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사람이 싫어하는티 내면, 다 알 수 있지 않나요?눈치가 없거나, 정말 무심하면, 다른 사람이 싫어하는 말투가, 무심하면 느껴지지 않나요? 보통 사람들에게는 눈치와, 나이에 따라서 연륜이란게 있는것 아닐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문제가발생되면 해결안하고 기다리는 상사회사에서 일을하다가 문제가있으면 해결을해야하는데, 가만히 있고 밑에서 알아서해결하기를 기다리는 상사가 있습니다.어떻게 해야할지 여쭤봐도 가만히 있고요.빨리해결을하고 다른일을해야하는데 답답하네요.어떻게해야 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새로운 사람들과 쉽게 친해질 수 있는 법이 있을지?직장 생활을 하면서 느끼는건데 저는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지는게 여간 어려운게 아니더라고요. 첫만남에서는 어색하고 뭘 말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고 시간이 지나면서 깊은 관계로 발전하기조차 어렵더라고요. 기존 친구들과는 편하게 지내는 편이긴 한데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게 저한텐 너무 어렵더라고요.어떻게 하면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하고, 좋은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을까요? 특히 첫 만남에서 좋은 인상을 주는 방법이나, 상대방이 편안해할 수 있는 대화 기술이 궁금해요. 또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도 알고 싶습니다. 사회성이 좋으신 분들은 타고난 건지, 아니면 노력으로 기를 수 있는 건지도 궁금해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부유한가재212신입도 할수 있는일이 뭐가 있을까요.30살에 화성에서 일하고 있는대 해당 직무가 넘 어려워서 이직 하려고 합니다 근데 화성에서 일자리를 구하려고 하니까 다 공장이라 어렵더라구여 혹시 화성에서 할수 있는 신입도 가능한 사무직이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직장에서 꼰대상사 대처법이 뭘까요 ?20대부터 직장생활 했습니다이젠 30대초반인데 직장 다닐때마다 꼰대상사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나이 40대50대 직장상사분들이 대부분 그러시던데 아 물론 모든 나이많으신분들이 그러는건 아닙니다.하나부터 열까지 일거수일투족 지적하고 간섭하고 나때는 말이야를 입에달고살고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보라고 해놓고 물어보면 물어보지말고 니가 알아서 하라하고 알아서 하면 왜 니맘대로 일처리하냐고 하고 단어선택도 자기 기준에 맞춰야하고 어느장단에 맞춰야할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가만히있으면 일을 찾아서 하라하고 일을찾아서하면 시키지도않은일 하지말라고하고 책보고있으면 도서관이냐고하고 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에피소드가 한두가지가 아닌데이런 상사들은 대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얼굴만 아는 회사직원 밖에서 만나면 인사해야하나요?회사가 크다보니까 그냥 얼굴만 아는(급식실에서 가끔 마주치는 사람) 직원들이 있잖아요. 회사 밖에서 우연히 마주치면 인사를 해야할까요? 회사내에서 마주치면 인사하는 사이는 아니에요. 이름 나이도 모르지만 서로 얼굴은 아는 사이에요1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신혼여행 후 대직자에게 선물 어떤게 좋을까요?신혼여행 다녀온 후에 회사 동료들은 작은 답례품 주고 대직자에게는 작은 선물을 추가로 주려고 하는데, 어떤게 좋을까요? 너무 비싸지 않은 선에서 추천부탁드려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일에 대해서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요.저는 원래 다른 분야로 회사를 다니다가 더 늦기전 전문직으로 가기 위해 많은 생각끝에 다니던 회사를 퇴사 후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공부를 시작한지 1년이 좀 넘었는데 이 1년 사이에 부모님의 취업압박도 있었고 이러다보니 저도 공부가 잘 되지 않아 차라리 힘들더라도 단순업무라도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에 회사를 찾았고 주 업무가 공부를 해서 이 분야로 취업이라 면접때도 야근 여부를 체크해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야근이 너무 많아서 몇개월 뒤 결국 퇴사를 했습니다. 