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굳이 후배한테 잘해주지 말까요? 흠ㄷㄷㄷ동기들말도 그렇고 선배들이 일 잘알려줘서 물려주자는 생각에 시작한건데 시시콜콜핫것까지 물어봐서 지치네요. 얜 왜그런건지ㅋ 꼼꼼하려면 지가 찾아보던가 사회성이 있는 애긴한데 그래서 그런지 많이 알려줘서 굳이 더 에너지쓰기 싫습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라스트댄스직장 동료가 너무 개인적인 질문을 많이 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모르겠어요.저는 직장에서는 어느 정도 거리감을 유지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그런데 요즘 같은 팀 동료 중 한 명이 너무 개인적인 질문을 많이 해서 부담스럽습니다.예를 들면 "주말에 뭐 했어요?" 같은 건 괜찮지만,"왜 아직 결혼 안 했어요?""월급은 얼마 받으세요?""집은 전세예요? 자가예요?"같은 질문을 아무렇지도 않게 합니다.처음엔 그냥 웃으며 넘겼지만, 이제는 점점 선을 넘는 느낌이 들어서 신경이 쓰입니다.직접적으로 "그런 질문은 좀 불편해요"라고 하면 사이가 어색해질까 봐 고민되는데,어떻게 하면 적당히 선을 긋고 불편한 질문을 피할 수 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러블리한멧돼지7회사에서 후배들이 너무 안따라와요.안녕하세요. 10년차 직장인입니다. 요즘 고민이 있어요. 후배들이 너무 안따라와요. 업부도 그렇고 인간 관계도 그렇고 너무 힘드네요. 혼내고 싶지는 않은데 어떻게 잘 타이르는법 좀 알랴주세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사장님은 좋은분인데 교대하는 알바생이 텃세 부리고 매번지각하는곳이런 알바자리면 다니실건가용?? 아침에 교대하는알바생이 본인은 매번 늦으면서 자기는 이거못한다하면서 저한테 일시키는데 이런곳이면 다니시나여??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친화적인복숭아상사가 자기때는 아무도 안알려줬다고 텃세부려요업무특성상 어려워서 실장님이 직속상사셔서 모르는거 여쭤보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꾸 다른상사분이 자기는 아무도안알려줘서 혼자 야근하면서 배웠다 이래요…. 진짜 매번저말하는데 웃으면서넘길수도없고 머라고하면좋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집에서 목소리를 교정하고자 목소리 훈련을 하려고 하는데, 말하기 실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요?요즘 회사에서 발표나 회의 때 목소리가 작고 떨리는 게 고민이라서 집에서 시간을 내 목소리 훈련을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성량도 키우면서 발음도 좀 정확하게 하고 싶은데요, 전문적인 방법은 아니더라도 말하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엔 어떤게 있는지 또 어떤 루틴으로 연습하면 좋을지 알고 싶어요.목소리가 좀 작고 떨리다보니 발성부터 다시 해보고자 하는데요, 찾아보니 복식호흡에 관한 얘기들이 많더라고요. 말하면서 복식호흡은 어떻게 해주는지 또 목소리 크기를 자연스럽게 키우는 방법은 있는지, 톤과 음색을 개선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특히 떨리는 목소리를 안정시키는 기술이 있다면 알려주세요.발음 교정도 궁금합니다. 정확한 발음을 위한 혀와 입술 운동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주 틀리는 발음을 교정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고 싶어요. 사투리가 있다면 표준어 연습은 어떻게 하는지, 말의 속도와 리듬감은 어떻게 조절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특히 또박또박 명확하게 말하는 비결이 있을까요?연습 방법도 알고 싶습니다. 하루에 얼마나 연습해야 효과가 있는지, 어떤 순서로 훈련하면 좋은지 궁금해요. 혼자서도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있는지, 녹음이나 영상 촬영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도 알고 싶습니다. 