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직장 동료와 공감하며 소통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요?직장 동료들과 업무적으로 협력하는 것은 물론이고,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편안하게 소통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지지하면서 긍정적인 관계를 만들어나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서로 바쁘고, 또 성격이나 가치관도 달라서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습니다... 혹시 직장 동료와 효과적으로 공감하며 소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나 노하우가 있을까요...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건설적인 대화를 이끌어내는 방법이라든지, 갈등 상황을 슬기롭게 해결하는 방법 같은 것들을 알고 싶습니다... ㅠㅠ 직장 내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저에게 도움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알려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현재 스트레스가 너무 심한데, 어떻게 해소해야 할까요?현재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입니다...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계속 예민해져서 주변 사람들에게 짜증만 내게 되네요...ㅠㅜ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이것저것 시도해 봤지만,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 혹시 효과적인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도와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결같이수수한무궁화지역영상업계 야근수당에 대해 질문.지역영상업계회사를 다니고 있고 잦은 야근이 많습니다.어제 문득 선임분한테 들었는데 저희 회사처럼야근수당 다 챙겨주는 지역영상업계회사는 없다고 하더라구요.정말로 그러는지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힘든 시기, 용기를 주는 힐링 명언 같은 게 있을까요?요즘 너무 힘들어서 마음이 지치네요... 삶이 뜻대로 풀리지 않고 자꾸만 넘어지는 기분입니다...ㅠㅠ 혹시 이런 힘든 시기에 용기를 얻을 수 있는 힐링 명언 같은 게 있을까요? 듣고 힘낼 수 있는 좋은 글귀가 있다면 알려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거래처끼리 회의하다가 저한테 욕을했는데 저도 맞받아서 욕해도 되나요? 거래처 회의 중에 누군가가 저한테 욕을 했어요 ㅜㅜ 그럴 때 저도 맞받아서 욕해도 되는 건지 정말 고민이 되네요 ㅋ 감정을 참기 힘들 때도 있는데 그러면 더 큰 문제가 생길까 봐 걱정돼요~~ 혹시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 게 가장 좋을까요 ㅋ 그냥 무시하는 게 나은 건지 아니면 정중하게 말하는 게 더 나은 건지 궁금하답니다 ㅎㅎ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하918765나이를 먹다보니 말수가 줄어들고 귀를 열게 됩니다.능처스러운 여우같이 다 들어주고 이해해줍니다. 그렇다고 들은 말을 옮기지는 않습니다. 그냥 들어주고 호응해주고 하니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들고 저를 의지하네요. 참... 말하기보다 듣기가 더 사회생활할때는 좋은 것 같아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리따운참고래164중소기업에서 50대 과장 직급도 본 적이 없는거 같아요제가 작은 중소기업만 다녀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회사 대표나 아니면 부장 이런 사람 아니고서는 과장급 이하는 50대를 본 적이 없는 것 같거든요 그래도 지금까지 살면서 대여섯 군데 회사를 다녀보기는 했지만..50대 분들은 다 어디에서 일하세요??