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제일도전적인감자사회선배님들 학벌(편입) 필요할까요?제 나이 28.. 두번에 편입도전으로 연고대 경영학과 1차는 두번 다 합격했으나 2차 면접에서 항상 떨어졌네요.이제는 나이도 있다보니 또 도전하는게 맞나 싶은데..또 도전해서 대학졸업하면 31인데 신입으로 입사할 수 있을까도 걱정입니다.편입학을 포기하고 이직을 하기엔 기존 근무 직무와 다른쪽으로 가고 싶어서 경험은 없습니다.!포기하고 새롭게 이직을 해야할까요? 마지막으로 한번 더 도전을 해야할까요..?? 사회생활 선배님들께 여쭙니다!(기존 공부는 공부 전업으로 하지않았고 직장병행으로 평일 4시간씩 공부하며 진행했습니다. 전문대출신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타분야로 경력이직하려할 때 타분야에서완전 타분야에서 현회사 평판 조회를 하나요?같은 분야에서만 하는건가요?궁금합니다경력직은 평판조회한다는데완전 타분야에서도 하는 지 궁금해서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섹시한비단벌레259회사 일거리가 적다고 직원들의논해서 3명나오지마라요즘 회사 일거리가 많이줄었습니다.오후 4시경 단체카톡방에 내일 3명나오지 말라고 글이 올라왔는데전 업무중이라서 글을못보고 사무실들어오니 동료가 카톡봤냐고 하더라구요 ...간단하게 내일근무자 몇명 이렇게 글을 올렸는데직원들끼리 의논해서 나오지마라 하고상사는 퇴근 했습니다..연차를 사용하라는것도아니고 유급휴가도아니고 무급휴가도 아니고어떻거 하라는 말도없이 그냥 나오 말라고하는데직원들이 모두 출근하겠다고 상사에게 보고 하였습니다..이린경우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추후 법적인문제는 없을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신비한수양버들전 직장에서 나오고 요즘 취업이 너무 어렵네요지인 소개로 들어간 회사인데요. 식품회사여서 처음 입사할때 거절 했는데 부탁과 꼬득임에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현재는 지난주까지 식품회사 품질관리자로 2년 일하다가 짤린 상태입니다. 이유는 대표님 동생이 사고쳐서 자본줄 문제가 생겨서 입니다. 30에 취업을 하려고 하니 구하기도 어렵고 막막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색다른콜리160인사만잘해도 절반은 먹고들어간다보는데여?서로 다른 소속이더라도 서로 자주 미주하는입장이라 인사를 하는게 맞다고보는데여 나이도 적지않은사남이 그걸 모르나 싶엇는데 결국 두사람끼리 그걸로자존심대서 싸우던데 왜 쓸데업는자존심이랄지 기본에대한무관심으로 감정싸움을할까여?40대 후반이나 대서 가정도있는 사람들이너무 어리석은 모습들에 웃음만 나와여?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제가 우연히 광고를 보다 리멤버 라는 사이트를 봤는데여기서도 실제로 헤드헌팅이나 채용 원활하게 이뤄지나요?저는 보통 사람인 통해서만 스카웃 제안을 받아왔습니다.이곳을 활용해보신분 계신가 싶어서 질문 글 올립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바나나먹으면나한테바나나홀서빙 알바 하고 있는데 원래 주방 분들 음식 주실때 테이블 번호 말씀 안해주시나요?갓 성인된 07년생입니다. 첫 알바로 샤브샤브 집에서 오전 알바를 시작하게 됐는데요.이제 2일차인데 알바가 처음 이기도 하고 샤브샤브집 위에 회사 같은 곳들이 있어서 점심시간만 되면 손님들이 들이닥쳐서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제가 홀서빙이다보니 주방에서 나오는 음식들을 손님분들께 서빙을 해드리는데 주방에서 어디 테이블 음식인지 말을 안해주시면 이게 어디 테이블 음식인지 너무 헷갈리고 잘 모르겠더라고요원래 1일차때는 테이블번호 말씀 해주시기도 하고 주방 안쪽에서 나오는 주문서를 쟁반에 같이 주셔서 어디 음식이구나 하고 서빙을 잘 했는데 오늘은 그런게 하나도 없어서 어쩔수없이 주문서와 나온 메뉴를 비교해보고 어디 테이블인가 싶어서 주방 직원분께 " 이거 xx번 음식 맞죠? " 라고 여쭸는데 " 그거 xx번 ( 다른 테이블 ) 음식 아니야? 너 확인 똑바로 해라 " 라고 꾸중을 들었습니다..아무리 생각해도 점심시간같이 사람이 붐비는 시간대에 주문이 여러개 들어오면 나오는 음식들을 주문서랑 하나하나 다 비교해서 찾아가기엔 너무 힘드니까 주방에서 보통 주문서와를 음식과 같이 주시거나 xx번 음식이요 하고 말씀이라도 해주시면 좋을텐데 전 조금 억울하네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엄지손꾸락부장님이 나이로 자꾸 놀리는데 기분이 나쁩니다.어떡해야할까요?요즘 부장님이 야 너도 이제 노땅이다젊은 애들 따라가려 하지 마 같은 말을 자주 하세요.처음엔 농담인 줄 알았는데계속 그러니까 은근 기분이 나쁘더라고요.근데 또 대놓고 불쾌하다고 하기도 애매해요.괜히 분위기 깨는 사람 될까봐요.어떻게 말해야 상처 안 받고 웃으면서 넘길 수 있을까요?1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모두의마블333후배가 15살연상 상사에게 고백하려는데 제가 막는 것이 맞을까요?30살 후배가 45살인 여팀장님에게 고백을 하겠다고 합니다.후배는 마음을 숨기는 것보다 솔직하게 표현하고 싶다고 말합니다.하지만 저는 혹시라도 고백이 실패하게 되면 회사 생활이 힘들어질까 봐 걱정됩니다.또 두 사람의 관계가 직장 내 불필요한 소문을 만들까봐 걱정도 돼요.후배의 고백을 막는 것이 옳은 행동일까요?아니면 후배의 용기를 응원해 줘야 할까요?2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치앙마이사랑상무님 라인 타고 싶은데 술자리에서 어떻게 점수 따야 할까요?이번에 새로 오신 상무님이 실세라고 소문났는데 그분 라인만 잘 타면 제 앞날은 탄탄대로일 것 같습니다.술자리에서 딸랑딸랑 비위 좀 맞춰드리고 싶은데 어떤 멘트를 날려야 좋아하실지 모르겠네요.상무님이 골프 좋아하신다는데 저도 지금부터라도 레슨 끊고 따라다녀야 할까요?실력보다는 인맥이 우선인 게 회사 생활인데 저는 아직 정치질이 좀 서툴러서 고민입니다.윗분들한테 확실하게 눈도장 찍고 승진 코스 밟는 노하우 아시는 분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뒷배 든든하게 만들어서 동기들보다 빨리 위로 올라가고 싶은 욕심이 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