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깍듯한돌고래123상사들이 업무신경 안쓰다가 책임전가만 하는데 원래 회사들이 다 이런거겠죠?소장과 팀장이 존재하는데, 업무에 필요한 물품이 소진된 상태입니다.당장 다음주까지 준비되어 있기를 바라면서도, 필요한 자재가 부족한 상태가 되었습니다.자재가 부족하다고 전체 카톡방에 올려놓았지만, 거기에 대한 반응이 하나도 없는 상태입니다.지금 이 상황으로 다음주 평일이 되면 소장은 팀장한테 당연히 떠맡겼다 할거고, 팀장은 왜 자재구매를 안했냐고 할 것입니다.밑에 있는 직원들은 상사에 지시를 받고, 구매를 하던지 주문을 넣던지 하는 형태입니다.자재가 부족하다는 얘기가 나왔음에도, 결정권자가 아무 반응을 안하고 있으니...다음주에 중요하다고 본인들이 강조를 하면서도, 이러한 문제에 대해 반응을 안하니...책임은 무조건 밑에 직원들에게 전가 하고 싶은 상황이고, 결정은 안내려주니...원래 회사가 다 이런거겠죠?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푼돈에 일열심히 해주니 고용주 마인드가더시켜보자는 직원들은 일떠넘기는 분위기고 더심한건 인정도 안해주면서 따돌리고 참 별 거지같은 경우가 다있네요. 주는만큼 하는건 사회의 암묵적 룰 아닌가요? 왜케 파렴치한 시키들이 많져? 너무 착하게 굴면 그러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아니 사람 흔들어서 뭐할라고 지나친 간섭공부까지하면서 괴롭히려고 들어요. 그냥 지가 이겼다는 자기만족때문에 그러는건지 한심한 사람들이 회사에 참 많네요. 꾸진 자격지심에 풀칠한번 해보려고 앙간힘을 쓰는 사람들 같아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팀워크 실패 경험, 극복하고 좋은 추억 만들 수 있을까요?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팀원들과의 소통 부족으로 목표 달성에 실패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서로의 의견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각자 다른 방향으로 진행하는 바람에 결과가 좋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실패 경험 때문에 앞으로 팀 활동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는데... 혹시 비슷한 경험을 극복하고 팀원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ㅠㅠ 앞으로 다시 팀 활동을 하게 될 텐데, 그때는 어떻게 해야 팀원들과 협력해서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고, 즐거운 추억도 쌓을 수 있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열정적인 점심시간, 직장 동료를 응원하는 방법이 있을까요?열정적으로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자기계발을 하는 직장 동료를 보면 존경스럽고 본받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 동료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어주고 싶은데, 제가 어떻게 응원하면 좋을까요? 단순히 말로만 "대단하다", "응원한다"고 하는 것 외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방법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 관련 정보를 공유하거나,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등의 방법이 있을 수 있을까요? 혹시 다른 분들은 비슷한 상황에서 어떻게 하셨는지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 동료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응원 방법을 알려주세요... 도와주세요 ㅜㅜ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현재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법이 있을까요?현재 맡고 있는 업무량이 너무 많아 야근이 잦고, 집중력도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비슷한 업무가 반복되는 경우가 많아 매너리즘에 빠지는 기분도 들고요... 어떻게 하면 지금보다 더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불필요한 시간을 줄일 수 있을까요? 혹시 업무 자동화 툴이나 시간 관리 방법, 혹은 집중력을 높이는 노하우 같은 것들이 있다면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아니면, 업무 우선순위를 정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든지, 동료들과 협업하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을 줄이는 방법이라도 괜찮습니다... 현재 상황을 개선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알려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리니이거는 차장님이 권위적인 사람인가요??저희 회사가 모 자동차 회사 1차 협력사고 납품 업체들은 2차 협력 입니다. 37세 차장님이 관리팀인데 납품업체 직원중에 25살 먹은 남자 직원 이 있습니다. 확실히 MZ세대 라서 그런지 자기 표현 거침없이 하고 선도 넘고 연공서열이나 계급서열에 대해 수평적이고 부정적인 면모를 보이는거 같습니다. 하루는 차장님이 수입 검수실에서 품질 과장님과 담소를 나누시다가 25살 남자직원이 와서 수입검수 받고 제품입고 시키려고 하는데 차장님이 이 제품은 이 구역에 적재시켜야 한다 이건 왜 입고 수량이 다 못왔냐? 라는 질문에 아저씨 제가 만드는게 아니라 우리회사 생산팀에서 만드는거에요 그팀한테 얘기하세요 저는 납품만 하는 사람이에요 라는 삐닥한 말투로 말하고.... 차장님이 너 여기가 지금 어딘줄 알고 그런식으로 말하냐 내가 엄연히 니 고객사 차장이고 12살이나 많은 선배인데 미쳣냐? 라니까 그래서 그거 따지려고 저 불렀어요? 라는 겁니다... 제가 봐도 저 협력사 직원이 신분을 망각하는 미친짓을 하는데... 자기는 생산팀 소관이라고 내일 아니라고 쉬쉬하고 그래서 차장님이 2차협력 담당 부장에게 그 새퀴 복귀 하거든 교육 똑바로 시키이소 어따대고 고객사 차장한테 그따위 뤼앙스 풍기고 공장 문닫고 싶어서 작정햇나? 내가 공정감사 함 나가야 정신차리나? 이러시던데... 이건 차장님이 권위적인... 마인드로 말씀하시는거 아닌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업무 성과와 개인 배움, 둘 다 잡는 방법이 있을까요?업무 성과를 향상시키는 것만큼 개인적인 성장을 이루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회사 생활을 하면서 이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야근도 잦고, 업무량도 많아서 개인적으로 공부하거나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내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현재 업무에만 집중하면 미래에 뒤쳐질까 봐 불안하기도 하고요... 혹시 선배님들께서는 업무 성과를 내면서도 꾸준히 자기 계발을 하시는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시간 관리 방법이라든지, 효과적인 학습 전략이라든지... 어떤 조언이라도 좋으니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업무와 개인적인 성장을 병행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있다면 꼭 좀 도와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세상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것을 뭐라고하는사람은 어떻게 대해야되나요?모든일이 발생되면 장단점이 동시에 존재하기에 저는 항상 장점만 얘기하는데 매사를 부정적으로보는 직원이이 저보고 매사를 긍정적으로만 본다고 오히려 비꼬는데 제가 어떻게 반응을 보여야 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상사 생일에 만원씩 못내겠다는 팀장님 어떻게 할까요?저희 부서는 10명정도 직원과 3명의 과장님이 있습니다. 부서장1명 다 합쳐서 총14명의 작은 부서에요. 저희 부서장님이 정말 좋으시고 밥이랑 커피도 엄청 자주사주세요.. 명절때 기프티콘도 전직원 보내주십니다..(사비) 그래서 곧 생일이라 직원은 오천원 팀장은 2만원 걷어서 작은 선물 사드리려고 직원들끼리 결정했는데 3명팀장님중 1명이 본인은 못내겠다고 합니다.. 팀장님 월급은 저희같은 직원보다 월급도 거의 두배는 됩니다.. 그 팀장님빼고 그냥 진행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없는걸로 하는게 나을까요?1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