 몰래 휴대폰 안내고 있다가 걸리면 어떻게 되나요? 소지품 검사 같은 거는 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동기 부여 방법이 있을까요???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동기 부여 방법이 있을까요???자기주도적인 학습 습관을 형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며 목표를 설정할 때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걱정많은나무늘보제가 요즘 많이 힘든데 제 고민 좀 들어주실래요?저는 자존감도 낮고 자존심도 없고 자꾸 자책하고 성격도 예민한 편입니다. 그래서 16살 먹은 지금까지 한 번도 친구 관계가 편하고 즐거웠던 적이 없구요,항상 열등감에 빠져서 비교하고 평가 질이나 하면서 삽니다. 그래놓고 또 막상 저보다 강한 친구들 한테는 쩔쩔매고 걔네가 저한테 선 넘을 때는 쭈뼛쭈뼛하다가 제가 걔네한테 뭐라 한마디 하면 걔네는 자꾸 장난식으로 넘어가는게 저를 무시하는 거 같아요. 근데 이런 일이 한두번고 아니고 계속 생긴다는 건 그냥 저 자체에 문제 있다는 건데 어떻게 고치는 지도 모르겠고 자꾸 그 당시에는 말 못 하면서 막 자기 전이나 걸 때 뒷북으로 막 이렇게 한 방 날려줄걸 생각하는 것도 너무 찐따 갖고 하여자 같아요. 또 공부도 잘하는 것도 아니에요. 끈기도 엄청 없어서 어떤 일을 1년 이상 해본 적도 없고 맨날 하루에 단어 30개씩 외워야지 해놓고선 일주일 이상을 넘겨 본 적이 없어요. 그냥 이런 개거지 같은 인생이 언제까지 지속 될까 막막 하기도 하고 이렇게 사는 삶이 의미가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저 무시 한다던 친구들은 제가 인생을 왜 이렇게 재미없게 사냐고 막 그러는데 저는 그 친구들 말에 또 막 휘둘리고 있다는게 너무 저 자신이 줏대도 없고 목표도 없고 제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도 없는 거 같애서 그냥 이게 타고 난건지 어쩐 건지 그냥 어디서부터 고쳐야 될지 모르겠어요. 문장이 많이 난해하지만... 고민을 털어놓을 친구조차 없어서 여기에 글 올려봐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