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겁나평범한전복죽직업을 정하기 어려울 때 시도해보면 좋을 게 있나요?디자인 쪽 5년정도 하다가 흥미를 잃기도 하고 실력적으로도 특출나지않은 것 같아서 직업을 새로 잡고 싶은데 새롭게 시작하기가 어렵네요 ㅠㅠ! 여러분은 지금 하고계신일을 쭉 해오셨나요? 변동이 있었다면 어떤식으로 새로운 직업을 찾고 이루어가셨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문서작성 능력 실기 평가를 보는 기관에서 채용하는데 기피직렬인데 되도록이면 젊은 사람을 뽑을까요?면접을 봐도 말입니다기존 근무자들이 계약연장이 안되거나 거부해서 채용공고를 새로 냈는데 나이든 사람보다 젊은 사람을 채용할 확률이 높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면접볼 때는 다른데 외출하지 말고 집에서 쉬다가 면접장만 시간 맞춰서 가야 하나요?어떻게 하는게 가장 나을까요?궁금합니다현명한 답변 남겨주시면 몸둘 바를 모르겠으니좋은 가르침을 내려주시면 감사드립니다 ...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갑자기유익한김말이모든 게 짜증날 땐 어떻게 하시나요 다들?남자친구도, 주변 사람도 모두 짜증났다가, 우울해졌다가, 하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먹고 싶은 것도 별로 없고,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있어 에너지도 없습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문서작성 능력 실기 평가를 받아야 하는데 한컴오피스 한글 2010 버전으로 공부해도 상관없나요?온라인 강의 보고 공부하는데 별 차이가 없어서 말입니다크게 상관이 없나요?더 높은 버전 프로그램으로 공부해야 하나요?가장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문서작성 능력 실기 평가를 받는데 2023년 기출문제 1월 16일자로 날마다 반복학습해도 쉽게 합격하나요?컴활 2급 취득한지 10년 전이라서 너무 걱정됩니다무난하게 합격할 수 있을까요?2023년 기출문제 1월 16일자로 날마다 반복학습하고 있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창백한꾀꼬리65‘“우리”라는 표현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우리’라는 표현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저는 ‘우리’라는 말이 늘 따뜻한 말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분명 공동체적이고 정서적으로 포근한 표현일 수 있습니다.하지만 실무적으로, 관계의 구조 안에서 보면 이 말은 때로 집단 정체성으로 개인을 압박하는 프레임이 되기도 합니다.특히 자기 기준이 약하거나, 혼자 서는 힘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집단 언어를 과하게 붙잡는 경우가 있습니다.그런 사람은 종종 성실해 보이고, 애사심이 있어 보이고, 조직적인 사람처럼 보이기도 합니다.하지만 실제로는 자기 확신보다 집단의 승인과 소속감에 더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이런 말들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우리가 뭘 잘못했냐”“우리 회사는 원래 이래”“우리 다 그렇게 생각해”이 말들은 얼핏 집단 전체의 입장처럼 들리지만, 사실은 특정 개인의 판단이나 감정을 집단의 목소리로 포장하는 방식일 수 있습니다.그렇게 되면 말하는 사람은 자신의 책임을 흐리고, 듣는 사람은 홀로 분리됩니다.결국 상대는 ‘이상한 사람’, ‘우리와 다른 사람’으로 고립되기 쉽습니다.더 문제는, 실제로는 특정인이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으면서도‘우리’라는 단어를 사용해 그 힘의 출처를 감춰버린다는 점입니다.