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툭하면 소리지르는데 사무실에서 그것도다른사람 다있는 곳에서 대놓고 소리지르는 이유가 뭔가요 다른사람한테는 절대 못그러는데 바로 싸움날거기 때문에 내가 만만하니 소리질러도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사무실에서 사적대화를 꺼내는 의도가자기가 지배하고 있고 편한자리라는걸 과시하며 사적대화도 나누는 관계를 보여주기 위함인가요별로 얘기하고 싶지도 않은데이런거에 대답해줘야 하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러블리한멧돼지7사람들과 친해지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직장을 다니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회사에 신입사원이 들어왔는데 어떻게 해야 친해지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친해질수 있나요?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단히감동적인꽃사슴부당해고와 부당해고예고 수당 또는 노동청신고 가능한가요저는 이번 달까지 근무 후 퇴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상태이지만, 아직 퇴사일까지 시간이 남아 있으며, 사직서 작성 및 제출도 하지 않은 상황입니다.인사 담당 안대리님과 몇몇 직원분들께서 부족한 인력이 충원될 때까지 지속적인 근무를 요청하셨고, 저는 이에 동의하여 퇴사를 철회한 후 계속 근무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이후 직원(알로하) 단톡방에서 4월 휴무 신청과 휴무 특이사항 안내 톡을 받았으며, 제 휴무일을 직원 단톡방에 공유하고 스케줄 조율까지 마친 상태입니다.그런데 사장님께서 저를 따로 불러 이번 달까지만 근무하라는 해고 통보를 하셨고, 이에 저는 위와 같은 내용을 말씀드리며 지속적으로 근무하겠다는 의사를 표현했습니다. 하지만 사장님께서는 이번 달까지만 근무하라고 하셨으며, 저는 이에 대해 거부하고 싶습니다. 또한, 대리님께도 퇴사 거부 요청을 드렸습니다. 사장님께 퇴사거부 요청한 상태입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공공기관은 누구나 선호하는 직장인가요?공기업의 장단점에 대해서 궁금하고 직원이라면 결혼정보회사 몇순위 정도가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함다. 행복하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울통불퉁침팬치직장 생활에서 가장 듣기 싫은 말은 무엇인가요?사회생활이나 직장생활을 하다보면은 윗사람들에게 듣기싫은 말을 많이 듣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무엇을 시켜놓고 잘 못했을때 ' 시킨것도 제대로 못하냐' 라고 들은 말이 가장 마음을 아프게 하던데 다른분들은 어떤 말이 있었나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울통불퉁침팬치'꼰대' 라는 사람들이 꼭 나이가 많은 사람을 의미할까요?요즘에 젊은 사람들에게 있어 '꼰대' 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저는 꼭 나이의 갈등이 아닌 역활을 갈등이라고 생각하는데요 . 가령 젊은 사람들이 승진을 하여 관리직이 되면은 서로간의 생각과 이해도가 달라지다보면 젊은 사람도 꼰대가 될수 있다고 생각해서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울통불퉁침팬치살다보면 가까이 하지 말아야할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여러 사람들의 부류를 만나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이런 사람들 중 어떤 스타일의 사람을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할지 궁금합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영특한체리잼회의 중 커피는 어떻게 돌려야하나요?안녕하세요최근 회사에 취직에 성공한 사회초년생입니다.제목 그대로 회의실에서 회의 중일 때는 커피를 어떻게 돌려야하나요?기다련 타원형 테이블에 앉아계시면 받침대에 있는 커피를 하나하나 앉아계시는 분들한테 배달하면될까요?커피는 10잔 내외입니다.아래 사진은 위 예시입니다!H,I 는 저희 회사 분들, 나머지는 타 회사 분들이십니다이 회의가 끝나고 저에게 직접 말하진 않았지만 H님께서 뭔가 마음에 안 드셨던 것 같은 눈치였습니다혹시, 무언가 틀린게 있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민원인이 당신은 자식 없냐 라고 반문하면 어떻게 대응해야 좋죠?일단 경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원인이 저희 회사(공공기관)에 어떤 신청을 하셨는데 신청건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민원인분이 어떤 증빙 서류들을 준비해서 첨부해주셔야 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그래서 민원인분께 어떤 서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설명드렸고 민원인분은 자신이 어린 자녀를 키우느라 바빠서 그런 서류들을 준비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래도 기한까지 준비가 되지 않으면 신청 건이 취소된다고 말씀드렸더니 당신은 자식 없어? 자식 안 키워? 하십니다. 자녀의 유무를 떠나 상식적으로 법적으로 정해진 절차를 안내받으면 그걸 본인(민원인)이 할 지 안 할 지를 결정하는 것이지 그걸 상대방을 헐뜯듣이 말할 게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