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취업에 대해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조언부탁드립니다.현재 30대 중반 남자이고 취준생입니다. 처음에 한 쇼핑몰 물류분야로 4년정도 일을 했고 더 늦기 전 전문직으로 가기 위해서 IT분야로 공부를 하고 있다가 취업도 조금 늦어지는것 같고 또 나이도 있어서 힘들지만 단순업무라도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기 위해 한 회사에 쇼핑몰 물류로 입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일을 한지 한달정도 되었을 때 길에서 갑자기 쓰러졌고 병원에선 물류처럼 몸에 무리가 가는 일은 안하는게 좋다라는 말을 들었고 고민끝에 결국 한달만에 퇴사 후 지금은 치료를 받으며 공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어머니도 일을 하고 계시는 상황인데 어머니께서도 쉬셔될 연세이신데 저때문에 일을 계속 하고 계시는 것같은 느낌이 많이 들어서 너무 죄송하고 또 물류분야 말고 새로운 분야에 내가 갈수 있을까하는 불안감과 공부를 하고 있는 IT분야에 취업이 안되면 어떻하지 하는 걱정이 많이 들더라구요. 이러다보니 취업에 대한 자신감이 계속 떨어지고 걱정 불안감은 더 커지는데 자신감을 높이는 방법이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과거 퇴사자들은 스님이 절이 싫어지면 스님이 떠나지 절이 떠나느냐면서 사직서를 제출 했는데 지금도 사용하는가요?과거 회사 열심히 다니다가 회사 자체에 실망하거나 특히나 사람들과 큰 문제가 발생하면 사직서를 제출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퇴사자들은 공통적으로 스님이 절이 싫어지면 스님이 떠나지 절이 스님을 떠나느냐 말을 하는데 지금도 사용하는 말인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등 집단생활하는 곳에서 지적질하는 사람을 완장 찼다고하는 이유가 뭔가요?회사생활이나 여러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서는 타인에 대한 배려가 중요하고 나와 성향이 맞지 않더라도 지적은 가급적 하지 않는데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나와 비슷한 상황에 있는 사람이 나를 지적하는 경우 완장 찼다고 표현하는데 이유가 뭔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행복한망둥이회사컴퓨터로 유튜브 보는 것이 나쁜가요?회사에 출근해서 할 일 없을 때 유튜브를 자주 보고는 합니다. 제 할일을 하지 않는 건 아니고 할 거 다하고 쉴 때 조금 시청하는데요. 이게 나쁜건가요? 휴대전화로 보는거랑 큰차이가 있나요?1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회의 준비하면서 발표할 때 떨지않고 준비한대로 잘 말할 수 있는 소소한 팁은?회의에서 짧게 핵심을 전하려면 내용보다 흐름이 중요하다는 말을 듣게 되는데요 시작 문장으로 목적과 결론을 먼저 밝히고나서 이유를 말하는게 집중이 잘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대본도 그렇게 작성하고 나름대로 연습해가는게 항상 회의때마다 떨다보니 뭔가 제가 생각한 것만큼 잘되지도 않고 준비한 것에 비해서 결과가 잘 안나오니 속상하더라고요. 특히 질문을 받았을 때 잠깐 정리하고 답하는 여유를 확보하는 방법처럼 당장 따라 할 수 있는 요령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발표가 길어질 때 정리하는 마무리 문장, 시간이 모자랄 때 핵심만 남기는 기준도 알고 싶어요. 연휴 끝나고 큰 회의가 잡혀있어서 정말 잘하고 싶네요..ㅠ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마도격려하는닭갈비부당해고질문 도와주세요.....회사에서 추석쉬고나오지말라는데 부당해고인것같아권고사직처리해달랫는데 싫다네요...어떻게해야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회의록 작성할 때 핵심만 남기는 요령이 있다면?