특히 실전에서도 긴장하지 않고 훈련한 대로 말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목소리 훈련 해보신 분들, 어떤 변화를 경험하셨나요? 추천하는 발성 연습이나 발음 훈련도 알려주세요. 특히 짧은 시간 내에 가장 효과를 많이 볼 수 있었던 방법이나 꾸준히 연습하는 비결이 있다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몇명관리하는 부서의 부장이 상 당해서 부조를 많이 해줬더니따로 전화와서 너무 많이 했다고 하며 속으로는 좋아하는 눈치인데 평소에 뭐하나 틀리게 하면 일일이 지적하며 그것도 모르냐며 마구갈구던게이젠 친절히 설명을 해주는데 180도 바꼈네요 돈이 부장 성깔도 바꿔넣은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강원도의빠워회사에서 징계를 받으면 이직해도 이어질까요?제가 모종의 사유로 징계를 받았는데요 이경우 제가 이직을해도 이직하는회사에서 알리가 있나요? 사실 없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몰라 문의드려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리따운펭귄24직장상사의 조언같으면서도 인정하는 듯한 카톡..안녕하세요직장상사의 카톡이 조언인지.. 걱정인지.. 인정인지..잘 모르겠어서 글 올려봅니다..!최근 부서를 옮겨 사업을 발굴하는 기획쪽으로 갔습니다.기존 부서는 요즘 경기가 안좋아 사업을 축소하고 있던터라,일없는 시기가 3달째였어요.회사에 도움이 되고 싶으니 어디든 배치해달라고 했던 적이 있어서,평소에 절 잘 봐줬던 인사팀장이 기획쪽으로 절 추천해서 부서를 옮기게 됐어요.제가 기술직으로 있다가 본사의 중요한 부서로 오게됐는데,문제는1. 이 업계 메인 부서 사무직으로 최소 5년 이상의 경력이 있어야함.2. 이 부서의 팀장은 날카롭고, 팀원을 챙겨주지않아 자주 이직하곤 함.3. 부서 옮긴 지 한달도 안됐을 때, 업무를 잘 모르고 처음 해본일임에도 잘못대답하거나 실수가 보이면 경멸의 눈초리 및 표정을 보이거나 "바보"냐는 막말도 함.4. 이 회사의 사업발굴을 제가 부담하다보니 부담감이 큼.이런 문제가 있기도 하지만문제는 제가 맡은 일이 있으면 집에도 안가고 밤늦게까지 야근을 해요.평소에 제가 너무 모르는게 많고 부족하다고 계속 생각하니까일욕심이 생겨서 하루라도 뭘 더 알아내지 못하면너무 스트레스 받고 내 일을 못한것 같은 생각이 자꾸 듭니다..그러다보니, 퇴근 시간이 오후 8~10시 사이가 되는데..문제는 사업을 발굴하거나 찾으면, 요약 및 정리해서팀장에게 카톡으로 보내주는데 저녁 늦게라도 보내주는 거에요.제가 다음날 되면 내일 할 일이 또 막 쌓이니까이 발굴건을 밤 늦게라도 알려주지 못하면 제가 찾은 사업을잊을 것 같기도 하고,지금 시간까지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걸 표시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늦게라도 정리되면 보내주긴 했거든요..그러던 중 오늘 밤에도 정리해서 카톡으로 보내드렸는데팀장이 넌 다른 직원들보다 부족하지않다.열심히 하는건 좋은데 식사도 하고 건강도 챙겨라근무중에만 열심히 해도 좋을 것 같다항상 고맙다힘 합쳐서 잘해보자 항상 고마워라고 보내셨더라구요..그래서 전 문득 든 생각이1. 내가 밤늦게까지 업무 연락(카톡)을 해서 부담스러워서 카톡 보낸 것 같다. (답변을 바라는 내용이 아니라, 정리본만 보내는 내용)2. 날 인정해 준건가? 열심히 해줘서 고맙단 뜻인걸까?3. 열심히해서 좋은데 건강 챙기면서 해라?이런 뜻인건지 해서..이게 1번의 뜻이라면 제가 너무 죄송할 것 같아요.,그래서 앞으로 내일 아침에 정리본을 보내야하나.,.?라고 생각도 들었어요.제가 9~10년차 직원인데완전 새로운 분야의 부서에 왔던 탓에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더 열심히 하고 싶었던 마음이 컸던 탓에 팀장에게 밤늦게도 너무 부담감을 준게 아닌가란 생각 때문에마음이 너무 좋지 않아요 ㅠ여러분들은 이 내용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게 좋다고 생각하시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편의점 야간알바 6개월 했는데요 몸이 안좋아져서4월까지만하고 그만두려하는데 오늘가서 말해도 충분하겠죠?? 너무 갑작스려우려나여?? 👀👀👀👀😃😃😃😃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