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살짝쿵붉은파스타공부 어떻게 해야 잘해질수있나요.?제가 초 3때부터 공부 안하고 놀기만해서 지금 중3인데 애들을 따라가질 못해서 20살 누나랑 5학년 연산부터 공부하고있는데 이미 늦은거 아닐까요? 수학만 공부 하고 곳 중간인데... 암기과목 빼고는 국어도 잘못해요. 어떻게해여할까요 조언좀 해주시고 팁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이상한나라의중딩학교와 학원이 너무 가기 싫어서 잠들 싫어요.곧 중간고사 앞둔 중딩인데 학교랑 학원이 너무 싫어요.근데 침대에 누워서 눈 꼭 감았다가 뜨면 학교 가야되고 학원가야되서 침대에 누워있는 낙으로 살면서 혹시나 잠들어서 아침이 될까봐 침대에 눕지도 않고 버티니까 이렇게 사는 이유가 있을까 싶고 힘들어요.어른들은 우리때가 제일 행복한거라고들 하는데 그럼 평생 지금보다점점 더 괴로워지는거 아닌가요?그럼 차라리 죽더라도 지금 죽는게 덜 괴로운 방법 아닐까?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활달한살구나무시함기간공부 어카죵 ㅡㅠㅠㅠㅜㅜ다들 어떤가용ㅋ!!시험기간이라서 공부하는데 작년에는 첫 시험이기도해서 완전 열심히햇는데 이번에는 저번보다 너무 열심히하려는 마음이안들어요 ㅣㅜㅜ 저번에 점수잘나와서 부모님이 기대하고잇는데 어카죠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유쾌한금정이거 후배님이 저에게 관심이 있는 건가요??후배님에게서 디엠이 와서 대화를 했는데 대화 내용 이거 저에게 관심이 있는걸까요?사진을 왼쪽 순부터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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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유난히열정적인케첩곧 졸사를 찍는데요 저 어떡하죠…..올해 졸업반인데 곧 졸사를 찍거든요? 근데 제가 딱히 무리가 없고 다 두루두루 친한데 누구한테도 제가 5순위도 아니라서 같이 찍자는 친구가 없어요.. 좀 친한 얘들 보면 이미 다른 얘들끼리 정하고 있고 제가 소심해서 말도 먼저 못 꺼내겠고 적어도 다음달에 찍거나 이번달 말에 찍을텐데 어떡할지 모르겠어요.. 작년부터 어느 무리도 아닌 얘가 됐거든요.. 그냥 졸사 찍을때 가기 싫을 정도에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유난히열정적인케첩좋아하는 사람 꼬시는법 알려주세요…남자들은 어떤 여자 스타일을 좋아할까요 생긴거나 성격이나 모두가 공통으로 좋아할만한 포인트요 저는 목소리도 살짝 톤이 허스키하고 조금 털털하거든요 잘 모르갰네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푸른여우의꿈부모님이 수학에만 너무 집착합니다.안녕하세요. 중3입니다.저는 진짜 진심으로 수학을 하기 힘듭니다. 눈에도 안들어오고 어디서 어떻게 구하고 뭘 전개하라는지도 모르는 학생인데요 진짜 수학 빼면 다 할수 있다라고 맘 먹을 정도로 수학을 극혐호 합니다. 기초부터 배울려고 해도 못하겠으니 차라리 국영사역을 더 잘할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가고 싶은 진로도 미술이고 나중에 행사에서 부스를 열어 제작 굿즈를 팔고 싶거든요.그치만 부모님은 수학을 항상 짚으며 너 왜 공부안하냐고 말을 하시는데. 전 진짜 기초가 안되었습니다. 1학년도 기억이 날듯말듯 하고 2학년은 통으로 빼먹었으니.. 그래서 수학은 망했으니 더 잘할수 있는 다른 과목에 더 시간을 쌓으려 하는데.. 부모님은 항상 수학에서 꼬투리를 잡습니다. 전 정말 안되니 다른 방법을 생각한건데 부모님은 자꾸 하라고 하시니.. 어떻게 하면 제 말을 인정해주실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창백한꾀꼬리65아빠라는 라는 자리의 사춘기자녀에게 중요성친구 딸이 지방에 사는데, 사춘기라 워낙 예민한 시기이다 보니 친구가 늘 혼자 마음고생이 심했어요.이리 뛰고 저리 뛰며 애쓰는 모습이 참 애처롭게 느껴지더라고요.그런데 친구 딸이 친구와 다툰 뒤 혼자 서울로 올라간 것 같아요.연락도 되지 않고, 휴대폰 위치도 확인할 수 없다고 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아무래도 혼자 서울로 간 것 같다는데, 저까지 마음이 무겁고 걱정이 되더라고요.사춘기라는 시기가 정말 어렵고 예민한 시기라는 걸 다시 느끼게 됩니다.더 답답한 건 아이 아빠라는 사람이 이런 상황에도 여자친구와 놀이공원에 놀러 가서 연락마저 두절됐다는 거예요. 놀이공원을 ,, 애랑은 연례행사처럼 간다네요 ,, 3-4년전에 간게 마지막이라고 하더라구요 짠히게 ,,,,에효 이럴 때일수록 사춘기 자녀에게는 아버지의 관심과 대화가 더욱 필요할 텐데 말이죠.평소에도 연락이나 대화가 거의 없다고 하는데, 정말 너무 무책임하다는 생각이 들어요.요즘 사춘기는 우리 때와는 또 많이 다른 것 같아서 더 걱정이 되네요.그 친구 남편도 정말 너무한다 싶어요.조금만 더 아버지로서 책임감 있게 행동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사춘기 자녀에게 아버지는 단순한 보호자가 아니라,정서적 안정감과 자존감, 그리고 관계 형성에 큰 영향을 주는 중요한 존재인데,참 여러 가지로 안타깝고 답답한 마음뿐이에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이스쮼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 “”“”“그냥 인간관계 고민입니다. 제 친구가 다른학교애들이랑 단톡방 만들자고해서 저는 그냥 거기 들어갔거든요. 일단 제 친구가 단톡방을 만든 리더라고 할게요쨋든 리더가 단톡방을 만들어서 거기서 소통도 많이하고 여러명이서 두루두루 친해지고있는데 제 다른 친구들 프사가 다 똑같은거에요?(제 단톡방 인원은 아님) 그래서 좀 프사를 보는데 걔네끼리 단톡방을 또 만들었더라고요..? 그 리더가 또 말이에요.근데 그 걔네들끼리 만든 단톡방에는 저랑 아주 친한친구가 포함되있거든요 그래서 리더가 왜 나랑 걔를안 붙혔고 리더 중심으로 단톡방이 또 생긴게 좀 분해요.. 걔네 단톡방 안에는 좀 학교에서 유명한 애들이 있단 말이에요 ? 그래서 좀 분한거같고 ..자기들끼리 프사 맞추고 디데이 해논거보면진짜 너무 분해요. 제가 집착이 심한건지하..잘 모르겠어요 그냥 이 상황에서 제가뭘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뼛속부터씹덕눈에 샴푸 들어갔는데 어떡해야하나요오늘 아침에 샤워하다가 손에 샴푸 묻힌채로 눈 비볐는데, 새벽 1시까지 계속 따가워요.. 물묻혀서 닦으려하면 거품같은게 나는지 더 따가워지고, 자꾸 눈 깜빡일때마다 따가워요.. 어떻게 해야하나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