이렇게 자주 그만두다 보니 부모님도 당연히 안좋아하셨고 저 또한 제자신이 한심하고 이상한것같아 심적으로 힘들었다가 최근 주5일에 9시부터 18시까지 근무긴하지만 아르바이트 사이트에서 쇼핑몰 단순업무 일이 있어 지원을 해서 근무를 했었는데 여긴 야근에 잔업까지 해서 집에 오면 밤 11시가 되고 공부를 시작하면 새벽2시~3시까지 하긴하는데 몸도 안좋아 지고 해서 정말 많은 고민끝에 오늘 그만두고 말았습니다. 계속 이러다보니 공부를 포기해야할지.. 부모님은 아직 제가 출근하는줄 아시는데 뭐라고 해야될지.. 정말 심적으로 너무 힘든 상태입니다. 일단 다른 일을 찾고는 있는데 내볼만한 회사들도 많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오전에 퇴사 연락에 대해 질문있습니다현재 공부를 하면서 물류직무로 일을 하고 있고 어제 첫 출근이었습니다 어제 하루 해보니 정말 너무 힘들고 야근도 많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힘들어서 원래 어제 퇴근후에 말을 헸었어야 했는데 정말 많은 생각을 해서 어제 연락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출근전 너무 죄송하다고 이러한 사정때문에 출근이 힘들것같다라고 말을해도 괜찮을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결같이능동적인맹꽁이말 많고 눈치없는 알바생 때문에 업무가 지장이 갈거 같은데, 어떻게 뭘 할 수 있을까요?서비스업 일을 하고 있고, 업체를 통해서 알바를 받고 있습니다.지금 알바를 오는 친구중에서 눈치 없는 친구 때문에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눈치도 없을 뿐더러 말도 많고 크게 말하는 편이라서 손님들에게 영향이 갈까 조마조마합니다.하루는 이 알바생(이하 A)에게 A친구와 간단한 청소를 시킨적이 있습니다.당연히 본인 친구랑 같이 일하니까 잡담 좀 나누는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그런데 큰소리로 비속어를 섞어서 말하니까 문제가 됩니다.A랑 친구랑 대화 내용중에서 A가 말한 내용이"그 미친x은 진짜 미친x이다 ~~~ 대충 이런 얘기를 하는데"이 내용이 한 5~10M밖에서도 들릴정도로 크게 말하고, 손님들 앞에서 비속어 섞어 말하는 건 더더욱 아닌거 같습니다.또 하루는 A의 친구가 마무리를 하다가 어디에 긁히는 일이 발생했습니다.크게 다친건 아니고 긁혀서 반창고 붙이고, 지혈이 잠깐 안된걸 보고그걸 보는 사람마다 "제 친구가 아주 크~게 다쳤어요" 이런 식으로 우리 부서, 타부서 사람들에게 상관없이 과장을 하면서 말하고 다닙니다.친구 걱정도 되고 본인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본인이 상처 확인을 한것도 아니고좋지 않은 내용을 굳이 타부서 사람들에게 까지 왜 알리고 다니는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그리고 어제 제가 근태문제와 업무태도 문제떄문에, 다른 알바생B를 따로 불러서 훈계한 적이 있습니다.일하는곳이 딱 밀폐된 공간이 사실상 없어가지고, 사람이 거의 지나다니지 않는 곳으로 불러서 진지하게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그 A가 그 공간을 우연히 지나가다가 저와 B를 발견하더니 그냥 안 지나가고 큰소리로 B를 가리키며 "이 분이 뭐 잘못했어요?" 이렇게 말하더라구요.B는 지금 혼나는 입장이었기에 기분이 안좋을텐데, 그렇게 왜 지적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제가 사람들을 따로 부르는 그곳은 다른 직원이나 알바생들을 진지하게 얘기할때 부르는 공간이고 이는 알바생들을 포함해서 다 알고 있습니다. 물론 A에게도 3~4번에 걸쳐서 얘기를 했는데, 그런 태도가 나오니까 화나다 못해 어이가 없더라구요.당장 생각나는건 위의 3개의 사례이고, A역시 제가 따로 말해서 본인이 잘못했는지는 인지는 하고 있습니다.눈치없는건 어쩔수 없으니까 하나하나 알려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말 많고 큰소리로 얘기하는걸 못고치는거 같았습니다. 아무리 지적해도 혼자 얘기하다가 흥분해서 목소리가 높아지더라구요.일단 지적하면 고치기는 하는데 컴퓨터 같습니다. 그 상황을 하나하나 지적해야 그 것만 고치고 근원적인걸 고치지가 않으니 몇달이 지났는데도 현재진행형이니까 지치네요.제가 자르고 싶어도 저 혼자만 결정하는 문제라서 안됩니다. 제 상사들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만,일 못한다는 이유로 자르지는 못하고, 어떤 손님으로부터의 컴플레인이나 제대로 뭔가 사고를 쳐야 자를수 있다고는 하는데, 이거는 그냥 버텨야할 문제일까요. 뭘 할 수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