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사람에 대한 이간질을 주로 하는 회사 직원, 무엇이 문제인걸까요?누군가와 친하면 자신이 친하지 못하다는거에 열등감이나, 자격지심이 있는지 그 사이에 껴서 꼭 이간질을 하고, 자신이 그 사람을 소유하고자 하는 행동을 합니다. 무엇이 문제여서, 이런 이간질을 지속적으로 하게 되는걸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자기가 하는것도 아니면서 간단한걸 왜못하냐그전에 했던거랑 똑같은데 이런 며칠이나 지나도 못하냐고 빈정대는데 매번 이런식그전에 했던거 2개는 하루도 안되 다 끝냈는데이번거도 똑같은건데 며칠이 지나도 못하냐고똑같은건 아니고 조금 차이는 있는데사람이 하는일인데 조금틀리면 어려울수도 있는데자기가 하는일 아니하고 마구 깔아 뭉개는데 이런 관리자 정상인가요 원래 관리자는 이렇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흡족한나비271학점 은행제로 자격증 따고 취업해보신 분 계시나요?전공 때려치우고 원하는 일을 하려고요남이 시키는 대로만 살아왔더니 정신병만 얻었어요헤매고 방황하더라도 스스로 정한 길이면 후회는 안하겠죠그렇다고 이제와서 다시 대학에 갈 돈은 없어서 학점 은행제로 자격증 따서 취업하려고 해요근데 학점은행제 아하에 검색해보니까 아무천 결과가 안 뜨더라고요 ;; 네이버에 검색하면 실제 후기인지 광고인지 구분이 어려워서요 여기서 한번 물어봅니다학점 은행제 따보신 적 있으신지 온라인 수강 괜찮았는지 취업까지 잘 연결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앵그리버드현재 주4일제를 시행하고 있는 회사는 어떤 회사가 있나요?현재 주4일제를 시행하고 있는 회사는 어떤 회사가 있나요?주4일제에 대한 말들이 여기저기서 나오기 시작하고 있는데요.이런 회사는 어떤 회사가 있나 해서요.또한 주 4일제를 어떻게 시행하고 있는걸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숙연한거미126회사 관련 오바한건지 한번 봐주세요.현재 설립된 지 10년이 채 안 된 작은 회사에 재직 중입니다.3층이 사무실이지만, 업무 특성상 2층과 1층을 오가며 주로 2층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3층과 2층 모두 컴퓨터가 있지만, 특정 업무를 처리할 때는 3층 컴퓨터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최근 회사에서 운전기사님을 새로 고용했는데, 자리가 없다며 사전 안내 없이 제가 사용하던 3층 자리와 서랍 속 서류, 개인용품 등을 모두 꺼내 문 앞에 쌓아두는 일이 발생했습니다.오후에 3층으로 올라갔을 때 대표님이 "자리가 없으니 같이 좀 써라"고 하셨고, 저도 3층을 자주 사용하는 편은 아니어서 "알겠다"고 답했습니다.그런데 예전에도 별다른 말 없이 자리가 옮겨진 적이 있었던 터라, 퇴근 전 메신저로 대표님께 "다음엔 미리 말씀이라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남겼습니다.그러자 대표님이 바로 전화하셔서 "거긴 다 회사 물건인데 치우는 게 뭐가 문제냐", "원래 더럽던 자리 아니었냐", "내가 정리해준 거다", "같이 쓰라고 한 게 그렇게 기분 나쁜 일이냐", "내가 치우는 게 맞냐" 등 논점에서 벗어난 이야기로 응대하셨습니다.저는 "제가 치울 수 있었으니 사전에 말만 해주셨으면 됐습니다"**라고 했지만, 대표님은 "네가 바빴잖아"라고 하셨고, 결국 대화는 중단되었습니다.참고로 저는 "같이 쓰는 게 싫다"거나 "기분 나쁘다"는 말을 한 적 없습니다.이후 다른 대표님(어머니 대표)께서 연락을 주셨고, "기분 나쁠 수는 있지만 네가 먼저 '오바해서 죄송하다'고 사과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 정중히 거절했습니다.이런 상황에서 정말 제가 "오바"한 걸까요?이직이 맞는거겠죠?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한가지 일을 오래했으면 처음하는 사람보다잘하는게 당연한데 지시하는 관리자는 뭐하나 잘 못하면 그런것도 못하냐며 빈정대기 일쑤다 빈정대면 더 열심히 해서 실력을 키우겠다는 생각를 갖게 하려는것 같은데 그전에 그만둘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들수도 있나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조심스러운물소30대가 된 이후 제가 너무 바뀌었어요신입으로 새로운 직무 하면서 제가 깎여나간것도 있고 현실을 이제서야 알게 된건지..절제력이 정말 없고본능에 더 집중하고술먹고 전화도 안했는데 외로운지 하고솔직히 과정이 좀 많이 힘들었어요 작년 말부터 올해까지 계속요.뭔가 더 사람에 대한건 배웠는데그로 인해서 저를 좀 잃음과 동시에 일반적인 사회성을 배운 거 같아요. 가족이나 관계에 대해서도 다시 퍼즐을 맞추어가는기분? 근데 앞서 말한 위 내용들이 참 힘드네요. 받아들이는게 힘들고 그냥 나는 원래 이런사람이었다 혹은 이제 좀 고삐가 풀렸다 로 이해해야할 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누구나 다 그래요 말구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조심스러운물소사이가 좋았다가 멀어진 상태에서 실수술자리에서.. 직장분들이 얼떨결에 제가 사람들 저장한 연락처 이름을 봤다해서, 다른분들은 뭐냐길래 술김에 쭉 말하다가 .. 그 멀어진 분이 전에 친했을때 호칭을 적었거든요. 행동이랑 음식이 들어간 웃길수도 쪽팔릴스도 있는걸로요. 본인도 알고 있었는데.. 그걸 말하니 왜 그렇게 저장했어요라고 해서 다행히 그걸 설명하진 않고 그냥 이전엔 000이었는데 바꾼거고 그 이름 보면서 그냥 안좋은 기억이 있더라도 좋게 가려고 했었다라 했는데... 일단 이거 실수한거죠? 참고로 상대 여성분이고,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 지 모르겠네요. 가뜩이나 눈에 가싯처럼 일하는데..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영험한딱따구리22245세인데 이직 및 창업 고민입니다. 어쩌죠?현재 공기업에 다니는데 악의적인 프레임으로 십년이상 진급누락입니다. 이에 개인적으로돈벌이도하면서 사업도진행중인데 이직도 같이 병행해야할지 편안한 이곳서 버티면서 준비하는게답일지 고민입니다. 물론 이직하더라도 개인사업은 계속만들어가긴 할겁니다만. 좋은의견바랍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직장에서 업무 효율을 높이면서도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직장에서 업무 효율을 높이면서도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시간 관리 업무 우선순위 조정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전략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