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대표가 손님왔는데 음료수 비었다고 하니전부 나한테 닥달하네요 담당이 출장가서 없으니 내가해야된다고 인수인계받은적도 없고 어디서 샀는지도 모르는데뜬금없이 나한테 난리치고 이런것도 말안해도 알아서 챙겨야 되는 일인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긍정적인나비꽃면접을 볼때 거짓말을 잘하는지 물어보는 이유?간혹 회사 면접을 볼때 면접관들이 거짓말을 잘하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데요.어떤 이유로 거짓말을 잘하는지 물어보는걸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긍정적인나비꽃여성분들은 퇴사 전 육아휴직을 쓰고 퇴사하나요?보통 여성분들은 회사를 퇴사하겠다고 생각했을때육아휴직이 남아있다면 그걸 쓰고 퇴사할 생각을 할까요?아니면 신경쓰지 않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긍정적인나비꽃회사 워크샵을 좋아하는 직원들도 있을까요?모든 회사들이 워크샵을 가는건 아닐거라고 생각는데요.워크샵을 가는 회사들중 직원들이 워크샵을 좋아하는 회사도 있을까요?궁금합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PEODCQ어떤 일이든 귀찮아 하는 사람 어떻게 고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아는 지인이 현재 40대 후반 입니다 그런데 이사람 같은 경우에는어떤 일이든 귀찮아 하고 그리고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인데요 이런사람 어떻게 고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개운한다람쥐200이직하게 되었어요. 퇴사를 상사에게 얘기하려 합니다. 어떻게 말하는게 가장 좋을까요?이직제안이 들어와 심사숙고하여 퇴사를 결정 했습니다. 2주정도 되었고 그간 결정되지 않아 얘기 안하고 있었는데 상사에게 어떻게 얘기하는게 가장 무난할까요? 늘 출퇴근을 같이 하던 동료에게도 어떻게 말을 해야 좋을까 고민입니다. 갑작스럽게 퇴사를 얘기하는것 같아서 고민인것 같습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입사 일주일만에 퇴사 어떻게 말씀드려야 될까요?ㅜ주말 포함 일주일정도 지난 상황이고 오늘 늦은 저녘 가고 싶은 회사 1순위였던 곳에서 합격연락이 왔습니다.원래는 기존 회사에 합격되기전에 기다리고 있었는데 연락이 안와서 불합격된줄알고 기존 회사에 지원해 입사했는데 내부의 복잡한 절차 탓에 연락이 좀 늦어졌다고 애기하더라구요ㅜ일단 모든 면에서 기존 회사보다 조건이 워낙 좋아 말씀은 드려야되는데 어떻게 말을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핰듴출근전날 긴장되고 막 떨려요!!!!17일부터 첫출근했는데 주5일 근무여서이틀쉬고 낼 출근하거든요~ 한달간 교육이라서선배들 옆에 왠종일 서서 업무배우는데요ㅠ걍 혼자 일하면 편할텐데 한달이 너무 길게 느껴지네요,, 선배들이 이건 이렇게 하면 안된다저건 저렇게 하면 안된다 잔소리 하면서 알려주거든여 너무 힘들어요ㅠㅠ 걍 일하는게 낫지선배들이 옆에 붙어서 교육 가르쳐주는데 부담스럽고 힘들고 그러네요그리고 이틀 쉬고 낼부터 5일간 출근할려고 하니긴장되네여진짜 남의돈 버는게 쉽지 않은거 같아여휴,,,, 앞으로 70살까진 일해야겠죠?놀땐 진짜 지루해서 일하는게 낫겠다 싶었는데일다니니깐 또 쉬고싶고 그러네여ㅠㅠ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최고로고마운숭어자기가 나이 많고 상대방이 나이 어리다고 무시하는 인간들은 왜그런건가요?자기가 나이 많고 상대방이 나이 어리다고 무시하는 인간들은 왜그런건가요?어제 공장 생산직 사무실 관리자로 들어갔는데 오늘 이틀째구요 성형기 돌리는분들과 중간에서 커뮤니케이션 하는업무입니다 (기계에 수치를 일보에 기록해서 컴퓨터에 옮기고 작업자가 불량이라는거 가져와서 일보에 기록하는 업무) 저는 20대고요 근데 기존 다른 관리자분이 다른곳에 잠깐 일하러 가서 저혼자 있었는데 성형기 돌리는 조장이라는 아줌마가 저희 엄마보다 나이 많아 보이는데 저랑은 대화 한번도 안해봤고 서로 누군지 모릅니다 근데 저보고 다짜고짜 와서는 어린놈이 싸가지 없다그러고 왜 자기한테 조장님이라고 인사 안왔냐면서 본인은 저랑 일 못하겠으니 저보고 일 그만두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위에 다른 사무실 관리자분들께 그분이 조장이라는 이야기는 못들었거든요 그래서 들은 내용이 없어서 미안하다니까 제 옷차림보고 비난하면서 (후드티에 면바지 입고감 트레이닝복X) 일하는 사람이 옷을 왜저래 입냐고 맹 비난 하더라고요알고보니 저희 부모님중에 한분 지인분의 지인이 이회사에 관리직에 있어서 저 아줌마한테 경고 했다고 하네요 저는 아웃소싱으로 들어갔는데 나중에 알려주더라고요 지인분이 관리자라고 부모님이 일부러 아는지인이 관리자라고 말하면 말나올까봐 아웃소싱으로 입사해서 1년만 있으면 정직원 관리자 시켜준다 했어요도대체 저 아줌마는 왜 이러는걸까요?저 아줌마 때문에 제가 하는일 하던 사람 그만둬서 또 구하면 또 그만두고 있다고 합니다 혹시 또 그러면 녹음해서 모욕죄로 신고 해도 되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내일도쾌활한운동가쿠팡캠프알바 진짜 3달이상했는데 더는 못하겠어요...진짜 힘든업무 드럽게많이시키고 빨리하라며 엄청 설치고 진짜 힘들어요.. 다른곳은 면접볼시간도없고 얼마씩 벌어야할 20살인데 센터에 쿠펀치 어플 다운받고하려는데 여기빨리 확정됐다면.... 센터가 그나마 할만한거걑은데 진짜 죽어도 못하겠어요 캠프는... 다른알바도 하고싶은데 또 면접보고해도 안될거같고 어느 캠프는 특히 리뷰보니 관리자(헬퍼리더)중 누군가가 젤악질이던데 리뷰보니 엉망이라고하네요 다른택배회사는 물량이 들쑥날쑥대서 고정자도 못구하고 쿠팡은 상시모집이라 금세들어가는데 거기캠프 소분4는 사람이 엄청모자라고 소분4-1만하려하니 요즘 소분4-1 빈자리가 너무 부족하고 소분4는 빈자리가 너무많아요 하... 다들저러니 소분4-1만하려고 하던데 진짜 죽어도 쿠팡힘든데....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