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혼돈속에사는사람정신 질환 장애 앓고 있는 사람이 할수 있는 직종 일제가 정신 질환 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 인데요.. 제 자신이 일상생활 하는데도 좀 어려움을 많이 겪는 편이고..그래서 장애 좀 많이 있는 부분 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서 장애 신청 해서 경증 이라도 판정 받을줄 알았는데 장애 판정 못 받았습니다.. 재발성 우울장애로 장애 신청 했고요.. 제가 겪고 있는 정신 질환 장애가 우울 장애. 불안 장애. 강박 장애 세가지 정도 됩니다. 강박장애 로도 장애 신청 해볼려고 그랬는데 재발성 우울장애로 장애 신청 하는게 나은 편이라고 그래서 장애 신청 했었고요.. 경증 장애 판정 이라도 받으면 장애인 복지관 에서 취업 알선 해주는 곳 들어 가서 일할려고 할 계획 이었는데.. 장애 판정도 못 받고 제 자신이 느끼기에도 일상생활 하는데 좀 어려움이 있다고 많이 느끼는 편이여서 장애가 어느 정도 이상은 심한 편이라고 인식 되는 부분 이여서.. 몇달 전부터 어디 마트나 보안 업체나 공장 좀 들어 가서 일해 볼려고 그랬는데.. 정신 질환 장애 있는 사람 거의 잘 안 뽑고.. 요즘에는 경쟁률이 치열해서 인지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경력 사항도 많이 뒷받침 쳐줘야 되는 부분이 좀 많이 인식 되서.. 일하면서 돈 벌고는 지내야 되는데.. 도저히 해결 방안은 잘 안 보이고 많이 답답하고 미칠 노릇인데.. 배달일 같은 경우는 정신 질환 장애 앓고 있는 사람 그렇게 굳이 크게 따지지는 않는거 같은데.. 그래도 다른 직종에서도 할수 있는 일 있나 조그마한 희망 이라도 품어본채 이렇게 절박한 심정으로 전문가 분들의 자문 좀 구해 볼려고 문의 남겨 드립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현재도협력을잘하는멧돼지직장면접시 전직장인턴탈락인데 어떠케항공사승무원인데 인턴생활1년후 직원채용이 안되엇어요3개욀지나서다른항공사면접읇보게됏어요근데 전에경험을 자기소개서에 기재한상태라 혹면접관이 왜그만두웟냐하며뭐라해야되나요 사실대로하면 안된다하네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나나하치전근 VS 이직 : 주거지 이동으로 인한 직장 선택지 고민작년 5월에 결혼을 해서 신년에 신혼집을 마련하였는데그렇게 마련한 신혼집이 현 직장과 거리가 너무 멀어 출퇴근이 불가능하여퇴사 및 이직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남편은 전근신청을 할 예정입니다)이런 상황에서 사측에서는, 신혼집 기준 자차로 30분거리에 지사가 있으니 그곳으로 전근을 가는건 어떻겠냐고 하십니다.이렇게만 들어보면 좋은 조건같지만이제부터 고민인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1.이직이 아닌 전근을 택할 시현재 연봉은 동결될 것으로 판단됨(현재 진짜 최저시급임.새로 이사가는 지역 인근 신입기준 연봉이 지금 제 연봉보다 높은 상황)2.현 직장의 최고상사분도 곧 그곳 관리자로 전근이 발령날 예정이라 어찌보면 따르던분과 함께 갈수있다는 점이 이점이라면 이점이지만그분의 업무스타일을 고려해보면꽤나 피곤하고 두서가 없기에 양날의 칼날이라고 볼수 있음.(겪어본자의 근심이랄까나)3.자차로는 30분이라는 꽤 괜찮은 거리지만작년에 면허를 취득하여 실제로는 운행능력이 아직 전무한데다가 자차출근시 차를 구매해야하는 추가지출이 발생함. (대중교통으로 출근시 자차보다 2배이상 시간이 소요되며 시외버스를 타야해서 연비보다 교통비가 더 많이 나올것으로 예상됨)4.전근을 선택할 경우현 직장에서의 커리어(정직원,직급,경력,복지혜택따위)를 단절 없이 그대로 이어갈수있음.하지만 전근가게될 곳의 업무는 전혀 모르는 새로운 업무가 될 예정임.개인연차를 사용하여 이사를 진행해야 함.5.이직을 선택할 경우퇴사 후 시간의압박 없이 안정적으로 이사를 마무리 할 수 있고그에 따르는 환경과 조건에 맞게 새로운 직장 또는 업종에 도전해 볼 수 있음.