회의가 끝나면 아무래도 짬 순에 밀려서 회의록 작성하는데 기록이 장황해져서 뭔가 한눈에 딱 읽히지 않을 때가 많더라고요. 안건과 배경을 길게 적는게 뭔가 별로인건가 싶은데 어떤 구조 중심으로 써야 실제로도 사수분한테 칭찬도 받고 좀 더 깔끔한 회의록이 될까요? 참석자랑 일시, 자료 링크 표기는 어느 정도 수준이 적당할지 그리고 녹취 의존없이 정확도를 높이는 확인 절차도 알고 싶어요. 회의록 작성 후에 공유는 언제가 적절할지 궁금합니다. 회의록이 매번 쓸 때마다 제 스스로가 너무 아쉬운데 일처리 더 깔끔하게해서 인정받고 싶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기한황새230회사에서 하는 일이 많아서 스트레스가 쌓일 때 해소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너무 일이 많아서 몰리고 바빠서 스트레스가 쌓일 때가 종종 있는데요. 그럴 때마다 해소를 하고 싶은데 해소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현재 상황에서 어떤 분야에 지원을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현재 37살 남자이고 원래 지금까지 쇼핑몰 물류 관련된 일을 하다가 건강문제로 최근 쓰러졌고 이제 물류처럼 무거운거 드는 일을 하면 안되어서 다른 일을 찾고있는데 늦은 나이인데다가 물류말고는 다른 분야는 해본적도 없고 또 한다고 해도 뽑아줄지 몰라서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는데 다른 분야 할만한게 있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참신뢰할수있는핫도그업계를 잠시 떠났다가 이직하게 됐는데 벌써 한계네요;;성격이 원래 활달하고 낙천적인 성격이라이를 좋게 본 거래처가 당시 타회사 선배한테저를 적극추천해줘서 그 선배가 거의저를 1년 넘게 삼고초려(?)해서 현 회사로데려 왔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블랙홀 of 블랙홀이었던겁니다. 사실 업계를 집안사정+힘든 일 때문에 9개월 이상 떠나 있었는데다시 돌아가보니 만 1년 경력이 있음에도따라가기가 벅차고 거기다 일머리가 없고같은 실수를 반복해 상사에게 매일 같이 .공개처형으로 혼나서 사무실에서 저를 모르는 사람이없을 정도인데.. 심지어 부서원들마다나름의 경력직사원이 일반 신입보다 못하니'왜 이 일을 왜 하냐'고 한번씩 묻더군요..거기다 스트레스가 쌓여 정신줄도 제대로 안잡혀서 계속정신 못차리고 헤메는건 덤이고요.. 말귀도 못알아듣습니다어느 날은 아이디어가 죽어도 안떠올라서 다른사람이랑 비슷하게 아이디어를 꾸며봤는데저희는 업계 특성상 그런 일이 최악중최악이라 저를 추천해 데려온 선배가(사수의 사수가 절 추천해 데려온사람인데.. 사수가 당일 그거땜에그렇게 난리쳤는데 본인 사수인제 추천자에게 그걸 보고 했더군요;;)저에게 '내가 사람을 잘못 본거 같다''솔직히 추천해 준 그분이 원망스럽다못해 싫어질 지경이다' '엄청 잘할줄알고 데려온건 아니지만 이 정도로 일머리가 없을줄 몰라 어디서부터 가르쳐줘야 할지도 막막하다'고 하더군요..이게 사수랑 같이 일을 하다가 사수피드백을 받은걸 상사에게 피드백 받으러가는 와중 좀 두렵기도 해 내용을 일부고치다 이 사단이 나 그게 추천해준 선배귀에까지 들어간건데 솔직히 죽을맛이네요;;업무도 이전에 잘했던것도 아니었고 방법을몰라 생존수단인 나름의 요령으로 버텼던게 다 뽀록난거라 앞으로 일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고이젠 여기서 이미지 안좋아져서 그만두게돼도 여기 사람들이 타회사 사람이랑 연대도좋아서 업계 완전은퇴도 각오해야 할 판인데솔직히 죽을맛이네요;; 그냥 처음부터 안한다하면 될걸 어찌보면 마지막 기회라 생각해서온건데..거기다 전회사에서 친한 상사가현 사수의 사수라 제 일거수일투족이 들어간다생각하니 더 미칠 지경이네요.. Adhd의 폐해인건지 일처리 마무리도 안보이고 점점 더헤메는거 같습니다.. 요즘 불면증+거식증이잦은데 이대로 업계 떠나게 되면 이전부터자주 만나서 근황 전하던 친한 선배들과인연이 끊겨질거 같아 (소문이 엄청 들어가니.. 거기다 직접퇴사니) 두려움이 크네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