저도 나이 들면 이제 뭐 해야 하나 걱정하게 되니 궁금해져서 남깁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유튜브 협업, 스트레스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요?유튜브 채널 운영하며 협업을 자주 하는데, 의견 충돌이나 소통 문제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합니다...ㅜㅜ 혹시 협업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알려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까칠한호저172회사에 좋은 마음을 가지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일이란 것이 재미있으면 좋겠지만 재미있는 분들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취미 생활과 같은 해소 수단을 만들지만 상당 부분 회사에 시간을 쏟기에 싫은 곳으로만 남으면 제 삶이 망가질 것 같은데요. 회사에 좋은 마음을 가지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종종빼어난도미성격때문인지 상대가 이상한건지 소외되는 것 같아요단기로 근무하는 일용근로자라 동료가 바뀌어요. 그러다보면 그냥 비즈니스로만 대하는 상대인 동료도 만나고, 저랑 비슷한 분도 만나기도 하고...좀 이해 못하겠다 생각드는 동료도 만났어요.그런데.. 최근 들어 '나.. 은따인가' 생각이 드는 상황이 일어나서요.A두 팀으로 팀마다 팀장이 있는 시스템으로, 한 팀에 소속되어 근무.요상하게도 근무시작 전 그만두는 것을 시작으로 제가 소속된 팀의 팀원들이 한두명씩 그만둬서, 타팀의 팀장이 자리를 채우러 와줬어요.그러다보니 팀장끼리 만나게 된 일이 종종 있었죠.그게 문제였는지 서로 성향이 안맞아서 마찰이 있었는데, 문제는 팀장이 험담을 팀원들에게 털어놓는다는거였어요.그저 "타팀장이 ~라고 해도 우리는 방식이 다르니 제가 말하는 방식대로 해주세요."라는 거면 괜찮았을거에요. 혼돈이 올 수 있으니 바로 잡아주는거니.그런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를 시작으로 팀원들한테 시시때때로 얘기하고 같이 험담하길 바라더라구요.저는 제가 공감하더라도 험담하는 것을 싫어해서 안하는데, 험담을 왜하지 +그런 분은 아닌데 같은 생각이라 그 이야기에 끼지않았어요.그래서인지 저는 모르는데 나머지 팀원들은 아는 게 많더라구요. 팀장이 원래는 서로 붙어있는 거 보기 안좋다고 각자 위치에 있으라고 했는데 어느샌가 서로 떠든다고 모여있고, 그걸 지적하지않고 같이 있구요.말고도 사사로운 분위기들이 있어 힘들었어요.B상사분 말고는 남자분들이고, 저말고 유일한 여자(1)분이라 말을 했더니 그분도 말하면서 대화를 했었어요.새로운 여자분(2)이 왔는데 외향형인지 나이랑 이름을 묻는걸 시작으로 대화를 주도해서 좋았어요.남자분도 조용해서 말을 안했는데 그사람이 온 이후로 대화가 돌았거든요.그러다 새로운 여자분(34)들이 왔고, 123분과 식사자리를 갖게 됐는데..제가 걱정이 되어 "말주변이 없고 내성적이라, 친해지고 싶지않아하는 것 같아보일까봐 걱정했다"고 말했어요.그말에 아니라고, 그렇지않다고 했는데...그게 문제였는지 뭔지 2가 저한테 말을 안걸고.. 인사 안하다가 제가 인사하면 마지못해 어색하게 받더라구요.상사들이 있을때 제가 말걸면 대답 잘하는 편인데, 제가 대화하고 있으면 흐름 끊고 나중에 보면 그분과 대화하는 모습이 보여요. 그분을 먼저 본건 2인데 대화를 안했었는데, 제가 얘기를 트고 나면 얘기를 트는것 같아요;34첫날 3한테 말 안걸고 1하고만 얘기하다가, 제가 3한테 말 좀 트니까 저한테는 말 안걸었는데 3한테 말 걸었거든요...이날이 생각나더라구요.저는 일로 만나면 특히나 낯을 가려서 말을 먼저 못건네긴 해요. 하지만 1:1로 있으면 좀 얘기를 트고 핑퐁하려하구요. 사적인 대화는 안하려고 하고.. 제가 보통 이쪽 일에선 나이가 좀 많은 편인데, 먼저 나이를 트면 상대가 오히려 말을 못 걸고 어려워하는 것 같아 더 나이를 안물어봐요.어느정도 대화를 하고나면 상대에서 물어보고, 그때 편하게 해달라 하는데 보통 제가 먼저 물어보는 일은 없어요.제 이런 성격이 문제일까요?조언 부탁드려요.문제라면 어떻게 고칠지, 문제가 아니여도 이런 식으로 하면 돌파할 수 있다-라던지...ㅠㅠ제가 이런 상황에 마이웨이면 괜찮을텐데, 속앓이하는 성격이라 많이 힘들어요. 정말로요, 너무 마음 아프고 자신감도 내려가고...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