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1차면접과 2차면접의 차이점은 무엇이며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건가요?1차면접과 2차면접의 차이점은 무엇이며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건가요?기업에서 2차면접까지 있는곳이 많던데요.실제로 1,2차면접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람들 중 짜증나는 말투로 얘기하면 같이 짜증내면서 말하게 되는 것인가요?사람관계에 대화는 아주 중요한 요소이며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지고 대화를 해야 좋은 관계가 유지됩니다. 그런데 사람 성향이 대화를 할 때 짜증나는 말투로 대화하는 사람에게는 같이 짜증 내면서 대화할 수 밖에 없는 것인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참센스있는전복죽취준 6개월차 우울해요…………….이번년도 2월에 전문대 졸업한 22살 여잔데 취업이 너무 안돼서 우울하고 힘들어요 ㅠㅠ 처음에 바로 취업 했는데 1달도 안다니고 업무 속도가 느리고 실수했다고 잘렸구요.. 그 이후로 계속 취준중인데 면접 몇십번 봐도 잘 안붙어요.. 지금은 학원다니며 취준중이구요 제가 눈이 높은것도 아니고 중소기업만 지원하고있고 업무도 물론 처음엔 미숙하겠지만 충분히 할수 있을것 같은데 작은 공고에도 20명씩 지원하고, 신입은 잘 안뽑는데다가 제가 아직 취업시장에선 어린편이라 잘 안뽑히는것 같아요 ㅠㅠ 처음엔 그려려니 했는데 이게 6개월정도 되고, 반복되다보니 그정돈 아닌것 같은데 내가 그렇게 많은 사람들한테 걸러짐을 당해야 할 사람인가 이런 생각도 들고 자존감이 무너지면서 안좋은 생각도 들고 멘탈이 깨져가고있어요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일러스직장에서 승진, 진급을 스스로 포기한 사람들 있나요?내 주위에 한 명이 말하길,'자기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더 좋아서 승진을 포기했다'고 하는데,내가 보기에는 능력없어서 승진이 안되니까, 그냥 자기위안인거 같은데,실제로도 있을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ARI카페에서 의자 밟은 큰실수.....남친 회사 형님(퇴사) 오늘 결혼식이라서 끝나구회사 직원분들이랑 잠시 카페 와서 수다 겸 쉬구있었어요애기엄마남편퇴사,회사동생(남)퇴사 여동생남친퇴사 하셨고(남친 회사 퇴사분들)회사애기언니,남친만 회사 다니셔요일단 상황이 의자로 설명 해드리면상황 1 아는여동생 여동생남친 애기 2명 애기엄마랑 놀고있고상황 2 회사동생(남) 애기엄마남편 남친 회사애기언니 는 일적으로 말씀중이시구언니딸 2명은 아이스크림 먹고잇고전 그냥 가만히 얘기만 듣고 있다가여동생남친,남친 담푸 하러 나가길래 저도 나갈려고 하니 대화가 진지 하다보니 빠져나갈 공간이 애매 한거예요...그래서 흰색선으로 발 밟고 넘어갔어요....담푸 하고 다시 카페 들어갓는데 다시 제자리 들어가기 그래서회사애기언니 옆에 앉았다가 휴지 챙겨서 제가 밟은곳 닦았어요...변명이겠지만....옆으로 지나가기엔 통로도 좁고 애기들도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폰 영상 보고있구....흉보겠지...욕하겠지 싶더라구요그러질 말았어야 했었는데...🤦♀️후회 되더라구요 그래서 각자 집으로 가실때 조심히 가시라고 인사 드렸구남친 한테 말하니 신경쓰지마라,자주볼사이도아닌데,자기들은 개념있게살았냐, 다음부터 안그러면되지,그래도 의자 닦았잖아, 위로 해주는데.....너무 철없이 아무 생각 없이 행동 했네요...에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깍듯한돌고래123연봉이 낮아지더라도 이직을 생각 중입니다.고민이 많은 30대 초반 직장인 입니다.지금 회사를 올해 1월에 입사해서 교대근무를 하다가 5월에 사무실로 직무변경 되어 일하고 있습니다.교대근무에 단점인 주야교대 근무에서 벗어 낫지만, 사무실에 맡은 업무로 인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고 있습니다.없었던 직무에 자리가 생겨났고, 그 업무를 저한테 맡기면서 점점 스트레스가 누적되는 상황입니다.