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고귀한종다리194갑자기 출근이고 뭐고 다 귀찮아 졌습니다저는 조금 일 중독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일을 해왔고, 그에 비례한 만큼 실적도 실력도 쌓아왔다고 자부 합니다.그런데, 갑자기 출근이 하기 싫어졌어요. 아침에 출근해서 제 자리에 쌓인 서류들각 부서들의 문제 사항들을 해결하기위한 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매번 같은 문의사항을 해결 못하는 영업학술지원적인 서류 요청들부서원들의 문제 해결법률 검토저의 마음이 문제일까요?그리고, 회사의 방침은 법규와 전혀 동떨어진 방향...심지어 내가 일을 못 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도요그래도 힘을 내보려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나치게유익한육개장쿠팡알바해보신분 경험치 부탁드려요낮에하는 알바만으론 힘들어서쿠팡한번 가보려구요파트가 여러가지가 있던데짧은시간부터 해볼까 이왕하는거 빡시게 시작해볼까 고민...확 부딪혀 보려고요할만한지 해보신분들 댓글 부탁드레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편안한코코아노래방도우미나오는 노래방에서놀다가30대남자이고 이태껏 모솔이라 여자도못사겨보고예전에 친구랑 한번출입햇다가 돈이있든없든 카드쓰고 급여나오면 매꾸고 이생활을오래하다 이럼 안되겠다싶어서 부모님한테 얘기후 급여관리하기로했습니다.노는건정말 대화하고 술마시고 건전하게 논게 너무아쉽네요ㅠ두시간놀고 집가면되는데 한번들어가면 연장에 연장하다 최근에 100정도를태워서 적금비용 을 드려야하는데 도저히 리스크가커서 그거까지는 못드릴거같은데 한번실수한거있어 도와주엇는데 또 오픈하기가 겂나는데우선 급한불로 적금.보험만 한달안내면 큰금액은 갚는데 오픈을하는게나을까요? 정말술 여자가 폐가망신하는게 맞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체로빵터지는블랙베리31살 쉬었음 청년입니다. 진로가 고민입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심리학과를 졸업했지만 관련 직종에는 관심 없어 다른 직무들을 해왔는데요쉬면서 할 수 있는 일보다 해보고 싶은 일을 도전하고자 직무들을 찾아봤습니다그 중 이공계 계열의 연구원/개발원의 직무에 흥미가 가더라고요쉽지 않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전공자분들도 어려운 직무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다만, 도전은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어떻게 해야 이공계열로 취직을 할 수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밈밈밈시입사 4개월차 제빵사 손가락 통증 고민제빵으로 입사한 지 4개월차 신입 제빵사 입니다 학교다닐때는 무거운걸 잘 안 들어서 몰랐는데 한달차에는 아침에 손이 퉁퉁붓더니 4개월인 지금은 손을 못 구부리겠어요 딱딱 걸리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일할 때도 송곳으로 찌르는듯한 통증이 있습니다 무거운거 덜 드는 학원 강사쪽으로 이직 고민중인데 일한지 얼마 안 되어서 그만둔하고 하기도 눈치보이고 제가 다니는 매장이 사람이 잘 안 구해져서 더욱 그렇습니다 병원도 가봤는데 그냥 손가락 덜 쓰라는 말과 약처방이 끝이었어요 아직 23살인데 제가 좋아하는 일을 오래하려면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저랑 비슷한 현장직이신 분들 어떻게 해야할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격려하는은행나무배우며 발전!!??편안함에 안주?!!지금 일하는 데는 시간이 지나다 보니 편안함과 적응으로 안주하고 있습니다 .. 여기서 계속 이만저만하게 하고 있는 게 맞는지 오히려 제 걸 잊어버리고 있음 ..