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에서 직원이 업무 처리를 잘하는데 나이 있는 상사가 오지다 오져 그러는데 무슨 뜻인가요?회사 직원 중 일 잘한다고 평가받는데 보고서를 작성하고 상사에게 보고하니 해당 상사가 오지다 오져 표현합니다. 그 상사는 나이가 좀 있어서 그런지 옛날 표현 사용하는 거 같은데 무슨 뜻인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PEODCQ본인 주장이 가장 직장동료와의 대화 어떻게 해야 할까요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조용한 성격의 소유자 그리고 자기주장이 매우 강한 소유자 등등이 있는데요 자기 주장만 주구장창 주장하는 직장동료와대화는 어떤 식으로 해야 할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취업에 대해서 심적으로 너무 힘든데 조언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우선 현재 취업준비생이고 부모님과 친구 등 고민을 말할 사람들이 없어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얻고자 고민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저는 30대 중반으로, 쇼핑몰 물류 분야에서 4년간 근무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전문적인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퇴사 후 공부를 시작했지만, 부모님의 걱정과 취업의 어려움 때문에 다시 일을 하면서 공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후 다른 회사 물류팀에 입사했으나 한 달이 안 되어 건강 문제로 쓰러져 치료를 받게 되었고, 결국 퇴사하게 됐습니다.치료를 마친 뒤 다시 공부와 취업준비를 병행하고 있지만 지원할 만한 곳이 적어 조급함이 커지고 있습니다. 나이도 신경 쓰이고, 집에서 부모님의 한숨을 들을 때면 괜히 제 탓 같아 압박감이 심합니다. 부모님께 용돈이나 작은 선물조차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도 있습니다. 여러 걱정이 겹치다 보니 마음이 무겁고 때때로 좋지 않은 생각까지 드는 상황입니다.현재 심적으로 많이 힘든데, 무엇부터 다시 정리하고 어떻게 방향을 잡으면 좋을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신중한달팽이97나이 38세 초등학교 1학년 엄마인데 퇴사 고민입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올해38세인 한아이에 엄마인 직장인입니다. 최근 퇴사를 진지하게 고민하고있습니다. 슬슬 업무스트레스에 숨이 막혀옵니다. 이러다 죽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구요. 근데 막상 퇴사하자니 뭘해서 먹고살지는 막막하긴합니다. 나이가 있는지라 재취업은 쉽지 않을거 같기도하고요. 혹시 연배가 있으신분들 계시면 고견 부탁드립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회사 채용공고 지원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쇼핑몰 물류분야로 취업을 위해서 채용공고를 보면서 회사를 구하고 있는 상황인데 예전에 쇼핑몰 회사 물류팀으로 일한 경험도 있긴하지만 운전, 지게차 같은건 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고 있는 채용공고에는 우대사항으로 지게차 운전 가능자 우대라고 적혀져 있어서 이력서를 내야될지 말아야될지 너무 고민이 되는데 이럴때 이력서를 우선 내보는게 맞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갑자기편식하는봉골레안내 없는 조부상 개인연차 관련 질문 드립니다.안녕하세요,회사에 출근하다가, 어느날 집에서 출퇴근 하기 버거운 거리의 공장으로 출근하라는 지시에 출근을 하였습니다. 물론 교통비와 유류비 지원은 일체 없었으며, 회사 체계가 잡힌 이후 지급하겠다 라는 말만 했습니다. 내키지 않았지만, 어쩔수 없이 공장으로 출근을 하였고, 대표의 여러 선 넘는 행동으로 퇴사 의사를 밝혔습니다. 