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직원이 점심시간 지나서 잠을 계속 자면 깨우는게 맞는가요? 아니면 놔두는가요?회사 점심시간은 사람 성향에 따라 쉬는 방법이 다양합니다. 직원들 중 책상에서 엎드려 잠을 자기도 하는데 점심시간 1시 넘어서까지 자는 경우 깨우는 게 맞는가요? 아니면 그냥 놔두는게 맞는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담을 가지면 성공하지 못할 확률이 높아 지는가요?회사생활은 항상 업무가 주어지고 사람 능력이나 성향에 따라 기대를 할 수 있습니다.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데 누군가 기대에 부담을 가지고 임하면 성공하지 못할 확률이 높아 지는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도그는강아지회사에서 직장 상사가 귀찮게 하면 어떻게 하나요?회사에서 직장 상사가 계속 귀찮게 말을 걸어서 일을 할 수가없습니다 선임인데 또 뭐라고 할 수 도 없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취업에 대해 고민과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쇼핑몰 물류분야로 오랫동안 일을 하다가 많은 고민 끝에 개발자분야로 가기 위해 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아 부모님의 압박이 시작되었고 그때마다 잘 말씀드려서 넘겼지만 이런 심한 압박이 지금까지 5번 이상이 되다보니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고 최근 갑상선항진증까지 걸린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개발자분야는 거의 포기한 상태이고 예전에 했었던 쇼핑몰 물류분야로 다시 갈려고 하는데 지금 살고있는 지역에는 이 분야가 많지도 않고 오랫동안 할 수 있는 일도 아니라서 현재 상황에 앞으로 이제 어떻게 해야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지역에 쇼핑몰 물류로 가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일을 하면서 계속 개발자분야로 공부를 해서 이직을 해도 괜찮을지도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나치게자발적인도미직장 임금체불로 인하여 퇴사 생각 중인데 연봉 올려줄테니까 남으라고 합니다.30대 초반생이고 지금 회사에서는 8개월째 재직 중입니다.회사가 어렵다 어렵다 하더니만 결국 6월에 받을 급여가 통째로 안 들어오면서 임금체불이 시작되었어요.다행히 7월달에 받을 급여는 제대로 들어왔는데, 또 8월달에 들어올 임금은 다음달에나 준다고 하네요.재직하는 동안 이직 하려고 했는데 돈도 계속 안 들어와서 생활도 힘들고 이직처도 마땅히 찾질 못 해서 그냥 퇴사하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재취업 노릴려고 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대표한테 퇴사 얘기 하니깐 9월달에 큰 프로젝트 하나 계약 되면서 회사에 돈 들어오니 좀만 더 남아있으라고 하네요.연봉도 올려주고 밀린 급여도 다 주고 인센티브도 주고.. 심지어 다른 직원들 몰래 저는 이번달 급여도 챙겨준다고 해요.그런데 문제는 1. 저희 팀 팀장급들이 전부다 그만 두겠다고 함 (업무 빵꾸 다 제가 메꿔야함) 2. 대표가 한 말이 제대로 지켜진 적이 없음 (특히 급여 관련)3. 회사가 당장은 상황이 나아질지 모르나 비전이 없음1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듀공86대기업에서 임원이 되려면 최소 몇년이상 근무를 해야되나요?대기업에서 임원이 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몇년이상을 근무를 해야 임원이 될수가 있는건지요?아니면 최소 근무 연수는 없는건가요? 임원이 되고 싶거든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강원도의빠워에이아이를 이용한 보고서 내가 쓴게 맞을 까용?요즘은 회사에서 에이아이를 이용한 보고서가 많아서요 이게 정말 자신이 씀 보고서라고 하는게 맞는건가요? 너무 남발하는 사람이 많아 문의드려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통신 업계 연봉도 정말 대단하네요...네이버 임직원 평균 연봉도 1억원 가까이 한다고 하던데,,,SKT 평균 급여도 9200만원 가량으로 압도적이네요...그 와중에 KT가 가장 적은건 왜인지..아무튼 네이버, SKT 등 대기업을 다녀야 하는 이유가 있긴 있는 듯 합니다... 그저 부럽네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식도리호랑이역시 했던일을 다시 해야할까요?사장한테는 어떻게...22년동안 했던일을 멈추고.새로운일을 한지 두달되어갑니다.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상사가 권위적이라. 사람무시하고.자기아니면 일이 안된다고생각하는스타일이라 너무스트레스입니다. 다시 22년동안했던일 자리가 생길꺼같아 그쪽으로 가서 스트레스좀 안받고싶은데. 같이일하는 사람한테는 어떻게 얘길해야.이해를 할까요?그리고. 사장도 저랑 아는 사이라서 어떻게얘기해야. 이분또한 이해를 해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캉말캉한정치인신입이 정시퇴근… 싸가지 없나요???입사해서 수습도 안 끝난 갓신입 입니다.직무는 기술+생산직인데, 6시 되자마자 퇴근을 했더니부장님이 뭐라고 하더라고요… 본인 신입시절때는몇 시간씩 남아서 공부했다구요…저희 회사는 현장 & 사무실이 있고 6시 되기 전에 저는 지시 받은 작업을 다 끝내놓습니다. 기술이다보니 다 저른 가르쳐주시는 입장이고 사수분들께서도 6시가 넘어갈만한 작업은 지시하지 않습니다. 저 또한 폐가 되지 않으려 한 번 알려준 일을 바로 감 잡아서 하곤 합니다.근데, 부장님이 일하는 족족 사진을 찍어두라며 퇴근 하고 놀지말고 공부하라고 합니다. 수습도 안 끝났는데 저에게 3개월이면 100% 마스터 하는 직무라고 하는데 전기와 기계를 다뤄야 하는 직무입니다… 저는 경력이 아예 없던 상태로 들어갔고 저 또한 사진도 족족 찍어서 정리해두고 있습니다.부장님이 6시 됐다고 퇴근하지 말고 모르는 거 물어보랍니다.커피 한 잔 사드리며 질문하는 성의를 보이라길래 빚이 많은 저는 제 입에 들어가는 음료 한 잔도 아까워서 커피 살 돈이 없습니다… 하며 기어들어가는 소리로 얘기했더니 째려보더군요…점심시간에 불러서 30분을 넘게 커피 사와서 질문해라, 공부해라, 그림으로 그려서 외워라 하시는데…정시퇴근… 안 되는 건가요…? 저도 정시퇴근 하고 나서 일정이 있는데…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