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ㄱlㄴl친구에게 직접적으로 물어보는건 좀 그렇겠죠?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2 학생입니다.저는 정말 제 비밀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가 단 1명 밖에 없습니다. 초딩때 친한 친구에게 비밀을 말했는데 그 비밀이 다른 친구들 사이에서도 몰래몰래 떠돈다는걸 알게된 이후로 그냥 사람 자체를 잘 못 믿게 되고 친구관계에 대해 좀 예민해졌습니다.또 나는 얘가 제일 친한 친구라고 생각해도 정작 그 친구들 곁에는 저보다 더 친한 친구들이 있어서 그 친구들의 순위 밖으로 항상 밀려나갔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는 거의 친구가 없습니다. 그러다 중학교 입학한 후 처음 보는 친구를 만났는데, 그 친구는 저와 정말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많이 털털하면서도 소외되는 친구들도 잘 챙겨주고 할말은 다하는 성격이었습니다. 그와 반대로 저는 좀 소극적인 성격이었습니다. 근데 그런 친구가 저와 다녀준다는게 잘 안 믿겨집니다. 저는 정말 한 없이 부족한 사람이고, 그 친구에게 도움도 많이 되지 않는데 왜 저를 이렇게까지 챙겨주고 찐친이 되어준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진짜 꼭 한번 쯤은 물어보고 싶은데, 그 친구한테 직접적으로 묻는건 좀 그렇겠죠? 좀 있으면 그 친구랑 해수욕장 가기로 했는데 그때 물어볼까요? 고민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보통은경쾌한버터학원 선생님께서 학생 차별이 심하셔요.저희 학원 선생님께서 잘나가거나, 이쁘고 잘생긴애들만 먼저 말을 걸고 상냥하게 해주시고 잘나가지 않고 좀 못생긴 애들은 말도 걸지 않고 무시하고 차갑게 대하십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눈에띄게활기가넘치는딸기잼자꾸만 자퇴한게 후회스러워요 어떡하면 좋죠?안녕하세요 현재 16살이 된 여학생입니다.자퇴는 중2. 작년 11월에 했습니다.저는 처음 중학교 입학할때 중학교는 핑크빛일줄 알았습니다..초등학교때까지도 부모님 일로 전학을 많이 다녀 친구가 없었고, 은따도 당했어서 더 기대됐습니다.막상 입학해보니 중학교는 제 현실과 많이 달랐습니다.학교에서 남자 한번 잘못 사귀어 헤어져 말도 안돼는 소리를 다 듣고 부모님 욕이며..뭔 말도 안돼는 소리를 듣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우리 학교는 내신도 잘 안주고 듣보 학굔데 굳이 내가 이런 소리를 들으면서 이 학교를 다닐 가치가 있을까?곰곰히 생각해보고 11월 말에 자퇴를 하게 되었습니다.자퇴를 하고나선 방황하다 가고 싶은 고등학교가 생겼고, 제가 평소에 좋아하던 메이크업 쪽으로 가고 싶어 자격증 준비도 하고 4월달에 검정고시도 봤습니다.집에만 있기 그래서 복싱 학원도 다니고요. 근데 자꾸 교복입고 친구들과 다니던 시간이 그립습니다. 자퇴하고 친구들을 잘 안만나기도 했고, 집과 학원만 왔다갔다하고 집안일만 하는것도 지겹고요.제가 잘하고 있는지도 확신이 스스로 안가고 불안해져요. 그래서 더 후회스러워요.저 잘하고 있는걸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ParkYiHyeonYoung칭찬부류, 남북평화, 부류혐오, 중학생활질문 1 : 김ㅈㅇ 아줌마같이 빠른69의 경우는 혹시 절반은 69, 절반은 68로 아마도 제가 알고 있는데 사실인가요? 아니면 몇프로 비율의 69년이고 몇프로 68인가요? 부류비율 퍼센트 정해진게 있나요?질문 2 : 답변자님들 생각엔 (교회 01년생, 이ㅅㅊ, 이희루, 박서영, 학교폭력 00년) 부류 내용을 봤을땐 제가 00년친구 와 01년동생 중에서 '굳이 꼽자면' 누구랑 친하다고 생각하나요?질문 3 : 남북 평화통일 잘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 주실수 있나요?저는 자폐장애가 있는 00년 12월생 남자입니다. 친구를 잘 못사귀는 편이고 제가 하고싶은 대로 행동 합니다.학교시절 초중고 12년간 괴롭힌 친구들이 많아서 제가 00년생을 혐오하구요. 그 중에서도 8월생들이 유독 많이 괴롭힙니다. 저와 저희아빠는 박씨고 저희엄마는 이씨입니다.저희 부모님 둘다 68년생 인데요. 68년생은 저희엄마만 저한테 잘해주고요. 68년생의 깐깐하고 무서우신 분은 저희아빠, 교회의 김ㅎㅅ 장로님, 김ㅈㅈ 여자집사님, 채ㅈㅅ 권사님, 아는 장애인형의 어머니인 기ㄴㅎ 아줌마 등등 있어요.성격이 좋기도 무섭기도 애매한 성격보통인 분들 중에서 69년생 박ㅈㅇ 권사님과 빠른69 김ㅈㅇ 아줌마도 있구요.그리고요. 북한 김정은이 1984년 1월생 인데요. 그 김정은이 우리나라 남한을 난장판치고 망쳐놨네요. 통일을 안할려 하고 적대국가라고 지칭하구요.그래서 저는 (박씨, 68년생, 84년생, 00년생, 1월생, 8월생) 을 엄청 혐오합니다. 