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회사 생활고민상담올곧은꽃무지224유유부단한 성격을 고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저도 유유부단 하고 상대도 유유부단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이러다보니 답답한 상황이 벌어지는게 한두번이 아니네요.혹시 이런 유유부단함을 없애기 위한 방법이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세상직장을 다니면서 제2외국어 교육을 한과목 받아야되는데 어떤외국어가 나을까요?직장을 다니는데 강제로 제2외국어 교육을 듣고 이수해야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맘편할라면 잘못해도 영어가 편할거고 맘먹고 하나 배울라면 중국어,일본어를 배우면 나을텐데 어떤외국어를 수업듣는데 좋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회사 지인소개 취업 받았는대 뭔가 이상해요안녕하세요.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최근 부모님 지인을 통해 갑자기 “취업할 생각 없냐”고 연락이 왔는데, 회사가 좀 이상해서 걱정됩니다.본인은 합법이라고 하지만, 하는 일은 수수료로 돈을 버는 구조이고근무는 3교대인데 일이 너무 쉽다고 하면서월 300 이상 벌 수 있다고 합니다.또 한 달에 8~9일이나 쉰다고 하고, 제 전공과도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저는 솔직히 너무 이상해서 갈 생각이 없는데,가족들은 왜 안 가보냐며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하고,제 친구들은 “절대 가지 말라”고 합니다.이런 경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참잘먹는감나무시각디자인 전문학사 전공심화 하는게 좋을까요?안녕하세요. 큰 고민이 있어서 질문 적습니다ㅠㅠ저는 전문대학교 3년제 시각디자인학과 3학년입니다.학교에 전문학사 전공심화 과정(야간 1년)이 있어서,졸업후에 학사취득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의견이 분분하여서 큰 고민중입니다.전공심화를 하더라도 초대졸과 별로 다를바 없다고 하고,경력을 먼저 쌓는게 좋다는 의견과 우선 국가장학금으로 학비가 다 나와서,취업준비를 하면서 야간에 다녀도 괜찮겠다는 의견이 있습니다..!추후 취업을 생각할때 어떤 방향이 좋을까요 ㅠㅠ너무 고민됩니다...!!편입 생각은 없습니다.미리 감사드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빈티지한개리57안녕하세요 제가 궁금한게 있는데요.안녕하세요 제가 궁금한게 있는데요 제가 최근에 회사에 입사했는데 집이랑 멀어서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는제 제 룸메가 냄새가 좀 남니다 그래서 디퓨저 같은 거 사서 책상이나 그런데 위에 올려둘라고 하는데 방이 좀 커서 어떤걸 사야될지 고민인데 어떤걸 사야될까요?방은 2층 침대 두개 들어가는 정도 사이즈 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두루미2025퇴사하고싶을때 어떻게 마음을잡나요?최근업무적으로 발전이없는것같고 왠지 시간만버리는느낌이라 오히려 퇴보되고있는느낌입니다. 재미있게 생활하고싶은데 그게되지가않아서 어떻게마음잡고다녀야될지 고민되는데 어떻게잡아야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꿀꿀킁킁정규직으로 채용했던 직무가 작년부터 계약직으로 채용이면 다시 정규직으로 채용할 확률 없을까요?예를 들어, A회사에서 작년초까지 "회계 관리 직무" 로 정규직 채용을 하다가, 작년 말부터 같은 직무지만 채용공고를 계약직으로 바꾸고 공고를 올렸습니다,이후에 계약직 기간이 끝났는지, 최근에 다시 직무 공고가 올라왔는데요. 