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앙념치킨생산직 공고는 꾸준히 올리오는편인가요?제가 사는 지역도 그렇고 대한민국의 일자리가 부족하다는걸로 아는데 생산직은 일이 힘들어서 공고가 금방다시 나온다고 들었는데 맞나요?요즘 경기가 안좋아서사람들이 어떻게든 버텨서 그만두지 않고 제가 지원할회사들이 없어질거같아서 걱정입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긍정적인나비꽃직장에 입사를 하고나서 빠르게 적응하는 방법은?직장에 입사를 하고나서 빠르게 적응할수 있는 방법은 어떤방법이 있을까요?적응하지 못하면 그만둘생각밖에 안드는데 어떻게 적응하는게 좋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기술이 발전하는 사회에서 외로운 사람이 많은 이유기술이 발전하고 소셜미디어가 활성화되면서 우리는 언제든지 다른 사람과 연결될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이전보다 더 고립감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이 현상은 단순히 물리적인 고립 때문일까요, 아니면 정서적인 교감의 부재 때문일까요? 점차 사람들이 외로워지고만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에 대해서 궁금하네요. 소셜미디어에서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지 못하는 것은 현대인의 문제일까요? 아니면 SNS의 부족한 기능일까요?고립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사람들과 더 자주 만나면 되는 걸까요, 아니면 관계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사람들은 왜 행동하지 않고 그냥 외롭다 하는지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긍정적인나비꽃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동안 옆에서 계속 훌쩍 거린다면?같은 공간 사무실에서 일을 하는 도중에 옆에 앉아있는 동료가 계속 훌쩍훌쩍 코를 먹는다면 이 소리 또한 많이 거슬릴수가 있을까요?제가 예민한 걸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긍정적인나비꽃요즘 기업들은 신입보다는 경력직을 선호하나요?요즘 기업들은 신입보다는 경력직을 더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나이가 들면 들수록 이직 자체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데 경력직을 더 선호 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직장상사가, 아내 얼굴을 궁금해하기도 하나요?직장 상사가 , 가족 얼굴을 궁금해하기도 하나요? 실례 아닌가요? 어떤 의미인지요? 꼰대의 특성인건가요. 제 생각에는 너무 불쾌해서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일머리 좋은 사람들의 특징은 무엇인가요?회사 내에서 같이 일하다 보면 유독 일머리 좋은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어떠한 성향을 보이나요? 완벽주의적인 기질이 있는건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수록장엄한재규어야간근무가 해로운 이유 알려주세요 근무형태도요야간근무하고 있는데 건강이 걱정됩니다 괜찮은걸까요 3조2교대하고 있는데 4조2교대 5조3교대와의 차이점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부귀영화야간근무하면 안좋을까요?????야간근무하면 안좋다고 하지말라는데일도 편하고 잠도좀 재워준다해도 별로일까요?????? 하고싶은데 건강에 안좋을까봐 걱정이네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최고로신선한운동가막내부심인가요? 텃세인가요? 성깔인가요? 저한테만 그래요.안녕하세요. 저는 고1인데요. 알바를 하고있어요.제가 일하는 곳은 동시간대에 직원이 적어도 10명은 넘는 패스트푸드 음식점인데요. 다른 알바들은 다 20대 이상인데 딱 한 명 고2인 사람이 있어요.그 사람은 일한지 오래되어 어떤 직급(정규직 아니고 여전히 알바임)을 달았고, 저는 아직 들어온지 2주된 신입입니다. 저 업무도 빠릿하게 잘하고 실수하거나 욕 먹은 적도 없어요. 오히려 잘한다고 칭찬받아요. 그리고 그 사람이랑 사적으로 대화한 적도 없고요. 즉, 그 사람이 저를 미워할 요소가 없잖아요. 다른 언니들도 오래 다녀서 다들 서로 이미 친한데 제가 잘 적응하고 친해져서 좋게 지내거든요. 근데 그 사람이 다른 사람들한테는 다정한데 딱 저한테만 너무 차갑고 인사도 씹고 맨날 째려보고 그래요. 처음에는 못 봤겠지 아니겠지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를 아니꼽게 보는 게 맞아요. 다른 사람들한테는 세상 좋은 사람인데 말이죠.제가 생각한 이유는 어이없지만.. 자기가 막내였는데 그 자리를 뺏겨서나 텃세거나.. 인데.. 진짜 이런 이유일까요? 제가 오해하는 거면 좋겠는데, 마주칠 때마다 느껴지는 불편함이 너무 힘들어요.붙잡고 왜 싫어하냐고 할 수도 없고 어떡하면 좋을까요?일도 잘 맞고 다른 사람들 다 너무 좋아서 계속 알바하고 싶었는데, 그 인간때문에 진지하게 그만둬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