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서 미워하는 감정을 놓는 건 쉽지 않지만, 몇 가지 방법이 도움될 수 있어요. 먼저 상대를 바꾸려 하기보다 ‘내 감정 관리’에 집중하세요. 깊게 생각할수록 감정이 꼬이니 거리를 두고 관찰하듯 바라보세요. 또한 상대 행동의 이유를 이해하려 하기보다 ‘내가 휘둘리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마음속 선을 긋는 것도 좋아요. 마지막으로, 부정적 감정이 올라올 때 호흡, 운동, 취미 등으로 감정을 환기하면 마음이 점차 가벼워집니다.
여러가지 책이나 조언사를 보면 용서 해라 용서하는 것이 미덕이다 이런 말이 있는데요 저의 경우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미워해야 할 사람은 미워 하시면 됩니다 나에게 잘못한 사람 미워해야 할 사람을 용서하고 포용하고 받아들이라고 ? 진짜 그러다가 속병 납니다 미워해야 할 대상이 있다면 충분히 미워 하시고 욕해야 될 사람이 있다면 충분히 욕할 십시오. 그게 본인에게 이롭습니다. 성인 군자들이나 하는 이야기에 귀 기울일 필요 없습니다
그냥 개무시하고 신경쓰지 않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 직원은 다른 직원을 배려하거나 이해심이 없고 이기주의 성향이 있는 거 같은데 눈에 보이더라도 머리속으로 신경 쓰지 말자는 생각을 계속하게 되면 결국 신경 안쓰게 됩니다. 쓸데없는 감정 소모는 하지 않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미워하는 마음을 없애려 애쓸수록 오히려 더 커지기 쉽습니다. 저 사람은 내 기준 밖의 사람이라고 선을 긋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상대의 태도는 바꾸기 어렵지만 그로 인해 감정을 쓰는 건 내 선택일 수 있습니다. 업무 외 대화는 최소화하고, 시야에 들어와도 평가하지 말고 관찰대상처럼 흘려보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