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타인 뒷담화 하는 사람에게 동조하는 경우 결국 그 사람은 나를 뒷담화 하게 되는거죠?사회생활이나 특히 회사생활에 직원 뒷담화 하는 행위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향에 따라 본인이 싫어하는 사람 뒷담화를 하게 되는데 그 사람에게 동조하면 결국 다른 사람에게 나를 뒷담화 할 가능성이 높은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세련된상사조280나이50에 혼자 지방살이 맞을까요?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너무 맞지 않고 싫어서 이직을 알아보는데 나이가 50인지라 이직도 거의 쉽지가 않네요그러다 지방에 준공기업자리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요 물론 지금보다 연봉도 낮은데 60세까지 일할 수 있다는 장점과 일은 적성에 맞을 것 같더군요그런데 문제는 지금까지 서울에서만 살다가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지방살이를 해야하는게 큰 문제인데..이 나이에 갈수 있는 기회인데 이런 생각하는것 자체가 사치일까요?3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개인적으로 미워하는 사람을 어떻게 마음에서 놓나요?개인적으로 회사에서 미워하는 사람이 잇습니다. 그 사람이 저에게 잘못된 행동을 한건 아니지만 정말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하고 기본적 삶의 태도 및 자질이 너무 마음에 안듭니다. 볼때마다 기분이 상하는데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죠?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장엄한코끼리회사에 계속 지각하는 동료에게 충고를 해주는게 옳을까요?회사 동료중에 일주일 5일중에 3-4일을 지각하는 동료가 있습니다. 주변 시선도 곱지 않구요. 정작 본인은 늦은 이유가 항상 있네요. 이럴때 충고를 해주는게 옳을까요? 평소 남의 말을 잘 안듣는 스타일이긴 합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장엄한코끼리회사에서 동료의 뒷담화를 듣는게 괴롭습니다.회사 동료가 있는데 회사 프로젝트보다는 개인적인 일에, 그리고 개인 재테크에 관심이 많고 지각을 매우 자주합니다. 그래서 이 동료에 대한 험담을 사람들이 대부분 하는데 저는 이걸 듣는데 괴롭습니다. 저도 이 동료가 싫기는 하지만 험담 듣는것도 괴롭네요. 어떻게 해야하죠?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쿵자신감넘치는파이리직장내 시비거는사람 대응방법및 해결방안쳐다봤다고 시비 거는 사람이 있는데 이유가 기분 나빠서라는데대체 왜 기분이 나쁜 건가요 일부러 쳐다본 것도 아닌데 고개 들면서 우연히 마주친 건데 대놓고 앞에서 앞담을 까더라고요(아줌마들이 두명에서 입가리고 앞에서 수군거리네요 ㅋㅋㅋㅋ)저 사람이상해 싸움 날뻔했어 기분 나쁘다 등등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지나갈 때마다 시비를 걸고 다니네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끝없이날렵한샴고양이요즘 날씨에 옷차림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아침에 대중교통으로 30분 가량 출퇴근 합니다. 요즘 갑자기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출퇴근 복 어떻게 입는게 좋을까요? 근무복장에 제한은 별로 없는 회사입니다.1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행복한망둥이요즘 그냥 만사가 다 귀찮아요. 어쩌죠...요즘은 별 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만사 다 짜증이 나고 뭔가 우울합니다. 특별한 일이 없는대 자꾸 가분이 오락가락하는데 병원을 가봐야하나요? 이제 마흔을 앞둔 애둘 아빠입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취업으로 인해 너무 우울한거 같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현재 30대 중후반인 남자이고 취준생입니다. 첫직장을 시작으로 앞에 3군데의 회사를 다녔고 대부분 단순업무직이 었습니다. 첫직장은 4년정도 다녔었고 두번째와 세번째 직장은 각각 6개월과 1년을 다녔습니다. 두번째 직장에서는 계약만료가 되었고 세번째 직장에서는 나이가 더 들기전 전문직으로 가기 위해 많은 생각끝에 퇴사 후 학원을 다니며 공부를 시작했었는데 시작한지 3개월도 안되었을 때 부모님의 심한 압박이 있었고 이대로 더이상 공부가 되지 않을 것 같아서 힘들긴 하겠지만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는게 나을 것 같아 한 회사를 구했고 합격하여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달 정도 되었을 때 쓰러지는 바람에 조금 긴 시간동안 치료가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한달만에 퇴사를 했고 최근에 치료를 마치고 다시 다른 회사를 구했고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점심먹는 시간 빼고는 물 한잔 먹기에도 힘들정도로 정말 바쁘고 힘들긴 했지만 일단 빨리 적응하자라는 생각에 버텼는데 일을 한지 3일째 되는 날 퇴근 후 전화로 퇴사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유를 물으니 3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수천개나 되는 물건의 이름을 빨리 못외우고 위치도 빨리 못찾는다는게 이유였습니다. 일단 너무 화가 나서 싸우다시피 해서 전화를 끊었는데 계속 이렇게 얼마 하지 못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너무 심적으로 너무 우울해지고 늦은 나이에 일도 못하고 있으니 왕따가 된 기분도 많이 들고 또 처음에 의욕이 많아 열심히 했던 공부도 점점 의욕도 떨어지고 공부를 해도 내가 할 수 있을지 자신감도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이럴때 어떻게 하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괜찮아 질 수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끝없이개그넘치는순두부당근앱에서 알바 지원하기 및 알바구하기당근 🥕 앱에서 올라오는 알바 구인공고 보고 지원하기 누르고 면접본후 일하게되면 따로 이력서는 안받나요??알바천국 알바몬 이런곳에선 면접볼때 이력서 가져오라고하던데... 당근앱에서 알바구하기 믿을만한가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