저에게 2일의 연차가 남아있어, 2일 연차 소진하고 종료하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얼마 전 제가 조부상 으로 3일 쉰것을 운운하며 개인 연차 소진한거라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오히려 -1일인데 본인이 봐주겠다고, 오늘을 종료일로 하고 나가라고..그간 대표의 행동들을 봐 왔을 때 더 이상 한 공간에서 숨 쉬는것 조차 시간이 아까워 사직서 제출하고 당일 퇴사하였습니다.입사할 당시 직원이 11명 이었는데, 불과 4개월도 되지 않는 사이 6명이 퇴사를 하였고, 그분들 모두 본인이 정한 퇴사일이 아닌 대표의 입김에 일찍 나갔습니다. 돈이 아까워서 그러는거죠.제가 궁금한것은, 조부상이 끝나고 출근을 하고 나서 개인 연차를 쓴것이라는 말을 아예 듣지도 못하였는데, 문제될 부분은 없는지 입니다. 감사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흠 사무실에 주둥이질하는 멧돼지가 있는데선머슴인지 주둥이 질로 자기 권위를 과시합니다. 성격자체가 독특한거 같아요. 입으로 일하는 스타일인데 간섭하면서 심리적 재미를 느끼는 스타일 인듯합니다. 계속 당해주자니 저도 부담스러워서 적절히 잘 멧돼지 길들일 방법이 없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철저한이구아나새마을금고 계약직(산전후) 수신 업무 어때요?안녕하세요 새마을금고 계약직 업무 강도가 어떤가요?수신업무 라고 하는데 공제업무도 필수라는데보험상품을 꼭 팔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되게 부담이 큰데..실적 압박이 있는지ㅜ당연히 있겠죠1년 계약인데 연장은 안 될듯 한데 애초에 가지말까 고민중입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때론꾸준한공작제가 생각이 어린건지 경험이 없는건지 궁금합니다올해 대학 졸업하고 중순부터 첫 직장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정규직으로 공고를 보고 갔는데 실제 계약은 주5일을 쪼개서 A회사, B회사 계약서 총 2장을 작성했습니다. 근무지와 업무 등 모든건 B회사의 체계를 따르고 있습니다.그 중 근무일수가 많은 A회사는 계약직이지만 퇴사의사를 밝히지 않는 한 계속 1년(1/1~12/31)마다 계약갱신이 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주휴,4대,퇴직금 발생하고 연차수당은 촉진으로 발생되지 않습니다.B회사는 주 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이라 주휴,4대(고용보험제외)연차X. 하지만 급여는 실수령액에 영향이 없게 맞춰주었고 퇴직금은 적립해주겠다고 들었습니다.(문서화X)저는 일이 많은 것도 즐기려하고 아무래도 첫 직장이니 어렵지만 새로운 환경이라 들떠있었는데, 고작 4개월만에 이젠 너무 힘듭니다. 저번주엔 출근길에 지하철에서 쓰러질 뻔 해서 급하게 병원에 가니 공황장애 아니면 미주신경성 실신 증상인 것 같다고 하고, 사수는 곧 나갈 사람이라고 모든 업무를 저에게 몰아주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저는 일개 사원인데 부장/이사 라인과 함께 일하고 소통합니다. 모든 일의 중심에 저를 두고 진행하려는 느낌입니다.(인재양성 목적으로 채용했다고 듣긴했어요)점점 힘들어지는 차에 12/31자로 계약만료가 되기 때문에 재계약 하지 않고 퇴사하겠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리니 월급 잘 나오고 최저수준도 아닌데 왜 나오냐, 다른데 가도 지금이랑 비슷한 업무 할거다, 힘들면 힘들다고 말을 해봐라, 고용형태가 이상하긴 해도 경력증명서+원천징수영수증+퇴직금 다 준다고 했는데 왜 나가려하냐고 하시네요...제가 진짜 사회를 몰라서 지금도 나쁘지 않은데 제 발로 나가려는 건지 아니면 진짜 다니면 안되는? 회사인건지... 원래 다들 이렇게 아프면서 회사를 다니시는 건가요? 귀가 먹먹해지면서 삐- 이명소리도 나고, 두통이 떠나질 않고, 어지럽고, 식욕도 없어지고, 이젠 사라졌던 먹구름이 다시 제 하늘을 뒤덮으려 하는데 이런 걸 다들 버티면서 회사를 다니시는 건가요? 제가 아직 너무 생각이 어린 걸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매우생각하는영희먹고 살기 힘듭니다.고민 입니다. 네요즘 세상에 참 힘듭니다 좋은 방법 없을가요 현장이라도 나가서 알바라도 나가야 하는지 고민 입니다.다른 방법이 없나요. 고민 입니다10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