여전히 채용 공고는 계약직으로 되어있고, 직무가 조금 다르게 올라왔는데, 원래는 "회계 관리 직무" 였다면, "회계 관리 + 영업 지원" 직무로 다시 올라왔습니다.원래 정규직으로 채용공고가 올라왔던 직무가 계약직으로 변경 후 채용을 하고 있다면, 다시 정규직으로 채용할 확률은 없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잘생기고총명한강아지967회사 회식 문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요즘 연말이 다가오면서 회식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데 저희는 교대조다보니 주말에 하는경우가 생기곤 하는데 다른 회사에서는 어떻게들 하는지 궁금하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선량한호저92일을 주지 않는 상사 나쁜 상사인가요?기본적으로 상시업무가 팀원에게 있고, 저에게 요청 오는 일들을 가끔 나눠서 지시하는 정도로 돌아가는 중인데, 상시업무가 이미지를 약간의 보정 후 등록하는 노가다여서 주임이 조금 지겨워하는 것 같아 일을 맡겨보기로 했습니다.UI 작업을 맡겼는데 어쩔 수 없이ㅠ 제 기준으로 판단이 되더군요..대략적인 코딩 개념이 없다 보니 그로 인한 영역 나눔이나..간단한 글자 배치도 대충 앉혀둔 걸 여백 맞춰서 정리해두지 않거나.. 아직도 자간 행간 감을 1년 넘게 맞추질 못합니다.그리고 분명 메모를 하고 앞에서 피드백 부분은 잘 듣고 수정했다며 결과물 줄 땐 안된 부분도 있고..여러모로 시키는 것만 한다. 생각을 잘 안 하는 거 같단 생각도 들구요. 아무리 몰라도..작업하면서 이상한 부분은 물어보거나 할 수 있잖아요? 그런 것도 없습니다.이러니까 제가 여러번 피드백하다가도 지쳐서 결국 제가 작업을 마저 하거나 주지 않게 되는데 어떡하죠..계속 일을 주지 않아도 되는건가요..애가 텔레를 아예 켜놓고 또래 친한 직원들이랑 톡을 많이 나누고 그러는데 미치겠어요.+참고로 이 친구와 얘기를 나누었을 때, 피드백 때는 이해하는데 막상 작업할 때는 적용하기 힘든 거 같다고도 했었는데 요즘은 그냥 일을 대충하는 느낌..인거 같습니다. 제가 바로 옆자리에 있어서 그런지..작업 태도가 안 보고 싶어도 보이거든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때론꾸준한공작초년생 이중계약인데 회사를 다닐지말지 고민됩니다올해 23살로 8월에 첫 직장을 구했습니다.정규직인줄 알고 갔는데 주4일 / 주1일 로 나눠서 계약했고 실제로는 주1일 계약한 곳에서 주5일 근무 중입니다.처음엔 제가 손해보는 부분을 생각을 못했고 그냥 계약만 이렇게 가는구나 생각했는데, 점점 찜찜해지더라구요.주1일은 초단시간이라 주휴수당/4대보험/퇴직금이 안 나오지만 실수령액을 따지면 급여는 크게 손해보지 않고, 퇴직금은 이사님에게 적립해줄 수 있다고 보장?받았습니다.(아직 문서로 받진 못해서 내일 요청할 예정)경력기술서도 써줄 수 있다고 했기에 정말 걸리는 건 이직했을 때의 원천징수영수증인데, 2장을 가져가서 실제로는 같은 곳에서 같은 업무를 보았으나 고용형태가 이러했다. 라고 하면 회사들 입장에서 단번에 이해가 가능한가요? 이중계약이 흔한 부분인지... 미래를 생각했을 때 주4일 계약이 12/31자로 만료인데 그냥 계약만료로 나가는 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주4일 계약은 시급제라수 계속 계약직으로 갈 것 같습니다.제가 주1일 근로계약서도 왜 계약만료일이 써있냐고 나 정규직으로 뽑은거 아니냐 해서 정규직 계약서로 다시 쓰고 내년에 진짜 주5일 같은 회사로 정규직 전환 해줄거냐 물어보니 부장이나 이사님이나 잘 모르겠다. 안될 것 같다.라는 동일한 답변을 받아서 더욱 고민되네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