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뉴브레인직장내 갑질? 을질? 해결방법이 있을까요?요즘 갑질도 심하지만 을질도 만만치 않아요..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본인들의 주장이 받아 들여지지 않으면 바로 신고하는 이 직원들 ㅜㅜ1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부모님 때문에 자취를 생각중인데 조언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현재 30대 남자이고 취업준비생입니다. 지금 자취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고 만약 자취를 하게 되면 제가 처음이라 조언을 얻고 싶어 질문을 드립니다.우선 자취를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 이유는 부모님 때문인데 제가 한 회사에 일을 하다가 더 늦기 전에 전문직으로 가기 위해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전문직 분야로 적어도 1년은 조금 걸리는데 공부를 시작한지 3개월도 되지 않아서 "지금 너 나이에 공부해서 되겠냐?", "그냥 아무 곳이나 가서 일을 하는게 안낫냐?" 등 계속 압박도 너무 심하고 또 어머니는 최근 오랫동안 다니신 일을 퇴사하셨는데 일을 다니실 때에는 퇴근 후에 하루 종일 힘들다, 또 이번에 퇴사를 하셨을 때에는 하루종일 우울하다 그러시고 또 부모님 두분 다 계속 한숨을 쉬셔서 취준생인 저는 하루종일 심적 압박으로 인해 숨을 쉴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나마 공부도 편안하게 집에서 할 수 있고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게 자취를 생각 중인데 여기서 몇가지 질문이 있습니다.1. 자취를 하게 된다면 다른 지역이 아닌 제가 살고 있는 지역안에서 할 예정인데 현재 일을 구하고 있는데 일을 구한 후에 회사 근처 동네에 자취를 구하는게 좋은지 아니면 예전 모아둔 적금으로 우선 아무 동네나 구하는게 좋을까요?2. 자취를 한다면 처음 자취를 하는 건데 우선 처음에 1년만 계약을 하고 추후에 연장을 한다거나 해도 되나요?3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대화 중 중요한 말을 흐리게하거나 같은 질문을 반복적으로 하는 건 대화하기 싫다는 의미인가요?사회생활은 사람들가 대화를 필수적으로 요구하며 성향에 따라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대화를 합니다. 누군가와 대화하는데 중요한 말을 흐리거나 같은 질문을 반복적으로 하는것은 대화하기 싫다는 의미인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고급스런코알라272회사 통근 곤란 이슈: 진단서 받고 무급 휴가라도 받고 싶은데 방법 없을까요?안녕하세요,현재 회사 건물 매각으로 임시 사업장 통근을 약 3개월간 해야하는 상황인데요임시 사업장이 집에서 왕복 5시간이 걸립니다도저히 방법이 안보여서 실업급여 받고 퇴사하거나 또는 별 이유를 통해 무급 휴직을 받고 싶은데요정신과 가서 진단서 뗄 방법은 없을까요?실제로 이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현재도물러서지않는티라노사우루스일은 많고 감정적으로 힘들때 어떻게 하나요?일은 많고 감정적으로 힘들때 어떻게 하나요?해야할 일은 많고 정신적으로 힘든 때 어떻게 하나요?정신적으로 힘들면 어떻게 하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취업에 대해서 너무 걱정이 많이 듭니다.안녕하세요 현재 36세 남자이고 현재 취업준비생입니다. 원래 어릴 때부터 한 운동을 오랫동안해서 운동쪽으로 나갈려고 했었는데 비전과 부상으로 인해 그만두게 되었고 그때부터 뭘 해야될지 몰라 우선 돈을 벌면서 생각하자는 마음으로 한 화장품 회사 물류팀으로 입사를 해서 4년정도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퇴사 후 다른 회사에서 계약직으로 6개월 있었지만 계약만료가 되었고 또 다른 곳에서도 6개월 물류쪽으로 일을 했었는데 더 늦기 전에 전문분야로 가기 위해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전문분야라 적어도 1년정도는 걸리는데 공부한지 얼마 되지 않아 부모님께서 압박을 주셨습니다. "친구 아들은 어디 대기업에서 일하더라", "조만간 누가 또 결혼한다더라", "공부해서 되겠나?" 