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관리자와 전에 다른데서 오래 같이 일했던 직원이 불만을 나에게 표시하면 바빠서 그런거니 알아서 잘맞춰줘야지 하면서 내탓을 하고 내가 진행이 늦거나 틀리게 하면 맘에 안든다는둥 구역질나게 갈구면서 엄청 차별했는데 직장내 괴롭힘이었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술.담배를 하지 않으면 회사생활이 어렵나요남자직원들끼리는 담배타임이라고 해서 그런 시간을 많이 갖기도 하고, 퇴근해서 직원들끼리 술한잔하면서 회사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이어가기도 한다고 하던데요. 그러면 술.담배를 전혀 하지 못하는 직원은 그 자리에서 배제될텐데, 회사생활하는데 지장을 줄 정도인지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일단근사한사자번아웃이 온것같아서 너무 힘듭니다.제가 첫 직장에 8개월차 인데번아웃 때문인지 너무 정신적으로 힘듭니다.일에 대한 아무런 흥미가 없어요.퇴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만 드는데1년까지 정도는 꾹 참고 계속 다녀야 할까요?참고 다닌다 해도 그때까지 받을 스트레스 등을 생각하면 캄캄 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앙념치킨생산직 지원했는데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1.경력이 없고 20대 후반 장기백수인데 취업이 가능한가요?2.제가 지능이 조금 낮은편인데 생산직 일 배우는데는문제가 없을까요?3.생산직 면접 질문은 어떤것들을 준비해야 하고 자기소개도 하나요?4.텃새가 심하다고 들었는데 많은 심한가요?5.예전에는 손가락 절단 사고나 폭발사고도 있다고 들었는데 여전히 많은편인가요?6.생산직이 대부분 잠깐 돈벌고 단기로 하는 사람들이 많은걸로 아는데 장기근무도 가능한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저는 말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글을 쓰기 힘든 것 같습니다. 훌륭한 말하기를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요?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저는 말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글을 쓰기 힘든 것 같습니다. 훌륭한 말하기를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친근한아이직장생활 할 때 감정을 숨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사회초년생이 되면서 걱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제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분명 지적을 듣거나 그럴 일이 있을텐데 제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저는 인정하고 사과하는 편입니다그런데 만약 상사가 기분이 안 좋아서 그걸 저한테 푸는 사람이라거나아니면 화낼 이유가 없는데 화를 내는 경우에는 제 감정을 못 참을까봐 걱정입니다어떻게 해야될까요?사실, 그럴 일 없으면 좋은데 직장생활 이라는 게 꼭 그렇지는 않은 거 같아서요제가 그런 소리 한 번 들었다고 화를 내지는 않는데그게 엄청 쌓이면 감정적으로 반응할 거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1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신입들은 잘 챙겨주면서 중간관리자들은 홀대하는 회사 다녀야 할까요?한 회사에 10년이상 근무를 해 왔는데요.위에사람 및 회사에서는 요즘 들어오는 신입에게 편리를 봐주면서 잘 해줍니다.중간 관리급인 저와 비슷한 동기들에게는 아무런 대가도 없고 연봉이며 직책등 변화없이 일만 늘어나고 있습니다.이러한 회사 다녀야할지 고민입니다.직책도 올라갈 곳이 없고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냉철한태양새228직장을 계속 다녀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입니다.첫 직장을 다니고 있는 사회 초년생입니다.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이 저와는 맞지 않는 것 같아 그만둬야 하나 고민이 많이 됩니다.직장 내 선임분들이나 팀장님에게 너는 왜 배우려는 의지가 없냐라는 이야기도 많이 듣고심할 땐 그만두라는 이야기도 들었었습니다.저도 혼자 생각하면 자책을 먼저 하게 되더라고요 제가 일이나 팀에 적응을 못한 것 같기도 합니다.제가 집에서 혼자 일과 관련된 공부를 하더라도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고 부정적인 생각만 나고직장에 나가서는 집중도 잘 안되고 업무 관련 전화를 하면 한 번에 해야 할 일을 끝내지 못하고 여러 번 전화를 하게 돼서 답답하다는 이야기도 많이 듣습니다.선임분들이나 팀장님도 저를 보면 답답하실 만도 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그러니까요가장 큰 문제는 제가 말을 잘 안 하는 성격이라는 것입니다.다른 팀에 있는 동기 같은 편한 사람들에게는 말을 하는데 제 팀의 선임분들이나 팀장님 앞에서는 말이 잘 나오질 않더라고요뭔가 마음속으로 실수하면 안 된다, 말조심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나 봅니다.그리고 정규직이 아닌 계약직이라 더 그만둬야 하나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거 같기도 합니다.나이도 이제 29이나 돼서 다른 일을 하려면 지금 그만둬야 하는 것도 있기 하고요...팀장님은 제가 첫 직장이라 그런다 사회 초라 그런 거라고 말씀을 한 번씩 해주시긴 한데일을 한지 9개월이 지났는데 저는 일 관련해선 처음과 별로 달라진 게 없다고 느껴서 내가 문제인 거 같은 생각이 들고 막상 그만두자니 그만두면 다음 직장은 어떡하지라는 생각이나그만두지를 못하겠네요.....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4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비둘기제가 회사에서 말하는 방식이 이상했을까요? 고쳐야 할까요?처음 입사를 해 회사를 출퇴근 했을 때 이야기 입니다.저는 상대방에게 부탁을 할따 이런이런 이유로 부탁을 드립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는데요.예시 : 제가 이번주 업무량이 많아서 그런데 지금 주신 업무는 다음주에 재요청 해주실 수 있을까요?그런데 제 사수가 이건 잘못 된 방식이라고 지적을 했습니다.수정 예시 : 지금 주신 거 다음주에 재요청 해주세요.로 이야기를 하라고 하시더라고요.저의 말이 틀린 말일까요? 바꿔야 하는 게 맞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에펠탑선장정당한 사유없이 연차를 쓰지 못하게 하는 직장상사는 신고가 가능하나요?회사에서 내일을 다하고 연차를 사용하려고 하는데 정당한 사유없이 연차를 쓰지 못하게 하는 직장상사는 신고가 가능한건가요? 신고는 어디에 하면 되죠?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