괄호 안의 혐오 부류들이 저랑 마주칠 때마다 제가 정신적으로 혼란이 옵니다.그나마 다행인건 김씨는 혐오를 안합니다. 왜냐면 김씨는 잘해주는 분도 몇몇 있으니까요. 그리고 저는요. 01년생 동생들이 교회에서 잘해줘서 01년동생을 칭찬합니다.그나마 1월생 중에서 좋은사람은 장애인 남자동생인 01년 1월생 이ㅅㅊ이 생일이 13일 차이라 저랑 친구로 지내구요. 제가 남한인 으로써 북한인들이 불쌍해 보여서 남북통일 빨리 안되면 제가 정신적으로 힘들어져요.유튜브 웹드라마 팡팡스튜디오 의 01년1월 이희루 (1월생) 랑 01년3월 박서영 (박씨) 도 웹드에서는 인기 많구요. 근데, 00년생들이 저한테 판을 치니깐 제가 00년생 생각이 떠오르면 막 인터넷에 게시하고 싶어합니다. ㅠㅠ.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생각많은놈이게 정말 잘못한 건가요? 아니면 저는 이제 앞으로 어떻게 반응해야 하나요?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꼬박꼬박 콩알 금을 모았고 주식 공부도 해서 중2 때부터 주식을 시작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제가 주식이나 콩알 금을 모은다는 걸 들으면 학생이 공부나 해야지 뭔 주식을 하냐고 하십니다. 하지만 제 성적은 꾸준히 90점대 유지 중이고 주식이 내려간다고 감정 기복을 하는 것도 아니라서 크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의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위와 같은 말을 하면 '그게 꾸준히 갈 것 같냐?, 고등학교 공부는 다르다. 지금이라도 그런 데에 관심 끄고 공부나 해라, 네가 그딴 거 할 시간에 네 또래들은 다 공부해서 좋은 고등학교 가고 좋은 대학 간다.' 라고 하십니다. 이게 정말 제가 잘못한 건가요? 또래와 똑같이 정말 공부만 해야 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날렵한비버부모동의 필요 없는 주말알바 (천안)주말알바 전에 피씨방에서 대타로 부모동의없이 토,일 합쳐서 9시간 일한거밖에 없는데 고정으로 계속 하고싶어서요 부모동의 없이 하고잇는 청소년분들 중에 몰래 추천해주실 분 계실까용 ㅠㅠ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고라파더ㅓㄱㄱ친구랑 이렇게 지내는게 맞나 고민되요안녕하세여 여중딩인데요 저랑 최근에 친해진 베프가 저랑 싸워서 원수급 되는 애랑 짱친이에여ㅠㅠ 원수급 걔는 인스타 팔로우도 계속 거는데 계속 거절하고 있긴한데 최근에 친해진 베프한테 제 욕을 하는것 같앙요 ㅠㅠ 최근에 친해진 베프랑 사이 멀어져야 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의젓한메추라기15중1자녀를 가진 부모 고민상담입니다지금 친구들이랑 놀기를 너무 좋아하는아이라 쉬는날마다 나가서 놀려고하네요. 집에혼자 있다가 나갈때 연락해라.. 공부다하고 사진찍어서보내라..동네 벗어나면 연락해라.. 늦을것 같으면 연락해라.. 아무리 얘기를 해도 행동으로 안 옮겨지나봐요.. 일부러 안 하는건 아닌것 같고.. 친구들땜에 정신이 팔려있는것같고.. 나쁜짓을 하고 다니지는 않는 아이라 잔소리는 하지않고 어느 정도는 이해는 하려고 하는데요.. 이런건 아이 성향이라 그냥 받아들여야 하는걸까요? 아님 지금이라도 습관을 잡을 수 있도록 해야할까요? (이런 경우 당분간 아이와의 트러블은 생길것 같긴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억수로은밀한붕장어친구관계 땜에 고민인데 도와주셈요.원래 6명이서 한 무리였는데 나는 그 중에서 A랑 가장 친했음 근데 최근에 무리에서 일방적으로 쌓인게 있어서 A를 버리고 나도 같은 시점에 살짝 다툼이 있었는데 A랑 가장 친하다는 이유 때문인지 화해를 했는데도 그냥 같이 버려짐 문제는 나는 입시생이여서 친구들과 놀 시간이 전혀 없는데 전에는 A랑 정말 하루하루 전화하고 매일 놀고 그랬고 A는 하루마다 누구하고든 놀지않으면 안되는 사람임 근데 내가 입시 때문에 바빠서 A의 연락에도 대충 답하고 리애션도 안해주고 쉬는날엔 혼자 쉬고싶으니까 약속 거절을 많이 했음 그래서 A는 매일 같이 놀 수 있는 친구를 이미 또 구해버렸고 그치만 난 A랑 멀어지면 학교에서 같이 다닐 친구가 없음 어른들은 학교 좀 혼자 다니면 어때라고 하지만 나는 친구없음 학교 안감; 님들이면 어칼거임?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0827중학교 신체검사 질문 답변 해주세요!!키빼몸 100 돼지 입니다.. 제가 웹사이트에서 bmi 검사를 해보니까 과체중이 나오던데 23 정도 거든여?? 궁금해서 경도비만 나온 작년도 해보니까 bmi는 똑같은데 과체중으로 떠용.. 학교 bmi가 원래 더 높게 나오나용? 그리고 보건실에서 보건쌤이 재시는데 키랑 몸무게 말한다던가 애들이 볼 수 있나요..?? 만약 비만 나와서 피 뽑아야 할때 애들 앞에서 피 뽑아야 한다고 말하나용..??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