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기한황새230영어회화를 공부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영어회화를 잘하고 싶은데,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ㅜㅜ 영어회화 쪽을 공부해서 영어로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고 싶은데 영어회화를 공부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날씬한코브라7550대에 4급 공무원이면 보통 9급 출신인가요 7급 출신인가요?서기관이면 보통 4급인가요?50대에 서기관이면보통 9급 출신인가요 7급 출신인가요?참고로 중앙부처인 행정안전부입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평일 출근하는 날에 카페인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될지?커피를 좋아하지만 오후 늦게까지 마시게 되는 날에는 잠이 얕아져서 다음날 무척 피곤이 쌓이게 되더라고요. 하루 섭취량을 줄이고 싶은데 이게 갑자기 끊어보니 오전에 진짜 너무 무기력하고 졸음을 쏟아져서 너무 힘이 들더라고요. 당장 딱 끊는 것 보다는 서서히 줄여가다가 아예 끊어볼까 하는데요 현실적으로 어떻게 플랜을 잡아야 할까요? 또 카페인 줄여 나가는 과정에서 오는 무기력함이라거나 졸음 쏟아지는거 어떻게 예방해야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조그만 포인트에 화를 내고 토라지는 성격 고칠수 없겠죠?회사 동료중에 평소에는 착하고 예의바르며 싹싹한데 아무도 알지 못하는 포인트에서 화를 냅니다. 그리고 화를 낼때 화난 상대를 쳐다보지도 않고 사람들이 많아도 썡 하는 태도를 보이는데 이런 사람과 친하게 안지내는게 좋겠죠? 평소에는 괜찬거든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자유로운챔피언이런경우 누가 회사에서 책임지나요?만약 지적장애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 상태에서 실수로 잘못된 버튼을 눌러 회사가 큰 손해를 입거나 나락으로 떨어진다면, 이때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혹시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책임을 져야 하는 걸까요?각자 맡은 업무가 있는데 지적장애 근로자가 일을 제대로 해내지 못한다면 결국 그 부담은 동료에게 넘어가나요? 그러면 동료는 같은 급여를 받으면서 더 많은 일을 하게 되어 힘들 수밖에 없는데 지적장애 근로자가 눈치가 없고 상황 판단도 잘 하지 못해 ‘나 몰라라’ 하는 태도를 보이고 , 이런 경우에는 과연 누가 책임을 져야 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호감이넘치는엔지니어회계팀이자 경영지원 인턴이고 한달차입니다기간은 3개월이고요체험형에 가까워서 처음엔 담당사수분이 있을때 회계 프로그램 조금씩 배우고 그 외는 잡무정도였습니다근데 회계팀이 저랑 담당분 두분이고 담당분은 다른 회계일들도 바쁘니 나머지 일들이 저에게로 점점 몰리고있어요 특히 다른분이 시키신게 마감결제서류였어요갑자기 9월막주쯤에 마감결제서류들을 정리해달래요전 제 인턴에서의 최선으론 그냥 있는 종이들을 묶어서 정리하거나 세금계산서 발행안된거 따로 묶고 그정도일줄 알았어요 그래서 그렇게하고 갑자기 어제 마감이라 하시길래 급하게 드렸어요근데 그분이 원하시는건 "매입거래처리스트를 ㄱㄴㄷ으로 쫙 정렬하고 거기에 맞춰서 종이서류들을 각잡아서 정리해라"저는 따로 곁에서 봐주는 사람도 없었고 모르는걸 계속 아무나 붙잡아서 물어봐야됩니다매입거래리스트도 경비,외주비용 뭔가 분류가 잘 안된거도 있고 어떤건 거래명세서가 없고 어떤거 세금계산서랑 거래명세서 금액이 안맞고...결국 기한을 계속 못맞추고 늦게 드리고 늦게까지 집엔 못가고 하는말씀도 기한 넉넉히 줬는데 왜 계속 붙잡냐..인턴범위에 이게 맞는걸까요...?저는 제가 한번에 못알아듣는다고 해도 그동안 청소도 다 자발적으로 하고 그래도 최대한 점점 나아질려곤 보였어요심지어 데이터 포맷된 프로그램도 제가 복구했고...(이것도 걍 시키심) 계속 분류를 원하셔서 엑셀시트 새로 만들어달라,종이서류들도 파일철로 분류해달라말은 천천히 해라 자기도 모른다 모르는거 물어라 해도...저도 한번에 못알아듣는건 죄송하고 일센스가 없긴해요그래도 24살 첫직장에 사무직은 아예 처음 일을 배우라는 취지로 뽑힌거고 다른인턴분은 거기에 충실한데...청소도 저 혼자만 시키십니다.. (대표님께서 정규직 제안을 하신적은 있으십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까칠한호저172임원면접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취업을 하거나 이직을 할 때 보통 면접을 2번 보는 것 같습니다. 1차는 실무이기에 이력서나 직무 질문이라 범위가 예상이 되는데요. 