그리고 팀장이 매번 골치아파하던 업무를 저한테 떠넘기면서 해결이 안된 상태로 저한테 책임이 떠 넘겨졌습니다. 제가 맡은 업무가 잘못되고 그러면 추가로 비용을 내야되는 상황도 생기고, 문제가 더 심각해지면 최악의 경우 과태료까지도 낼 수 있습니다.저는 5월에 사무실로 부서이동이 되었지만, 7월이나 되어서야 본격적으로 업무를 넘겨 받았습니다.그런데 벌써부터 회사에 책임자 역할인 소장과 팀장은 너가 제대로 못해서 문제 생기면 누가 책임질꺼냐고반협박식으로 압박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더군다나 소장 바로 옆자리라 시시각각 지나칠 때마다 한번씩 얘기를 꺼내고 있습니다.저에게는 업무 고민을 공유하기에는 주변 동료도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사무실에 다른 직원이 있어도 남의 얘기입니다.그래서 몸이 힘들어도 정신이라도 편할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있습니다.그런데 아는 지인의 친구분이 일하는 곳에 자리가 생길꺼 같다고 얘기하는데, 연봉은 많이 낮다고 합니다.업무도 지금과 다른 시설관리에 주당비휴 근무라고 합니다, 그 회사는 연봉이 낮아서 사람들이 퇴사를 한다고 합니다. 저도 만약 이 회사를 이직을 한다면, 연봉이 많이 낮아질꺼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책임자들의 압박은 끝이 없을꺼라 생각됩니다. 매번 압박을 할 것이고, 내년엔 나아질까 상상을 하면 절대로 변하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지금 사무실 내에서 제가 소장의 화풀이 대상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직원들은 자신에게 관심이 안가도록 더 무관심해지는 상황입니다.이러한 상황에서 연봉삭감을 하더라도 이직을 하는게 좋은걸지 의견이 궁금하여 질문을 올립니다.여러 인생 선배분들의 의견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까칠한호저172일에 성취감을 못찾을 때 동기를 부여할 방법은 뭔가요?같은 일을 몇 년동안 하다 보면 어느 정도의 괴도에 오르며 큰 발전이 없고 성취감이 줄어드는데요. 이처럼 일에 성취감을 못찾을 때 동기를 부여할 방법은 뭔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충분히심플한막국수편의점 계약기간이 정해져 있는데 그 전에 퇴사 가능한가요?안녕하세요.제목 그대로 문의를 드리려고 합니다.제가 한 편의점에서 4개월정도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cctv로 보시고 뭐하지말아라 바구니 다시 옮겨놔라 등 감시를 받는 기분을 너무 받고 있습니다. 또 앉아있으면 그게 그렇게 보기 안좋으신지 바로 이거해라 다른건 했니 이런식으로 카톡을 남기더라구요 그래서 계약이 끝나기 그전에 퇴사를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일반적으로자연친화적인판다인턴인데 참으면 호구 되나요? 어쩌야 할까요?인턴인데 같이 일하는 사람이 교대근무하는데 같이 해야할 휴지통 비우기등 자잘구레한 일을 슬슬 안하고 있습니다. 상사는 아닙니다그 외에도 일참견이 심한데 일 이렇게 하라고 하고 상사마냥 막 참견이 심합니다그렇게 하면 불편하다고 하니까 내가 맘에 안드는가. 전임자는 안그랬다고 막 이러더군요인탄이라 안좋은 소문나면 해고당할까 아무말못하고 다음에는 충고해주세요라고 하고 말했습니다이러다가 호구되는걸까요?인턴때는 다 창아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연꽃에한방울회사에서 친하게 지내는 것이 독이 될까요?이번에 회사에서 인사이동으로 다른 지방으로 발령나서 가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저는 직장 동료들과 사적으로도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전 부서에서도 그렇고 요즘은 '직장은 직장일 뿐'이라며 선을 긋는 동료들이 많습니다.회사 생활에서 굳이 친목을 다지는 것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는 건가요?3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