그래서 직장 내 따돌림, 조직 내 배제, 사회적 압박의 현장에서‘우리’라는 표현은 유난히 자주 등장합니다.저는 바로 그 지점이 불편합니다.‘우리’라고 말하는 순간, 정작 ‘나’는 사라지기 때문입니다.“우리 회사”“우리 팀”“우리 업무 ”“우리 가족”“우리 아내”“우리 남편”이런 표현은 익숙하고 자연스럽게 들리지만, 때로는 그 안에서 개인의 감정과 판단, 책임이 지워지기도 합니다.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반대로 저는 이런 표현이 더 건강하다고 생각합니다.“나의 회사”“나의 동료”“나의 아내”“나의 아이”“나의 마음”이 말들은 소유를 과시하는 표현이 아니라,내가 관계 속에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는 선언에 가깝습니다.나는 무엇을 느끼는지, 무엇을 판단하는지, 어디까지 책임질 것인지 분명히 하는 언어입니다.‘우리’ 속에 무조건 흡수되지 않고, 나의 자리와 나의 목소리를 잃지 않겠다는 태도이기도 합니다.건강한 관계는 ‘우리’를 먼저 강요하지 않습니다.먼저 ‘나’가 분명히 서 있어야 합니다.그렇게 자기 자신이 분명한 사람들끼리 만났을 때 비로소 건강한 ‘우리’가 만들어집니다.반대로 건강하지 못한 관계는 ‘나’를 지워버리고 ‘우리’를 먼저 요구합니다.소속을 강요하고, 동조를 충성처럼 포장하고, 다름을 배신처럼 취급합니다.제가 아는 한 지인은 가족과 다툴 때도, 부부싸움을 할 때도, 심지어 아이와 부딪힐 때조차 “우리가 뭘 잘못했냐”고 말하곤 한다는 거에요 그러나 그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우리’라는 방어막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를 돌아보는 태도였을 것입니다.개인이 감당해야 할 책임의 자리에 집단을 세우는 순간, 관계는 해결이 아니라 방어로 기울어집니다.그리고 그 순간 ‘우리’는 함께의 언어가 아니라, 책임을 숨기는 은폐의 언어가 됩니다.그 지인 처럼 어떤 사람들은 필사적으로그렇게 ‘우리’ 안에 들어가려 합니다.그 안에 있으면 안전하다고 믿기 때문입니다.소속은 보호막처럼 느껴지고, 배제는 생존의 위협처럼 다가오기 때문입니다.결국 ‘우리’는 사랑의 말이 될 수도 있고, 폭력의 장치가 될 수도 있습니다.그 차이는 단 하나 일지모릅니다 ‘우리’ 안에 정말 ‘나’는 존재하는가?우리’는 연대의 언어일까요, 아니면 방어의 언어일까요? 왜 사람들은 갈등 앞에서 ’나 ‘대신 ’우리‘를 내세우며 증명하려할까요 ?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공공기관 기피직렬인데 채용비리가 심할 수 있나요?경쟁률은 1.75:1이고 여러명 채용하는데 기존 근무자들이 계약연장이 안됐거나 연장을 거부해서새로 채용공고가 났는데 채용비리가 심할 수 있을까요?내정자가 미리 있다든가저는 그나마 나이도 젊고 관련 경력이 많은 동시에 스펙도 있는데 합격률이 높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유난히귀여운야채김밥회사 생활을 하는데 살인충동이 느껴져요대기업에 다니는데요..같이 입사한 동기는 상사하고 저를 뒷담하고 저한테까지 화내는데 너무 짜증나요.심지어 저희 부모님한테 장애인이라고 뒷담하는 거 보고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물론 제가 일이랑 사회생활 모두 잘하는 편이 아니고 입사 동기는 에이스라고 평가 받습니다.아직 신입사원이지만 너무 짜증나고 그냥 저죽고 얘죽고 끝내버리고 싶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젊은퓨마인성 면접 보는데 성격 물어볼때(카피바라...)제가 화가 많이 없고, 화나도 그냥 웃고 다니는 편이기도하고 직장에서 적이 없던...? 사람이라 인간 카피바라같은 놈이다라고 팀장님께서 자주 그러셨는데.. 내일 면접인데 성격 물어볼때 인간 카피바라같은 사람이다고 하고 설명하면 좀 이상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