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뽀얀미어캣170프리랜서 일 소개 받을시 소개비(커미션) 계속 줘야하나요?A라는 분으로 부터 B라는 회사를 소개받았고, B회사 일 첫 계약건은 소개비를 A에게 드렸습니다(그렇게 하기로 얘기해서)그 이후 B회사로부터 저에게 직접 연락을 하여 제게 일을 맡긴 경우, 이 경우에도 A에게 소개비를 줘야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무실 책상 바닥에 히터 가동하고 퇴근할 때 끄지 않은 경우 어떻게 핳는게 좋은가요?직원들 중에 겨울철 바닥이 춥다 보니 개인적으로 히터를 바닥에 놓고 가동시키고 있습니다. 한 번씩 퇴근할 때 그대로 가동시켜 놓고 퇴근하는데 주의를 주는 방법은 뭐가 있는가요? 공지를 하는 게 제일 좋은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아무리 인내심을 가지려 해도 화가 나는 사람들이 있는거죠?사회생활을 하면 정말 여러 유형의 사람들과 감정 소통을 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에게 배려와 이해를 하면서 소통을 하는데 꼭 한 두명 정도 인내심을 발휘해도 화가 나게 하는 사람이 있는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귀여운참새255회사에서 점심을 제공해주는 경우도 있나요?보툥 회사에서 점심시간이되면 혼자서 해결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잖아요! 점심값이 부담된다고 뉴스에서도 많이 나오던데ㅠ 예를들어 회사에서 위크샵 이런걸 하게되면 회사에서 점심을 제공해주나요? 아님 스때도 알아서 해결해야 하나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우렁찬부전나비258직장 상사가 저를 견제하는 느낌이 드는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할까요?회사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됐는데, 팀장님이 저한테만 유독 엄격한 느낌이에요. 실수하면 크게 지적받고, 잘해도 인정받는 느낌이 별로 없어요. 동료들은 ‘팀장님이 원래 그래’라고 하는데, 가끔은 제가 너무 눈에 띄는 게 아닌가 싶어요. 혹시 상사가 저를 견제하거나 부담스러워하는 걸까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무난하게 회사 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담한파랑새117시간단위 업무보고를 하는 회사도 있나요?저희는 일일보고, 주간보고 정도로 업무보고를 하고 있는데요하루를 시간단위로 어떤일을 했는지까지 보고하는 회사도 있는지 궁금합니다그러면 너무 힘들것 같긴 해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콩쥐팥쥐이걸로 고용주를 찌르면 무례한건가요?다 읽고 답 해주시면 좋아요 다 눌러드리겠습니다저희 알바가 다른 곳에서도 일하고 오신분이 말할정도로 2층 혼자 싹다 화장실까지 청소 설거지도 혼자 싹다하는 빡센 곳입니다근데 2월까지하기로했는데 인수인계가 끝나니 오지말라해서 출근 정해진대로하고 싶다고 하니2층 혼자 청소할때 핸드폰보면서 청소기 밀고 카페 손님 없을때 핸드폰 본 것을 이유로 해고한다합니다 cctv 녹화 다 했다고 말합니다마지막 되어서 이렇게 나오는게 인수인계했으니 알바비 줄이고 싶은것으로 보여서 화나서근로 계약서 미작성4시간 근무시 30분 무급휴식 안주고 5시간 연속 굴린걸로 그냥 신고하고 싶은데과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처음부터끼가많은뽕나무주6일 강사로 채용됐는데 파트로 일함11월초 면접때까지도 주6일 강사로만 이야기 하고 채용되었으나 출근 일주일전 업무확인차 들렀을때 파트뽑는중인데 잘못뽑았다며 방학은 특강이 있으니까 괜찮을거라고 하더라구요.근데 또 그렇지도 않고 3월이되어도 별이야기가 없어서 이야기해보니 7월되면 생길수도 있다는 식으로만 말하네요.면접을 본 사람한테 말을 해야하는건지. 담당자한테 말을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어디에나 숨은 은둔고수가 있네요. ㅋㅋ작은회사고 다들 그냥 평범한 직장인것 같아도 그사이에 은둔고수가 숨어있네요. 겸손해야된다는거 깨닳았습니다.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숲라이브백수 3년차인데 정신차리고 이력서 넣었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98년생 28살 남성입니다.저는 전문대 출신이고 25살에 군대(공익)를 제대하고 작년에 6월쯤 국비지원으로 지게차운전기능사를 취득 하고 9월쯤 백화점에서 보안대원으로 잠깐 일한거 빼면 사실상 3년이 다되어 가는 백수입니다.이 나이에 아직도 용돈을 받고 있는것도 한심하고 이제는 정신차리고 싶어서 어제 생산직에 이력서를 넣었습니다.중소기업 몇군데 지원을 하고 대기중인데 대기업은 사실상 포기상태이고 가능하다면 중견기업도사실상 포기상태인데 넣어보기만 했습니다.그런데 문득 생각이 드는게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 생산직에서도 인원 감축을 한다던지 인원을많이 안뽑는다는 말을 들었는데 요즘 가뜩이나경기가 안좋은데 28살에 3년동안 백수면 중견은커녕 중소기업에 들어가는것도 힘들까요?1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