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감각적인진돗개보통 면접 볼 때 면접관이 이런 말을 하는 편인가요…?얼마전에 면접을 보고 왔는데 면접관이 마지막 쯤에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본인의 능력이 부족하거나 안 좋아서 떨어뜨린 게 아니니 혹시나 떨어져도 너무 상심해하지 말아라 그냥 우리 회사랑 본인이 맞지 않았던거라고 생각해라“ 라고 세번이나 얘기했는데 그냥 수고했다고 하고 떨어뜨리면 될 거 굳이 이런 말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이런 말을 들은 게 처음이라 좀 황당하고 기분도 별로 좋지 않고 그러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두근거리는양꼬치이직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에 재직중인37살 가장 입니다. 2달전에 동종업계에 이직하고자 지원을 했었고이력서를 읽고 나서 레퍼런스 체크까지 했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연락이없어 서류탈락인듯 했습니다.2달후 면접제의 연락이 왔습니다.같이 근무하고 있는 동료에게 이야기를 하니 별로 대우도 좋지 않을거고 가면 무조건 퇴사 생각을 더 할거리고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제가 지원한 회사 내부사정을 알수있는 인맥이 있습니다.)저또한 현재 그곳에 재직중인 후배에게 정보를 얻어보려 연락을 했었구요저의 이직 이유는 같은 부서 동료가 너무 싫어요그사람은 속이 너무 좁아서 자기 기분을 안맞춰주면 삐지기 바쁘네요 어쨌든 사람스트레스때문에 그리고 현재 회사 매출 자체도 없기에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이직하려고 하는 회사는 점심을 사무실에서 도시락을 먹습니다 주변 식당 없는 이슈포광임금제도 휴가도 1달전에 승인 받아야 한다고 하네요 반차도 없앴다고 하구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어떻게 하는게 맞는걸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까칠한호저172길지 않은 연차에 부서를 여러 번 옮긴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같은 부서에 경력직을 채용하는데 저랑 같이 일을 할 것이기에 이력서 검토를 요청하더군요. 그런데 한 사람이 4년차인데 부서를 2번 옮겨서 3번째 부서에서 근무하더군요. 저는 좀 쌔한데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남안친하고싶은 후배여직원이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주는데 결혼식 참석해야겠지요?같은사무실에서 업무중에 별루 인사도 안하던 여직원이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주는데 축하한다고 갈게~라고 말은 했는데 청첩장안줬음 축의금도 낼까말까 고민하려고했는데 참석여부까지 고민하게되었는데 맘에 없어도 참석해야겠지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따따따술 한잔 먹으면서 부적절한 일을 의뢰한다면 해야 되나요?술 한잔 사주면서 좀 이상한 일을 시키는 인간이 있어요. 해야 하나요 평생 그 사람이라 일이 꼬이지 않을까요?당신은 어떻게 생각 하나요? 전 단호하게 않된다. 했어요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까칠한호저172조직문화 수직적 수평적 어떤 걸 더 선호하시나요?어감만 봤을 때는 조직문화가 수평적인 것이 더 좋아보이지만 직접 겪는 저는 뭔가 수직적이 더 편한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조직문화 수직적 수평적 어떤 걸 더 선호하시나요?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초록잉어251청찹장 안주는 사람 결혼식 축의금 줘야 되나요?회사동료(후배)인데 전부서에서 그럭저럭 친하게 지냈었는데 부서를 옮기면서 물리적 거리가 떨어지게 되어 최근엔 자주 못봤습니다. 그런데 회사게시판에 결혼하다고 글이 올라왔는데 저는 모바일이든 종이든 청첩장 못받았습니다. 이거 축의금 안줘도 되죠?1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반가운참매257회사에서 물건 구매시 moq(최소수량)지켜야하나요?물건 구매할때 기존에 정해진 최소 수량이 있는데 위에서는 수주 받아서 제작할 수량만 사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수주받은건 2개, 최소수량 10개 이럴때 2개만 사라고 합니다.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저는 구매팀이 아닌 제조팀입니다.그런데 제가 업체에 전화해서 살때마다 이 갯수에 맞춰 달라 해야하나요?물건 제작하는데 왜 이런부분에서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는지 모르겠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결같이자부심이많은개나리이 회사 다녀도 괜찮은 회사일까요??얼마전 면접을 본 회사가 있습니다. 면접 당시 별 질문도 없이 면접관의 사적인 이야기만 늘어놓다가 갑자기 좋네요 하며 일을 하자는 제의를 했습니다. 그 후 자취방을 구할 때까지 여유롭게 시간을 주겠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이틀째부터 언제 출근이 가능하냐는 식으로 전화가 오며 직접적으로 출근을 강요하지 않지만 나 때는 넉살좋게 회사에서 며칠 숙식하며 일 해도 되겠습니까? 물어보고 회사에서 자며 일했다는 등의 이야기를 늘어놓았습니다. 더군다나 아직 입사한 것도 아니고 굳이 따지면 입사 예정자인데 차주 목금토일 주말이 낀 3박 4일 출장에 동행을 요구하여 우선 참석은 한다고 이야기 해 뒀는데 영 내키지 않아서요,, 선배님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2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야무진고구마라떼이거 혹시 처만 재 취업, 이직이 안 되고 있는 건가요?이거 혹시 처만 재 취업, 이직이 전혀 안 되고 있는 건가요?회사 권고 사직 후 이직을 할 회사 구해지지 않고 있습니다.알바든 기간.정함이.없는 정규직이든 잔니가 전혀.없습니다.하던.일이 택배 포장, 택배 포장 이전 CNC 선반 밀링 기능사 ㅌ단 후 버튼 맨이었어요.참고로 PC 조립을 할 줄은 압니다. 수리 괸련을 해서 해 본 적이 없을 뿐이죠.캐드를 잠깐 해 본 적이.있지만 전혀 할 줄.모르고 포토샵도 할 줄 모르고 프리미어.프로, 파이널컿.프로 전혀 안 해 보았고 세차장도 관련 일도 셀프 세차와 셀쁘 계산이 아닌 이상 해 본 적이 없어서 흥집.나면 물어.줄 가능성이.높아서 불가능하고 카트 정리, 주차 괸리원도 해 본적이 없어서 못 합니다.이러니 누가 뽑겠어요.경력직 신입을 원하는 게 대부분이죠.하여튼 어떤 직종이든 소식이 전혀 없는 걸.보면 이러다가 평생 죽을 때끼ㅣ지 이직이 안 될 지경입니다.개인 파산 최종 결정 전인 걸 따나서 재 추업의 문이 굳게 닫혀서.열리지 않습니다.저만 평생일 정도로 알바든 정규직이든 이직이 안 되는 건가요?.돈 열심히 저축도 하고 예산과 용도에 맞추어서 컴 조립을 하고 새.모니터 사고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었는데 계획이 무산이 됐습니다.재 취업이라는 희망이 아예 사라져서 돈 모을 길이 없고 어텠게 살아야 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