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회사에서 결국 더 오래 살아남는 사람의 유형은 무엇일까회사에서 능력은 뛰어난데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과, 능력은 평범하지만 분위기를 잘 만드는 사람 중 누가 더 오래 살아남는 걸까요? 실제로는 어떤 경우가 많은지 궁금합니다.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내일도호화로운카네이션갑작스런 지방 발령으로 실업급여 가능 문의회사에서 갑작스런 지방 발령을 내버렸습니다. 사전에 언질 하나 없이 말이죠.3개월 뒤에 아파트 잔금 대출 및 신용대출을 앞두고 있어서 섣불리 그만두고 실업급여를 신청할 수도 없습니다.대출의 경우 재직상태가 아니면 불이익이 많습니다.그래서 일단 지방 발령처에 기숙사에서 대출 받기까지 살고 대출 받으면 실업급여를 신청할 생각인데 가능할까요?회사는 남동공단이며 발령처는 당진지금 거주지는 인천입니다.대중교통으로는 편도 3시간이 넘죠…회사에서는 기숙사 제공해주는데 원룸에 3명 사는 구조라서 너무 싫습니다. 남과 같이 사는게 싫어요.지금 실업급여를 신청하면 가능하겟지만 일단 발령처에서 일을 하게되면 실업급여가 가능한지 모르겟어요 ㅠㅠ 살려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지금 취업난이라고 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나요눈 낮추면 어디든 갈 수 있다라는 사람도 있고제가 회사 적성에 안맞아서 다른 곳으로 이직할까하는데사람도 별로고..:아니면 퇴사하고 퇴직금 나온거로 투자할까하는데다들 어떻데 생각하시나오 쌩퇴사 에반가요 ㅠ?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원하지도 않는 회식 엔빵하는거 어떻게 생각하나요제가 지금 회사4년 째 다니고 잇는데 회식은 거의 강요고 원하지도 않는 회식 엔빵합니다4년째 회식비용 대략 200~240만원입니다 ㅠ너무 아까워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이번 성과금 안나왔어요 ㅠ 퇴사하고 싶네요타 업계는 불황이아도 주거든요 근데 진짜 성과금 안주니까 근로의욕이 떨어지네요그래서 지금 부업이나 재테크 앱테크 등 다 알아보고 있습니다섣불리 퇴사하고 전기기사 자격증 준비하는 건 무리겠죠?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직도젊은시인쇼핑몰 MD 상세페이지 관련 면접 보고 왔어요쇼핑몰 MD 상세페이지 걸려 면접 보고 왔는데 저는 보조 하는 역할이에요. SNS홍보물같은거인데.일단 분위기는 여자 분들 네명이랑 중년에 남성분 두 명이 계셨는데, 한 분이 저한테 설명 할 때 잘 못 알아 먹는 xx같은 사람들이 있다고 그런 말을 해서 분위기가 좀 그분 때문에 무서웠는데 갈지 말지 고민이에요. 다른 데 전 회사에서도 연락이 왔고 근데 거기는 3월 부터 일할 것 같아요. 이 월이나 3월 이요. 그동안 여기서 일을 해야 될지 근데 너무 짧게 하다. 그만 두면은 또 그럴 것 같기도 하고 정말 매우 고민이 됩니다. 전 회사는 디자인 관련 회사가 아니라 공공기관 계약직이거든요. 그래서 저랑 상관 없는 일이긴 한데 사람들이 너무 좋고 편하고 퇴근하면 제가 할 수 있는 업무를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어요. 근데 아까 그 면접 본 분위기 때문에 조금 고민이 됐네요. 스타트업 이래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일단경쾌한판다병원면접을봤는데 넘 불안합니다 ㅠㅠㅠ병원면접을 저번주 수요일 31일에 했습니다 연락은 1/1-2일 신정연휴라서 일주일 뒤에 연락주신다고 하셨는데 오늘이 그 주입니다 면접은 생각보다 잘본거 같고딱딱한 면접이 아닌 알바면접느낌이 강했었는데 혹시 불합격시그널인지 합격시그널인지 불안하네요 병원인사담당자분들 도와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직도젊은시인계약직이란 뒤 몇 개월 뒤 다시 재계약 요청제가 계약직으로 6개월 일을 했는데 그만두고 나서 오늘 연락이 왔어요. 이 2~3월 부터 근무 할 수 있게 된 자리가 있는데 할 수 있냐는 제한이 왔는데 갑작스러운 상황에 듣다 보니 고민이 되기도 하고 담당자가 바꼈더라구요. 근데 제가 그 담당자를 좋아하는 맘도 있고 해서 일단 그 회사를 가면은 볼 수 있긴 한데 그리고 지금 일자리도 많이 없는 상태라 가봐야 되나 하는데 지금 연락이 와서 답장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이렇게 고민 될 땐 어떻게 답장을 해야 될까요? 일단 가고 싶은 마음은 한 70% 정도 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약간진지한카네이션28살 남자 사무실에서 할수있는 직업추천 받습니다현재 28살 남자고 노가다하다가 어깨가 좀 상해서 앉아서 할수 있는 사무직으로 이직해야하나 고민중인데 자격증따고 들어갈수 있거나 아니면 그냥 물경력으로 들어갈수 있는 사무일 있으면 좀 추천 해주세요 이직하더라도 지금 당장 그만두는건 아니고 천천히 일하면서 바꿀 생각이라 자격증은 1년 이내로 딸수 있는걸로 추천 부탁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헌신하는담비101회사사람들이랑 꾸준히 저녁 먹는게 너무 싫어요저는 20대 여성이고요 회사사람들이랑 같이 회사 기숙사에 살아요50대 남성 선배가 주로 추진을 하는데 단둘이는 아니고 여자선배 한명까지 끼워서 퇴근 후에 자꾸 밥을 먹재요밥을 잘 사주시는 분이에요 맛있는거도 많이 얻어먹어서 커피 제가 사고 저도 밥사고 이런식으로 했어요초반에는 잘 지내려는 마음으로 한두번 나가긴했어요근데 이제는 2년차인데 계속 꾸준히 한달에 1-2번씩 만나는것도 부담스럽고 저는 퇴근후 약속이 많지는 않지만 조용히 혼자 할것도 많고 외롭더라도 혼밥하는걸 오히려 좋아하는 성격이에요 근데 세명모두가 기숙사에 살다보니 제사정을 좀 다 알고있어요 넌 미혼이고 밥 챙겨먹기 힘드니까 ~ 이런식으로 챙겨주려고 하고요..ㅋㅋ오히려 더 부르는 느낌이 있는데 저는 혼자 먹어도 전혀 상관이 없거든요..친구들이랑도 1년에 1번보는걸 좋아해요;; 그리고 밥을 사주신다는데 자꾸 거절하기도 미안하더라구요..ㅠㅠ 50대 남성 선배가 밥 먹을때마다 주기적으로 추진하자고 다음번에는 여기가자 저기가자 이런식으로 계속 말씀을 하시는데 그것마저 부담스러워요 친구들도 아니고 정기모임을 가지게 된 느낌이라.. 저는 계획적이라 저녁에도 퇴근후 할일 딱 정해놓고 하는걸 좋아해서 일상생활에 굉장히 큰 지장이 간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치만 계속 거절하는것도 애매합니다ㅠㅠ 아예 애초에 첨부터 거절했어야하나 싶어요 거절을 하면 또 회사생활에 지장이갈까봐 그것도 무섭구요 방법이 없을까요?3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