임원면접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에서 큰 소음이 나면 귀마개를 착용하는데 대신 무선이어폰 착용하면 지적하는게 맞는가요?회사 생산 현장에서 가끔 큰소리가 연속으로 나는 경우가 있고 사람들은 소음을 막기위해 지급해 준 귀마개를 착용합니다. 일부 젊은 직원들은 무선이어폰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이용하기도 하는데 안전관련해서 지적하는게 맞는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숙련된파카234같은 곳에 재지원하는데 자괴감들어요긴글 주의1. 처음 일하는곳에 입사했을때, 애초에1년 기간제로 간건데(그것도 진짜 처음 모르는 분야)이곳은 월급도 적고 일도 힘들고 사명감도 있어야 된다 그래서 1년하고 도망가는 사람많다라고 함2.니 사수한테 함부로 할 생각하지마라 - 사수를 엄청 이뻐라 하심. 애초에 딱히 그럴 생각도 없었는데 왜??-그리고 몇개월마다 한번씩 이소리를 함.나 진짜 억울함..암것도 안했다구요!!3.진짜 일을 뭐부터 해야하는지 1도 모르겠음.사수도 그냥 왔을때 맨땅이라 헤딩했다고 매뉴얼 보고 답할 수있는거면 물어봐라 함.아니 뭘 알아야 물어보든 말던지하지???이제 1년 채워서 나가는데 아직도 모르겠음.내가 일머리가 없다는 건 알겠음.근데 나라고 일을 안하고 싶었겠냐고????그냥 주먹 구구식으로 이해는 못해도 할 수 있는 일만 했을 뿐.4.상사가 수시로 사수랑 비교질 함저는 사수한테는 딱---히 감정없음. 그 상사가 사수는 00개월차 때 이미 다했는데 ㅁㅁ씨는 왜 못해요? 00개월 차가 왜 한달짜리랑 다른게 없어요??? 5.지가 지입으로 나는 사수랑 내가 맡은 파트에 대해 잘 모르니 너희들이 잘해야한다고 말함.6.사수가 갑자기 이직함.급한 사정으로 사수가 급한 서류만 겨우 작성하고 감. 인수인계서는 작성하긴 해주긴 했는데, 솔직히 아무런 설명없이 갑자기 모르던 업무하라면 잘할 사람이 어딨음...7. 나도 연속으로 갑자기 퇴사되버림.서수가 이직하자마자 나도 퇴사 예정자가 되버림. 몹시 당황...당시 상황이 1년 기간제 마지막 달이긴했으나, 서류 재응시하면 1년 더 할 수 있는 확률이 거의 확정적이였던 상황이였데, 갑자기 예정된 면접일이 월 단위로 뒤로 밀려서 급 퇴사예정자가 되어버림.아마 이렇게 안되었으면 월말 서류를 제대로 준비할수 있었을 것임.8.그와중에 몸이 아팠음.진짜 몸살이 너무너무 심하게와서 일하다가 응급실 가겠다 싶어서 집에서 쉼. 이틀정도.(퇴사 전까지 안그래도 시간 없는데)9.그래서 겨우 몸 회복하고 와서 내가 아는 한도 내에선 파일 지우고 책상 정리하고 인수인계 작성하고 난리 부르스를 치고 계약 기간이 끝나고 나감.10.근데 팀장이 연락함...월말에 제출 해야할 작성 서류 제대로 한것이 없다고 화내심.그것 맞음. 팩트임. 작성 못한 서류들이 많음.이것에 대해 할말은 없지만 변명 하자면, 내선에서 할수 없는 서류도 있었고, 원래 인수인계 작성 안했으면 준비할 시간이 있었을 건데(아마 제출도 가능했겠지) 분명히 팀장이 인수인계가 먼저 급하다고 말을했음.그래도 나는 내가 할수 있는, 아는 범위 내에서는 남겨진 분들이 월말 서류를 작성 할 수 있도록, 파일 양식,방법 등은 인수인계 시에 최대한 알려드리고 옴. 근데 전화로 들은 건, -결국 제출 서류를 하ㅏ도 안하고 간거잖아? 사수는 그래도 다하고 갔는데 ㅁㅁ씨는 왜그래???-(필요서류가 있어 연락을 드리고 재응시 한다고 말씀드리니) 굳이 다시 와야해? 이럼.-왜 준비 못했는지 설명을 했는데 내가 말재주가 없어서 설명 실패 여파인지, 상사한테 미운 털 박혀서 인지 변명른 잘한다는 말을 들음.1년짜리 비전공자 초보자에게 도대체 뭘 바람...것도 해본적 없는 분야였는걸적어도 사수는 4년제 사회복지학과였음....아니아니... 사수를 탓하거나 싫어하는건 아님. 좋은 사람이였음. 상사가 하도 비교질하고 편애해서 그렇지 별 감정은 없음. 다만 너무 서투른 후배를 둬서 고생하셨겠다 싶음.그리고 상사는 인사권이 없음.나는 그 지랄를 듣고도 직장(먹고살아야하니)재응시 할거고 다시 다닐거임.니가 나 먹여 살릴것도 아닌데 왜 참견임???...후우..내가 일머리가 처 없어서 서러움..어쩌겠어 돌대가린데...그래도 결과가 처참했을지 언정, 난 내가 이해하는,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선 최선을 다해 일 내팽겨치지 않고 최선을 다했음.회사는 결국 결과니 다 핑계고 변명이겟지만 여튼 하소연 할때도 없어서 적어 보았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흡연하는 직원들이 자리를 비우는 경우 대부분 담배 피우러 가는게 맞는가요?과거부터 회사에 흡연하는 직원과 비흡연 직원의 휴식시간이 문제점으로 드러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는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흡연하는 직원이 자리에 없으면 담배 피우러 갔구나 생각을 먼저하는데 맞는가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