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고민상담
명랑한호랑나비59
퇴사 후 경력직 이직 그리고 사수 분의 부재 때문에 걱정이 많습니다.첫 직장 퇴사 후 경력직으로 이직했는데기존 업무보다 업무 범위 영역이 넓어졌습니다.당연히 제가 경력직이니까 다들 기대 많이 하시겠죠?문제는 제 업무를 하던 바로 위 사수가 타 회사로 파견을 가셔서 자주 물어볼 수 없는 상황이라 답답하네요..이제 다닌지 일주일 됐는데 걱정입니다.물론 기존 직장보다는 연봉도 많이 올랐고, 워낙 직전에 다닌 회사가 쓰레기 회사라 지금 회사 동료분들도 다 좋으신데 그 기대에 부합할 수 있을지 솔직히 부담감이 엄청 커서 자료도 눈에 안 들어오고 속으로 한숨만 몇 번을 혼자 쉬는지 모르겠네요..다른 분들도 이런 경험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