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알뜰한참매216스스로 판단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무조건 그대로 믿고 행동을 하면 어떤 일이 생기나요?저희 어머니께서는 어렸을 때부터 저보고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을 무조건 다 믿고 판단해서 행동하지 말고 스스로 해야 될 말과 행동이라든지 나쁜 일은 어떻게 분별해서 거절을 해야 되는지 가르쳐 주셨어요.외가식구들의 경우 저보고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논리적인 판단을 하고 현실을 바라보는 점도 사회적 지향점으로 골고루 해석하는 능력을 기른다고 들었죠.성인이 되어서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누구든지 분별을 해서 행동을 해야죠.스스로 판단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무조건 그대로 믿고 행동을 하면 어떤 일이 생기나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클래식한대벌래162블라인드 앱은 진짜 익명유지해 주나요?안녕하세요. 직장인들이라면 거의 가입했을 거 같은데 블라인드 앱에서 직장인들 애로사항, 고민등을 얘기하는데 정말 비밀유지 해 주나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곰살맞은두더지154임신계획이 있고 영업직인 경우에 어떡할까요임신계획이 있으며 판매직이라 계속 서 있는 업종이다보니 고민입니다. 당장 내년이나 내후년에 아이계획이 있어서 육아휴직이나 생각하면 임신중에도 다닐수 있는 회사로 이직하는 것이 좋을지.. 지금 다니는 직장에 인간관계든 크게 문제될 것이 없어서 고민입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반반임아웃소싱 통해서 오늘 공장 들어가기로했는데오늘 아웃소싱 통해서 공장들어가기로했는데 아빠제사 깜박하고 못나간다고 내일로 미루면안되냐고 말했는데 넵이라고 답이왔는데 6시뱌되면 확인문자오는데 문자가없네요 넵이라고하길래 나가는 줄알고있어는데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여름날 직장인 스트레스 어떻게 해소해야할지요요즘따라 업무도 너무 바쁘고 스트레스가 자꾸만 쌓여가더라고요. 6월 들어서는 상반기 마무리하느라 야근도 늘어나게 되었고 새로운 프로젝트 준비까지도 겹쳐서 정말 숨이 턱턱 막힐 지경입니다. 퇴근하고 집에 오면 금방 녹초가 되어서 아무것도 하기 싫고 주말에도 피로가 안 풀리는 느낌이네요.동료들과 이야기해보니 다들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퇴근 후나 주말에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법이나 취미가 있을까요? 특히 혼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운동을 하고 싶지만 체력이 없을 때, 집에서 할 수 있는 힐링 방법도 알고 싶어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특출난왜가리83직책과 직급 중 무엇이 더 우선시 되나요?직책과 직급이 있는데 어떤 호칭이 더 높게 평가되는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회사에서 호칭할때 직책과 직급 중 무엇이 더 우선하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성실한따오기76업무할 때 자꾸 딴 생각들고 집중력이 흐트러지던데 정신차리려면 어떤게 효과적인 방법일까요?재택근무가 아니여도 사무실에서 업무를 하다보면 자꾸 딴생각이 들고 집중력이 흐트러져서 일이 쌓일 때가 있더라고요. 동료들에게 말해봐도 당장 니 통장잔고보고 여기서 짤리면 큰일난다고 생각하면 정신차려진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업무 집중력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노이즈 캔슬링이 좋다는 말도 있는데 사무실 분위기가 굉장히 엄격하고 딱 수직적이라서 업무 때 이어폰을 끼는건 절대 금물이라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더라고요. 집중력 유지 시간, 휴식 타이밍, 방해 요소 차단, 동기부여 유지 등 뭔가 딱 확실하게 집중력 오래 유지하면서 업무 효율 높이고 싶어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회사에서 언니오빠라고 호칭을 부르나요?저는 회사에서 친해도 00님 00주임님 이런식으로 부르거든요. 근데 친한분들은 그냥 언니 오빠하더라고요.. 다른 회사도 이렇게 하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요즘 신혼부부 집들이 선물로는 어떤게 적당할까요?사내에 새롭게 결혼한 친구가 집들이를 한다고 하는데,,집들이 선물로 어떤걸 준비해가면 좋을까요?초대를 받았는데 빈손으로 가기는 좀 그렇고,옛날처럼 휴지나 세재 를 가져가기 보다는 요즘 트렌드에 맞춘 선물을 해주고 싶은데..최근 신혼부부 집들이 선물로 어떤게 좋을지 추천 부탁 드립니다.1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회사 퇴사에 대해서 너무 고민입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전문직인 개발자로 가기 위해 공부중에 있었습니다. 현재 공부한지는 1년이 좀 지났는데 이 사이에 부모님의 눈치를 심하게 받아 일단 용돈도 벌겸 일을 하면서 공부하자는 생각에 일을 구했지만 첫번째와 두번째 회사도 급하게 구하다보니 일도 맞지않고 최근에도 부모님의 압박에 어쩔 수없이 다닌 회사에도 부모님 몰래 그만둔 상태입니다. 이러다보니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고, 물론 공부해서 가고자하는 곳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점점 이상해지는것같고 생각도 많아지고 지금 그만둔 사실을 모르는 부모님께도 너무 죄송한 생각이 드는데 또 그만뒀다라는 말을 하기도 그런데 최근 다녔던 곳이 알바같은 느낌으로 다녔는데 원래 공부해서 취업하려고 했던 분야에 면접제의가 왔는데 연차를 쓸 수없어서 어쩔 수 없이 그만뒀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해도될까요? 아니면 다른 괜찮은 방법이 없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