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업무 실수에 관해서 여쭤봅니다 해결책을 원해요
제가
상사로부터 꼼꼼히 안보냐고 자꾸 지적을 받아요
근데 제가 생각보다 오래 일해왔어요
4년정도 일했습니다
그런데도 일하면서 자꾸 업무적으로 실수가 나오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차분하게 작업하고, 한 번, 두 번, 확신이 들 때 까지 재검토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시간에 쫓겨 여러 보고서를 작성하다 보면 오타가 있는 곳들이 발견되더라고요.
다시금 확인하고 고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모든 직장인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아무래도 너무 적응을 하다 보니 원래 세세히 보던 업무를 하나둘씩 너무 익숙해져서 세세히 보지 못한 습관들을 들이시는건 아닐지 걱정이네요. 1~2번은 괜찮으나 이게 지속되면 스스로 점검이 필요해 보이네요
체계적 점검 루틴: 일 처리 후 체크리스트, 메모, 동료 확인 등으로 실수 예방.
업무 분해와 우선순위 설정: 큰 업무를 작은 단계로 나누고 중요한 부분을 먼저 점검.
자기 피드백 기록: 실수 발생 패턴을 기록해 반복되는 실수를 줄임.
상사와 소통: 실수 발생 원인과 개선 계획을 공유하면 신뢰도 회복 가능.
원하면 제가 실제 일상에서 적용 가능한 체크리스트 샘플도 만들어 드릴 수 있어요.
항상 하던업무에서 실수가 발생한다면 안일한 자세로 임한다는 꼴이 되어버리고,
4년차이지만,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처음 접하는것이면 실수를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업무를 진행하실때 완료되었다 하더라도 한번 더 살펴보는 꼼꼼함이 필요하지않나 싶습니다.
사람은 일을 하면서 실수를
하게됩니다 일을한지 4년되었다고 해도 완벽할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워낙 평소에
성격이 꼼꼼 한 사람이 아니면 다른 사람보다 더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 됩니다
항상 일을 끝내고 다시한번
체크하는 습관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노력하고 체그하는 길이 최선의길 아닐까요
홈 분에 4년 정도 되셨으면 본인이 무엇을 실수했는지 본인이 더 잘 아실 겁니다. 상사가 지적한다는 건 분명히 뭔가 잘못이 있었을 거고 4년이라는 경력을 해치는 일이죠. 다시 한번 보고하기 전에 꼼꼼하게 살펴보시고 요즘 같은 경우 ChatGPT를 돌려도 많은 부분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이제 스타트
뭔가 사람은 본인이 잘한다고 생각하고 오래 해본일은 잘 안다고 생각하고 꼼꼼하게 보지 않고 쉽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4년동안 일을 하면서 잘 알고 자주하는 업무는 쉽게 넘어가는 경향이 있는 거 같은데 자주 지적이 나오는 포인트를 메모해서 업무하시는 책상이나 pc에 붙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