등 이런 비교와 압박을 받아 많은 생각이 들면서 공부가 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어쩔 수없이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는게 마음이 더 편한거 같아 예전에 했었던 물류분야로 다른 회사에 입사를 했고 일을 하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일을 한지 한달 정도 되었을 때 처음으로 쓰러졌고 치료를 받아야 되어 결국 어쩔 수없이 한달만에 퇴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몸이 괜찮아져서 또 다른 회사에 입사를 했는데 일을 한지 3일째에 회사를 잘리고 말았습니다. 그 이유는 수천개나 되는 제품을 찾아서 택배에 보내야 되는데 빨리 찾지도 못하고 너무 신중하고 또 대표처럼 일을 빨리 빠릴 해야되는데 그렇지 않다는게 이유입니다. 제가 오래 다녔는데 지금처럼 그랬다면 할말이 없겠지만 3일 일했는데...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싸우고 나왔는데 이러다보니 나만 왜이럴까 라는 생각도 많이 들고 세상에서 저만 백수인거 같고 평생 일을 못하는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도 많이 들더라구요. 저보다 심한 사람들이 있을까요?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무거운 분위기를 가볍게 만드는 사람일수록 능력이 있고 인기가 있는 사람인가요?사회생활은 여러 사람과 만나며 개개인 성향에 따라 분위기가 형성됩니다. 때로는 무거운 분위기가 형성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분위기를 가볍게 만드는 사람은 능력이 있고 인기가 있는 사람인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여러분 주위에도 불평, 불만 만 말하며 분위기 깨는 사람이 있는가요?사람관계에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지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이를 잘 알고 있어서 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맞춰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떤 상황에서도 불만이나 불평을 말하며 분위기 깨는 사람이 있느데 이런 사람은 꼭 있는건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ParkYiHyeonYoung서울 경쟁, 지방 배려, 생활, 재질문이전 답변에 도움 잘 안되서 재질문해요. 아까 답주신분 말고 다른분이 답변주세요.생활 질문입니다.질문 1 : 지방시골은 어떤 이유로 사이좋게 지내나요?질문 2 : 서울은 왜 경쟁하고 싸우나요?질문 3 : 인천과 경기시내는 글쎄구요. 그렇다면 경기시골, 지방광역시, 지방시골은 점포나 회사가 몇개 없다고 치면 서로간의 상호배려를 하나요? 아니면 서울과 같은 규정을 따르나요? 그래도 아니면 상황따라 다르나요?상황설명 1 : 제가 서울에 살고 저희 친척집이나, 친가와 외가는 경북의성 지방시골 입니다. 저희 엄마 말로는 시골에는 서울같이 안 싸우고 서로가 배려를 한댔고, 시골집의 경우는 옆집끼리 따닥따닥 붙어있으니, 마을 주민들과도 친하대요.상황설명 2 : 제가 장애인 인데요. 장애인 직장은 4시간 짜리가 대부분인데, 저희는 경제형편이 어렵고 돈을 벌어야 되는 상황에서 8시간 장애 일자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서울에 안살면 불편하고 경기도 조차도 감당 안되는데, 지방이면 와 말도 안나오죠.의문점 : 그런데, 의문점이 있습니다.용서 안됨 : 서울 ㅅㄷ동의 ㅈㄱ xx(x) 복지관 (종로구 아님) 의 형쌤 말로는 아무리 외곽지 (경기도) 이라도 회사에 지각을 하는것은 용납되지 않는다 했구요.용서 됨 : 포천 (경기시골) ㄷㅈ대 (힌트는 3x00번대 빨간 광역버스 종점) 편의점 3군데 중 1곳에서의 직원 형 말로는 외곽지 (시골) 의 편의점에서 싸움이 나면 앵간해서는 안 쫓아내고 좋게 해결하고 끝낸다더라구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세븐나이츠뫕일게이감사한 마음을 갖고 사는 방법이 무엇일까요?감사한 마음을 사는 방법이뭐지요??어려운거 같은데 가장 쉬운 방법은 뭘까요??이미 이세상에는 힘든일이 많고 그러는데 무슨 좋은 방법이 있을라나요?? 알고싶은마음이크네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