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고귀한호돌이70연말정산을 진행하는데 회사에 쌓인 불만이 터지네요첫회사이고 여기도 정식직원이 저포함 3명이 처음이였습니다.물룐 이런 회사이야기를 주변에도 이부분을 물어볼사람이없어요.첫연말 정산때부터 동료가 이상하다 했을때도 전몰라서 가만히 있었거든요. 그래도 돈이 월급에서 차감되는게 아니라 넘어갔었는데올해 정산에선 저희 월급차감된다고하는겁니다.분명 작년에 중소기업 소득세 감면신청했는데도 돈을 많이내야해서 . 이게 확실히 감면된거냐 여쭈었더니 그게 감면된거라고 하더라구요.ㅋ그리곤 딱 짜증내시는 표정이여서 너가 뭐이래서저래서 감면안되거라하셔서 더이상 못여쭙고 집와서 찾아보니 제가 감면등록이 안된겁니다.,,.결국세무사에 다시 연락 후 확인해서 수정본을보니오히려 돈을 더 받을 수 있더라구요...ㅋ대표님은 저희 월급차감이니 대충 알아보시고 그냥 냅다 돈 까인다고 통보하셨던거구요.저보고 슬프제?어쩌겠니~? 이래서 더열받네요가만히있으면 억울하게 돈냈을거라 생각하니 화나는거에요ㅋㅋ진짜 이렇게 막굴러가는게 중소인지 다른기업가도 이런식인지 잘모르겠지만 다른곳들도 비슷한가요? 안그래도 이직생각하는데 더간절해지네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흡족한나비271어떤 직장을 가도 인정 못 받는다는 말은제가 회사생활과 직장문화, 여기에 따른 태도나 가치관이 남들 기준에 한참 못 미친다는 거겠죠?이 말을 첫 직장에서 괴롭힘과 폭언으로 들었을 땐 가해자가 나쁘게 말한 거라고 생각했었어요거기서 이직해온 직장에서도 듣게 됐어요 이젠 정말 그런 것 같더라고요 어떻게 혼나도 나는 합해서 1년도 안되는 경력이다, 혼나는 게 당연하니 고치자, 사회초년생인 나보고 잘되라고 하는 소리다, 이렇게 혼내주는 사람 없다 생각하고 받아들였는데이 말을 들으니 정말 앞으로 인정 못 받을 것 같아요사람은 안바뀐다는데 저는 그럼 평생 이렇게 적응도 못하고, 인정도 못 받는 덜떨어진 사람으로 살아가게 되는 걸까요? 좋은 사람들만 있는 이 직장도 못 버티고 그만 두면 어떡하죠? 처음부터 전부 바뀌고 싶어요 그런데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물어볼 친구도 가족도 없는데 어디에 물어봐야하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마도마른전나무근로자의 육아휴직 신청시 받을 수 있는 급여?5인이상 근무하고 있는 회사 사장입니다평소 업무효율도 떨어지고 근무태도도 좋지 않은 직원이 있어 권고사직을 권유했었는데 동의했었습니다 그러나 몇시간 뒤에 육아휴직을 하겠다고 합니다육아휴직시 사장입장으로서 얻는 장점과 단점이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어쩌면붉은동그랑땡감단직 일 근무형태에 대해서 자세히 아시는분?안녕하세요국립대학교 시설관리 격일근무중입니다야간에 민원들어오면 전화받고 출동해서 민원처리하고있는데 감단직근무형태가 맞을까요?밤11시부터아침5시까지 휴게시간인데 전화오면 출동해야합니다(출동시 추가수당받기는합니다)이런 근무형태가 감단직에서 벗어나는 경우인가요? 참고로 주간근무자가 돌아가면서 2인1조로 근무하는데 그분들은 야간수당 휴일수당및 주말근무시 평일 대체휴무 받고있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일러스직장에서도 서로 간의 학벌을 따지나요?난 서울의 어느 4년제 대학교 출신인데,직장에서 어떤 상사가 나의 출신학교를 가지고 비하하더군요.[ 그 학교는 내가 고등학생때 반에서 꼴찌하는 놈들이나 갔다 ]원래 꼴통같은 인간이라서 그냥 한쪽 귀로 흘려 보내긴 했는데,나중에 그 인간의 학벌을 보니까, 지방대 출신이더군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영수증이 판매자별로 별도로 나와서 여러품목을 사니영수증이 여러개다보니 금액이 안맞다고 담당자가 그러면서안맞으면 영수증 확인해서 메모라도 써놔야한다고 신경질내네요 영수증이 틀리게 나올리도 없고 출력해서 갖다놓았더니 확인도 안하고 제출했다고 하는일은 정리도 잘해놓으면서 영수증은 오랫동안 했으면 어떻게 정리해서 갖다줘야 되는지 담당자가 잘 알텐데 매뉴얼 만들어서 이렇게 정리해서 갖다주라고 하면 담당자도 편할텐데 매번 뭐하나 틀리면 일일이 따지고 설명하고 영수증정리는 알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건가요 일도 아닌데 그걸 왜하고 있는지 사장한테 가서 안한다고 하면되지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확신있는키위중노기업 회사에서 진급을 하였습니다.애매한게 축하를 받고 좋아하기가 너무 부담이 가고 좋다고 웃지도 못할 상황입니다.당연히 진급해안할 같은 부서원은 진급을 못하고 저는 아직 호봉도 안되는데 진급을 하여 가시방석 입니다.좀 지나면 괜찮아지겠죠?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우렁찬부전나비258직장 내 관계에서 '존재감'을 높이는 전략이 있을까요?회사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됐는데, 제 의견이 잘 반영되지 않는 느낌이에요. 회의에서도 가만히 있으면 제 존재감이 너무 흐려지고, 그렇다고 무리하게 끼어들면 오히려 부정적인 인상을 남길까 걱정돼요.리더십 연구나 조직행동론에서, 직장 내에서 ‘존재감’을 높이고 영향력을 발휘하는 효과적인 전략이 연구된 바가 있나요? 신입사원이 자연스럽게 회사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면서도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레알붉은샌드위치대학원 장학금 및 퇴사 관련 문의드립니다.안녕하세요,현재 회사에 재직 중이며, 회사 측의 권유로 대학원에 진학할 예정입니다.하지만 학비는 회사가 지원한 것이 아니라, 대학원에서 90% 장학금을 직접 받은 상태입니다.게다가 석사 학위를 유지하려면 졸업 후 2년은 더 다녀야한다는데 솔직히 지금 회사가 망하기 직전이고 일이 팀원이 없어 일이 분배가 안되어 힘듭니다. 애초에 초과근무를 해도 수당지급도 없고 식대도 지급안해주고 있고..너무 안좋은 상황입니다.그래서 최근 퇴사를 고려하고 있는데, 회사에서 학비를 전혀 지원하지 않았는데, 제가 퇴사해도 장학금 반환 의무가 없는게 맞는 건가요?저는 석사학위 솔직히 필요없고 퇴사하고 싶은데 대학원 때문에 걸립니다.관련하여 법적/행정적 문제가 있는지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업무 하는 데 갑자기 "어~" 하는 것은 문제가 발생한 경우 인가요?회사 업무를 하는데 분명히 확인을 했고 확신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확인 하다가 본능적으로 "어~" 하는것은 문제가 발생한 경우가 많은가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