어떤게 더 나은 선택일지 함께 고민해주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미래에 산업 트렌드는 어떻게 바뀔까요?3차 4차 산업까지 오고 앞으로직무 트렌드나 산업구조가 어떻게 바뀔 지가 너무 궁금합니다요즘 우주 양자 AI 여러가지 뜨던데 앞으로의 트렌드에 맞춰 제가 무엇을 해야할 지 방향성을 잡을거같아서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끈질긴라마1479급공무원 계리직 간호직 어떤게 나을까요?현재 간호조무사입니다영어는 자신이 없어서 계리직으로 갈까하는데간호직은 영어가 있지만나머지 두과목이 공부하던 간호여서고민되기도 하고합격률이랑 인기도 알고싶습니다궁금한게 합격하더라도 면접에서 떨어지면다시 시험보고 또 면접보고 이런건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업무 실수에 관해서 여쭤봅니다 해결책을 원해요제가상사로부터 꼼꼼히 안보냐고 자꾸 지적을 받아요근데 제가 생각보다 오래 일해왔어요4년정도 일했습니다그런데도 일하면서 자꾸 업무적으로 실수가 나오네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현재도존경받는스파게티일하는데 ㅈㄴ 짜증나요. 속에서 천불나는데 어케야하나요지금 있는 회사는 1년 조금 넘은 회사인데 엄청 작아요. 전 거기서 비서/경리 같이 법인의 법무사무행정 관련해서 모든 일을 다하고 있는데요.요즘 회사에서 큰 프로젝트를 진행중인데 자꾸 절 거기 끌여들이는게 너무 싫어요.솔직히 야근을 밥먹듯이 해서 일하기 싫은 건 맞아요. 야근 수당도 없구요.회사에 개발자가 계신데 저랑 친해요.근데 일할 때 어떤 정보가 필요하다고 하면 계속 제가 연락해서 정보를 받아오길 바라구요. 혼자 웅얼웅얼거리는데 진짜 짜증나요.1차로 거래처가 자료를 줬는데 제가 바빠서 정리못하고 전달했어요. 자료를 이런식으로 주면 안된다 그러길래 바쁜와중에 자료들 정리해서 줬고 추가 정보들 전달했었구요. 필요한 게 있음 직접 요청하든지 하나하나씩 막 요청을 해서 너무 답답했어요.정보가 필요하면 개발자->저->거래처->업체 이렇게 물어봐야하는데 뭐 저한테만 물어보면 답이 바로바로 나온다고 생각한건지 검색도 하기싫은지 그냥 저한테 다 해주길 바라는 거 같아요. 솔직히 그렇게 느껴져요.거래처가 정보를 개떡같이 준건 맞는데 왜 자꾸 절 걸고 넘어지는 건지..... 솔직히 자기 일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그냥 전화해서 물어보거나 하면 될일을 그건 어떻게 하냐 저렇게 하냐 자꾸 저한테 물어보니까 진짜 화가 머리끝까지 나요.근데 제가 화가 나는데도 좀 지나면 제가 어차피 다 정리해서 주거든요? 그래서 걍 화내도 저한테 말하는건가 싶기도 해요.아니 근데 상품 판매 관련해서 상세페이지 자료들을 왜 제가 정리해서 줘야하나요?자료를 만드는 건 본인인데 본인이 직접 요청하고 수집하고 연락하고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진짜 어쩌라고 생각이 드는데 요즘 너무 피곤해서 진짜 번아웃이 든건가 생각도 들고 혹시나 제 업무인데 제가 요즘 지쳐가지고 이렇게 생각하는건지 솔직히 요즘 객관적인 판단이 잘 안되어서 답변 부탁드려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따따따직장에서 자꾸 2월말 6천피 같은 비현실적인 소리 들어 보았나요?지금 환율 뛰는 거 안 보이시나요? 하루만 급등해서 설 물가까지 비상이라는데 지금 희망회로 돌릴때 인가요? 리스크 관리할때인가요 어때요 알려 주세요?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직장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상사와 일을 할 때 어떤 관계를 맺으면 좋을지 궁금해요제가 다니는 직장에서 바로 위에 직속 상사가 직원들의 고충은 무시하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만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랑 너무 맞지 않는데 이런 상사와 같이 일을 하려면 어떤 관계를 맺는 게 좋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역대급멋쩍은농어스타트업 면접 복장 관련 질문입니다.곧 경력 면접 앞두고 있는데, 반차쓰고 갈 예정입니다.현 회사에 티안나게 가고 싶은데 이직할 회사는 스타트업이라 정장 입고 가야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