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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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생활고민상담꽤편안한코코아연애상담?조언좀요..이건 까인게맞겠죠?만으로37ㅇ살 남자인데 알바하는곳에서 맘에드는 애가있는데 그애는26대학생 잠깐복학전 용돈벌이하러온거고요막 그렇게 얘기를자주하거나그런건 아닌데 볼수록 매력이있어 복학문제로 그만둔다해서..솔직히 대시는아니더라도커피사주면서 안부연락이라도 하고싶은데 번호물어보니알바단톡방에 다초대되있어서 카톡으로 하라는식으로 말했는데 이건사실상..그만두고 밥한끼먹자고하기애도 애매한거죠?참 연애경험도업고 여자한테 다가가기가힘드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나치게유쾌한추어탕삼성 반도체 생산직 채용공고는 어디에서 보나요삼성전자 반도체 생산직 채용 공고가 어디에서 올라오는지 궁금합니다 알바몬은 아닌 것 같고 잡코리아에서 보는 건지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가 따로 있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기한황새230직무를 안전으로 취업하고 싶은데 필요한 자격증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사기업의 환경안전팀에서 안전 직무로 취업을 하고 싶습니다. 안전하면 산업안전기사 자격증이 떠오르게 되는데, 산업안전기사 말고 안전 직무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현직자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직장인 64% 평생 사용할 수 있는 돈 모으더라도 일 계속 유지 한다는데 미래가 불안해서 그런가요? 이유가 뭔가요?모든 사람들은 경제적 활동 하고 있으며 지금 당장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미래 노후 대비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노후 대비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불안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64% 평생 사용할 수 있는 돈 모아도 일 계속 유지 한다는데 미래가 불안해서 그런가요? 이유가 뭔가요?5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상장회사이고 시가총액이 1조원이면 규모가 큰 회사라고 보면 되나요?상장회사이고 시가총액이 1조원정도가 된다면 계속 다녀도 괜찮은 기업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아무리 힘들어도 참고 다니는게 좋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만약에 이직 때문에 퇴사할 때친한 직장 동료한테뭐라고 대답하는게 나을까요 ...?사수분이나 같은 파트 사람한테 왜 이직했냐 이러면 뭐라 답변하는게 제일 깔끔할까 고민입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이번에 만약에 면접기회 생기면 연차쓸 때뭐라고 하고 쓰면 좋을까요 ....?일단 화 수 목 중에서 면접보러오라고할거같은데작년에 면접 보러 너무 많이 다녀서 이번에 뭐라해야할 지 멘트 고민입니다 ㅠ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나별어린이집 연장반 면접 꿀팁 궁급합니다어린이집 연장반 면접 보는데 잘안되네요 자격증은 보육교사 2급 땄고 어린이집은 신입 입니다.나이는 33살이고 그동안 다른일들 했는데 경력이 총 5년 밖게 안돼서 면접에서 떨어지는것 같아요.제가 지금 살도 많이 찐상태라 더욱 안좋게 보시는것 같아 고민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활달한거북이38사적으로 회사 관용차를 이용하는 직원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같은 부서에 있는 고참 직원이 개인적으로 회사 관용차를 주말에 이용 하는 거 같습니다.출장을 상신 해 놓고 휴일에 사용을 하는데,분명히 그 출장은 안가도 되는데 가네요~!!개인적인 용무로 사용하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모르면 그냥 넘어가겠지만, 알게 되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매끈한악어12회사 생활 적응이 안되서요... 너무 힘들고 신기해서 질문해봅니다저는 직급도 없는 계약직 직원이고요..회사 생활 적응이 안되서요... 한층애서 근무하는데 사람 굉장히 많습니다 사무실이고 다 힙치면 한층에 약 90명 정도 있는것 같아요.. 저는 사람들 인사하고 다니는거 별로 안좋아 합니다 상대방이 불편해 할까봐... 몇번은 회사 상대방 사람이 초반에 인사해서 하시더니 이제는 제가 인사하니 무시하고 고개도 돌리더라고요... 전 그냥 외주업체 통해서 온사람이라.. 일도 많이없어서 중간에 졸기도 해서 제가 살짝졸았더나 직원3명이 절 쳐다보면서 한숨쉬면서 칫 참나 엄청크게 이러고... 웹서핑 하니 사람들이 저에 대해서 엄청 말했나봅니다.. 뭘 보고 있는지 제 뒤에서 다 들리게 말하고..모니터가 두개여서 한쪽 모니터로는 공부도 하고 그랬더니 여기 회사 임직원 들이 쟤또 공부하네... 이상한애네... 소문 쫙 낫습니다.. ㅜㅜ젊은 연령대 남녀 있는 회사가 굉장히 긴장이 되기도 합니다.. 당연히 미인도 있고요... 이런곳은 처음이라.. 다들 인사하셔 가지고 저도 인사를 해야할 것 같아서 하는데 제가 할땐 안받아 주시더라고요.. 퇴근할땐 어떤 아저씨 저를 한심한 눈으로 보면서 어 공부열심히 하고 이러면서 가더라고요 ..나가야 하는 타이밍인건지...그리고 절 관리하는 관리자는 별말씀은 없었습니다..건너편에 계시고.. 여태까지 (전 외주라 직급 x)임직원 분들은 제가 인사해도 안받아 주시더라고요..이미 이상한 사람으로 찍혀서 망한건지... 초반 몇일만 서로 인사하다가 현재 약 15일 정도 입니다..여가 버텨야 하나요? 일은 굉장히 쉽고 별로 없습니다..근데 너무 무섭네요... 적응하기가....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