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하그렇군고민 상담40대 중반 승진 누락이 되었을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40대 중반 승진 누락이 되었을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20년이상 근무한 회사!정상 년수 채워서 승진이 되었어야 하는데 누락이 되었을 경우 조기 승진은 못했으나 년수 채워서 승진을 못했어요.상담을 하자고 하는데 어안이 벙벙 합니다.고수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어떤전략을 방향성을 가지고 상담을 해야 할까요?극복하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 진심어린 조언 부탁 드립니다.생각할 수록 머리가 지끈하네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영원히훈훈한오이사무실에 개인적으로 의자 사들고 가서 사용해도 되나요?지금 쓰고 있는 의자가 좀 불편해서..경영지원부에 먼저 여쭤보고 의자 새로 사든 당근에서 싸게 사든 해서 바꾸고 싶은데최대한 제 사비 안 들이면서 의자 교체하는 방법이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어쩌면즐거운두루미텃세 심한지 알수있나요?그러한부분의아웃소싱 늘 어려워요 잘안오고 없엇낭 싶어여알려줘요 그럼 또 이용할게여그래서 모든지 힘내보길바라어요 그어제 진상이엿어여 되여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내일도긴밀한가오리고민이많은날에는 무엇을하면좋은가요고민이 많아 피곤해서 눈을 감아도 잠에들기가 쉽지 않은 날에는어떻게 해주면 좋을지 잘 모르겠네요방법도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특히멋진자칼퇴사를 하고싶습니다 어떤식으로 말하면 좋을까요?퇴사를 하고싶습니다 어떤식으로 말하면 좋을까요?회사에서 기대치가 좋은편입니다. 저로써 부담감이크고 더 좋은자리가있는데 못가게 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리따운살모사282갑자기 인생에 현자타임이 오면 어떻게 하나요?매일 반복되고 변하지 않는 일상과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지금의 삶에 대해서 뭔가 후회되기도 하고 아쉬운 것도 있으면서 지금 이게 맞는건가 싶은 현자타임이 오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혜로운사자35매일 1분만 회의하자고 하고 1시간 하는 팀장 어떻게 해야합니까??매일 1분만 회의하자고 하고 1시간 하는 팀장 어떻게 해야합니까?? 근데 더 심각한건 1시간하는데 결론이 없어요. 뭘하라는것도 없고 알아서 하라하고 어쩌죠??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부업으로 코스트코 리셀 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제가 부업으로 이것저것 알아보는 중인데진짜 여러 가지를 수집해서 시도해 본 결과 코스트코 리셀은 어떤가 싶네요제가 건전지를 대량사서 묶음 건전지를 분해해서 재포장해서 팔까했는데 이게 쉬울까 그런 걱정도 들기도하구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행복한망둥이자꾸 사람을 만나기 싫어서 큰일입니다.그냥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원래부터 술을 먹거나 이런 건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사람 만나 이야기하고 듣는 건 좋아했는데 나이 40에 들어서기 얼마전부터 사람 만나는게 귀찮고 이야기 하는 것도 재미가 없어졌어요. 만나봤자 주식이야기 부동산이야기...헤어지고 나오면 시간만 아깝고...제가 이상해진 걸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제가 저번 주 화요일에 경력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썰풀려고 합니다일단 다대다 면접이고, 나노에이치투오(엘지화학) 청주공장에서 화상면접을 봤습니다. 면접관은 상무님, 팀장님 2분, HR 면접관 이렇게고 1시간동안 진행했습니다.이 회사는 Roll to Roll 및 코팅 지원자를 구하는 중이었습니다.헤드헌터 말로는 다대다 면접일 것같다(예상대로 맞음), 그리고 채용인원이 조금 많을거같다(이건 아직 불확실)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면접가서 장황하게 설명하지말라고 했습니다.1. A 지원자(나) : PCB 청주 본사 4년 근무 DFR Roll to Roll 및 코팅경험이 있음. 공정개발 쪽이고 기술과는 좀 거리있음. 스터디 카페에서 예약하고 면접 준비2. B 지원자 : 면접 전에 수염을 좀 길러서오고 말할 때 살짝의 틱(고개 회전하고, 살짝의 정신산만한 모습) 이며 7년 정도 근무, 현재 회사는 분리막 회사 (어디 사는 지 잘 모름), 스터디카페에서 예약하고 면접을 치름.3. C 지원자 : 총경력 10년이고 B 지원자랑 이전에 같은 회사에서 근무헀음. 지금은 이차전지 쪽에서 근무한다고 들었던거같음. 면접 당시에 뒷배경이 주방이 보이는 배경이었음.4. D 지원자 : 이차전지 4년 근무했고, 살짝 저와 나이가 비슷(33살) 그리고 집안에서 면접보는 거같았음. 뒤에 침대배경A 질문자는 처음에 마이크가 안되서 당황함. 결국 HR 지시가 떨어질 때까지 침착하게 대기 후 마이크 체크후 면접 진행. 긴장한 탓에 말은 더듬긴 했지만, 최대한 두괄식으로하고 답변은 짧게는 1분 길게는 1분 30초 정도 답변했음.하지만 질문에 대한 답변을 조금 횡설수설한 답변도 몇개 있고, 더듬거린 답변도 몇개 있었습니다. 하지만 질문에 대한 답변은 길게 하지않으려고 노력함.B~D 지원자는 보통 한 질문에 답변이 길었음. 체감상 3~4분정도씩 답변했던거같고, B지원자는 답변을 꽤 길게하는 편이었음. 하면 5분 이상 B와 C 지원자는 회사에 경영난이 있던 사례를 언급하면서 회사 이직사유를 이야기헀음. 제가 듣기엔 엄청 치명적인 경영난은 아니고 해외투자에서도 일부 투자했던 대비 적자인 상황에 회사 경영난을 이야기 헀던거같음(다 기억은안남) C지원자는 경영난+ 과거에 임금체불이 있었다(하지만 퇴사 사유가 사내 트러블 때문은 아니라고 말을 했음)분위기상 저한테는 질문이 많이 없었습니다. 다른 지원자들은 저보다 질문을 3~4개 더 받았던 거같습니다.-> 기본적인 자기소개, 이직사유, 왜 대기업급 회사에서 나노에이치투오로 지원하는 지?, 데이터 기반 성과사례 등 질문 받았습니다.한 면접관은 A지원자에게 '청주 사느냐?', '청주살면 회사 지원받냐?(최근에 지원은 끝났다)', '혼자이고 앞으로 혼자 살예정인가?( 혼자 살고 있으며, 앞으로 청주 계속 거주 예정이라고 언급)이런 질문을 했고,또 그 면접관은 B지원자에게 '전북 익산인데 청주는 멀지 않느냐?(괜찮다 답변)', '결혼은 했는가?(결혼 예정이다 답변) 이렇게 질문을 했습니다. B, C, D 지원자들의 답변이 길어지다보니 50분은 금방 끝나고 HR 분께서 마지막으로 할말은 2~3분 정도만 받는다했는데 처음에 B 그리고 C 지원자가 빠르게 질문하고 마지막으로 A지원자가 손들고 질문하려자 너무 루즈해져서 다음 면접이 있기때문에 저는 그렇게 질문 못하고 끝나버림아하 회원님들이 봤을 땐, 대체적으로 어떠한 면접 분위기로 보일까요?그리고 상황 전체적으로 봐주실 분 있나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