더 배울 수 있고 발전 가능성 있는 곳으로 이직도 괜찮은 건지 고민이 됩니다 ~나이가 좀 있긴 한데 이대로 있는 게 나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라스트댄스동료가 추천한 코인 샀다가 상장 폐지 당했는데 얼굴 보기 힘드네요. 그냥 제 잘못이겠죠?자기만 믿으라고 대박 종목이라더니 결과는 휴지 조각이 됐고 제 원금은 공중 분해됐습니다.사무실에서 동료 얼굴 볼 때마다 울화통이 치미는데 한마디도 못 하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그냥 모두 제 잘못인거겠죠?1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미래도수수한스파게티직장후배 삿대질 지적 제가 예민한걸까요30대이고 3살 차이나는 후배직원이 있습니다.친하긴해요 근데 어떤사람이 저를 찾으러와서그 친구한테 물어보더라구요 근데 저희부서가 사람이많은것도 아니고 오른쪽에 저 밖에 없는데 손 바닥으로 가르키는게 아닌 손가락으로 삿대질을 하면서 방향을 가르치길래 불러서 삿대질 하지마라 매너 아니냐 손 으로 방향을 가르쳐라 지적을 했어요 삿대질을 받으니 동생/후배한테 당한것도 기분 나쁘지만 저를 존중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구요..이 친구가 평소에 이기적인 면이 좀 있어서..제가 예민한 걸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꿀꿀킁킁도대체 인사담당자분들 중에 일부는 왜 내려치기를 하는걸까요?이번주 유독 좀 특이했던 경험을 했던 한 주 였습니다.계속되는 서탈에 지치다가 오랜만에 두 회사에서 면접 제안 연락이 왔는데요. 두 회사 다 제가 처음 겪었던 인사담당자였습니다. 한 분은 통화를 30분간 했어요. 하면서 집과 회사의 거리를 묻고, 경력을 묻고, 어떤 일인지 알고왔냐 부터 시작해서 커뮤니케이션 원활한 인재를 원하냐고 물어봤더니 거의 10분동안 저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는거예요. 말이 많으신 분 같더라구요. 우리 회사에 ~~대 나온 사람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만 뒀지만 그 사람이 제일 일을 잘했다. 일을 하려면 그렇게 해야한다는 등.. 통화를 하면서 한숨이 절로 나올 정도였습니다. 근데 이 분은 그래도 저의 경력을 내려치지는 않았어요. 그렇게 면접 일정 날짜를 잡고 통화를 끊었습니다. 하지만, 더 저의 마음을 갉아먹었던 한 인사담당자분이 있었는데요. 이 회사는 계약직이였고 저의 업무 경력과 많이 유사했습니다. 이 분이랑은 통화를 1시간 넘게 했어요. 분명 면접 제안 연락이라고 하셨는데, 대뜸 결혼계획있냐, 4대 보험 필요하냐 등등을 묻길래, 좀 쎄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까 그 회사 5명 미만이더라구요) 그러다 통화상으로 저의 경력을 묻길래 대답을 했는데, 질문 난이도가 압박질문이라 제가 좀 많이 버벅거렸습니다. 그러더니 통화상으로 커뮤니케이션 원활한 사람을 원하는데 너무 버벅거린다부터 시작해서, 경력이 짧고 공백기가 길다. (제가 경력이 1년 10개월 , 3개월 있고 둘 다 경영악화로 잘렸습니다) 제가 재입사를 하기위해 시도했던 것들도 다 의미없다면서 한 소리 듣고, 나이문제때문이다 생각이 너무 아기같다 라는 말도 듣고 그렇게 통화 1시간 하면서 제가 많이 혼났습니다.다 맞말이라 뼈를 정말 아프게 맞았어요. 근데 어차피 떨어트릴거고 다신 만날 사이도 아닌데, 한편으로는 저렇게 내려치는 의미가 뭘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면접관들은 이렇게 내려치기를 하는지 이유를 알고싶어요. 그리고 면접 제안 연락이라치고 통화를 30분 이상 하는 담당자분이 원래 좀 많나요? 아니면 제가 불안해서 너무 난사한 나머지 저런 회사들만 걸린걸까요.. 맘이 너무 아픕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환상적인닭볶음탕아는 형에게 사기당한 35살 남성이에요성실한 직장인에서 사업을 해보고싶어 아는 형님네 학원에 들어갔다가 사기를 당해 빚만 생기고 다시 일자를 구해 시작하고 있는데 .. 인생 참 힘드네요 ㅎㅎ 저 다시 일어설수 있겠죠?! 미혼이라서 괜찮겠죠?!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