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신중한라쿤내일 면접보는데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제가 긴장을 많이 하는 성격이고 지금 이 면접이 너무 간절해서 응원의 메세지를 받고 싶어요..!1년동안 준비한 외항사 최종 면접인데 정말 간절해서 붙고싶은 마음이 너무 크네요..이런 마음 때문에 오히려 독이 될까봐도 걱정되어요내일 면접 잘 보고 오겠습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연꽃에한방울팀회의때 의견을 잘 못내겠는거 저만 그런가요?일주일에 한번 팀회의를 하는데 그때마다 돌아가며 팀현안업무에 대해 의견을 하나씩 말해야합니다.그런데 저는 그게 너무 무섭고 부담됩니다.의견도 딱히 별다를게 없는데다 말했을때 팀원들이 비웃거나 무시할까봐 겁이나요.근데 다른 팀원들은 말을 잘해요.저만 이런거같아 속상하네요.좋은 대처방안 없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체로도전적인연어회주 4일제 도입이 실질적으로 어려운 이유가 궁금해요주 4일제 근무가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긴 했는데, 현실적으로 모든 회사에서 쉽게 도입하기 어려운 이유가 궁금합니다. 단순히 “일을 덜 해서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 기업 운영 측면에서 어떤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예를 들어, 인건비 부담이 늘어나는 문제나 기존 근무시간 대비 동일한 업무량을 유지해야 하는 압박, 업종별로 적용 가능 여부가 다른 점(서비스업, 제조업 등) 같은 부분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궁금합니다. 또 주 4일제를 도입했을 때 기업 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나 단점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그리고 해외에서는 이미 주 4일제를 시행하는 사례도 있다고 들었는데, 그런 나라들과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에서는 왜 더 도입이 어려운지도 궁금합니다. 단순 문화 차이인지, 아니면 노동시장 구조나 법·제도적인 차이 때문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마지막으로, 향후에는 주 4일제가 현실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지, 있다면 어떤 조건이나 변화가 필요할지도 함께 알고 싶습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끝까지딱딱한두부김치요즘 취업 시장 진짜 너무 안 좋네요 🥲 🥲사무직 경력 1년인데 사무직으로 가려니까 연락이 잘 안 오네요 ㅠㅠ진짜 뭐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 생산직 가기에는 아직은 안 끌리고 ,,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매일아침회사가는버스안에서AI를 배우고싶은데 어떤걸 배워야할까요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같아요.취업과 이직을 위해 배우고싶은데, 워낙 종류도 다양해서 어떤걸 배워야할지, 또 어디서 배워야할지도 감이 안오네요..혹시 배우고 계신 분이 있다면, 어떤걸 배우시는지, 어디서 배우고 계신지(독학,학원등) 여쭤봐도 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남편이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하고 싶다는데 말려야 할까요?남편이 지금 다니는 회사를 그만 두려고 하네요. 한 20년 정도 다닌것 같은데 이제 지겨운지 퇴사를 하고 개인 사업을 하고 싶어 합니다. 저는 그냥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은퇴를 하는게 좋을것 같다고 말을 하는데 본인은 개인 사업을 하고 싶다고 하네요. 가진 돈도 ㅇ많지도 않은데 불안 하네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어떻게 근무를 서야할지 모르겠습니다.주간,새볔에 경비일을 하고 있는데 얼마전에는 침입자가 들어왔고 계신분 차에 펑크나는일이 있었고 혼자 순찰 돌지밀고 둘이 돌라다가 싸우면 100%진다고 순찰돌지 말고 근무지에서만 있으라고 한일이 있는데 불순한 새력이 있는것 같고 걱정이 많이 됩니다. 새볔에 졸아서 힘들었는데 밖에 나와 있으니까 않졸게 되네요. 위험하기도 하고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더없이도움되는파전일머리 좋지만 근태 안 좋은 직원과 근태 좋지만 일머리 없는 직원일을 할 때에 센스가 있다 눈치가 빠르다 이런 말들을 보면 ‘알잘딱깔센’ 줄임말을 쓰곤 했는데일을 잘 하는 직원과 근태만 좋은 직원 둘 중에 누구를 잘라야할까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처음부터학구적인케첩29살 직장인입니다 저는 어떤직무로 나아갈까요대학교 사회복지전공 졸업이후 대학교 부설기관에 기관에 근무 하고 회사 제정악화로 권고사직된 이후 다른 복지계열 근무를 하였지만 제 개인사정으로 퇴사를 하게되었고그이후 대학교 조교 근무 계약만료 실업급여 받으면서 제가 하고싶은 분야가 기존 전공을 살린 복지 분야인지 사무직 분야인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러던와중 친구회사가 사람을 구한다고 하여서 지원했던곳에 복지시설에 입사하여 근무를 하던중 직장상사에게 상처를 받아 퇴사 이후기계품질사무근무 근로계약서 작성 없이 근무에 욕설이 난무하는곳이라 2달이내 퇴사하고마케팅 사무도 업무에 속도의 적응이 느려서 퇴사를하였으면 좋겠다고 근무 3일만에 퇴사병원코디네이터, 병원행정원무 근무도 각 1달씩 근무중 코로나 발생과 독감이 연달아 걸리면서 근무를 하는데 어려움이 생겨 퇴사하였고현재 2년동안 직업상담사를 근무중이긴합니다일에 대한 뿌듯함과 회사 사람들도 너무 좋아 일에 대한 만족이 높았었는데 성과에 대한 압박과 압박으로 부터 담당하는 참여자들은 취업에 대한 의지강화 역량강화담당해야할 업무는 점점 많아지고 취업을 희망하지않는 사람들로부터 취업을 시켜야하는 일과 호불호가 있는 상담사인시 주기별로 한번씩 상담변경을 요구하는 경우가 합쳐서 제 스스로의 한계가 온 상황 같아요그로인해 팀원들에게 받는 피해들도 많아져서 스스로에게 이 일을 지속해서 근무하는것이 맞는것인지 도저희 일에 대한 확신이 생기지 않아서 일을 그만 두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따끔한 충언 지적 다 좋으니 제가 어떤직무를 하는것이 좋은것일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신중한두부김치일하기 싫은건 모두겟지만,, 이번엔 헷깔린다뭐 나름 일에 몰두 해기며 살앗던 삶이엇는데,이직한 회사는 다들 본인들일에 책임감이 없더리구여초반엔 빠릿하게하다보니까 본인들일을 떠넘기더라구여; 내가 그 문서작업을 대신할순잇지만 그사람들은 제일을 못하는데,, 성격이 급하다보니 이것저것 처리하니까 당연하듯 더 많이 주더라구옄ㅋㅋ 그래서 그냥 저도 느리게 일하다보니까 현타도오면서 여기서 일을해야하나싶은데,, 나이도 그렇고 경제가 이렇다보니 구직도 좀 힘들어 지는데 고민이네요 제가 너무 뒤쳐지는 느낌이예여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