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라스트댄스동료가 추천한 코인 샀다가 상장 폐지 당했는데 얼굴 보기 힘드네요. 그냥 제 잘못이겠죠?자기만 믿으라고 대박 종목이라더니 결과는 휴지 조각이 됐고 제 원금은 공중 분해됐습니다.사무실에서 동료 얼굴 볼 때마다 울화통이 치미는데 한마디도 못 하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그냥 모두 제 잘못인거겠죠?1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미래도수수한스파게티직장후배 삿대질 지적 제가 예민한걸까요30대이고 3살 차이나는 후배직원이 있습니다.친하긴해요 근데 어떤사람이 저를 찾으러와서그 친구한테 물어보더라구요 근데 저희부서가 사람이많은것도 아니고 오른쪽에 저 밖에 없는데 손 바닥으로 가르키는게 아닌 손가락으로 삿대질을 하면서 방향을 가르치길래 불러서 삿대질 하지마라 매너 아니냐 손 으로 방향을 가르쳐라 지적을 했어요 삿대질을 받으니 동생/후배한테 당한것도 기분 나쁘지만 저를 존중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구요..이 친구가 평소에 이기적인 면이 좀 있어서..제가 예민한 걸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꿀꿀킁킁도대체 인사담당자분들 중에 일부는 왜 내려치기를 하는걸까요?이번주 유독 좀 특이했던 경험을 했던 한 주 였습니다.계속되는 서탈에 지치다가 오랜만에 두 회사에서 면접 제안 연락이 왔는데요. 두 회사 다 제가 처음 겪었던 인사담당자였습니다. 한 분은 통화를 30분간 했어요. 하면서 집과 회사의 거리를 묻고, 경력을 묻고, 어떤 일인지 알고왔냐 부터 시작해서 커뮤니케이션 원활한 인재를 원하냐고 물어봤더니 거의 10분동안 저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는거예요. 말이 많으신 분 같더라구요. 우리 회사에 ~~대 나온 사람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만 뒀지만 그 사람이 제일 일을 잘했다. 일을 하려면 그렇게 해야한다는 등.. 통화를 하면서 한숨이 절로 나올 정도였습니다. 근데 이 분은 그래도 저의 경력을 내려치지는 않았어요. 그렇게 면접 일정 날짜를 잡고 통화를 끊었습니다. 하지만, 더 저의 마음을 갉아먹었던 한 인사담당자분이 있었는데요. 이 회사는 계약직이였고 저의 업무 경력과 많이 유사했습니다. 이 분이랑은 통화를 1시간 넘게 했어요. 분명 면접 제안 연락이라고 하셨는데, 대뜸 결혼계획있냐, 4대 보험 필요하냐 등등을 묻길래, 좀 쎄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까 그 회사 5명 미만이더라구요) 그러다 통화상으로 저의 경력을 묻길래 대답을 했는데, 질문 난이도가 압박질문이라 제가 좀 많이 버벅거렸습니다. 그러더니 통화상으로 커뮤니케이션 원활한 사람을 원하는데 너무 버벅거린다부터 시작해서, 경력이 짧고 공백기가 길다. (제가 경력이 1년 10개월 , 3개월 있고 둘 다 경영악화로 잘렸습니다) 제가 재입사를 하기위해 시도했던 것들도 다 의미없다면서 한 소리 듣고, 나이문제때문이다 생각이 너무 아기같다 라는 말도 듣고 그렇게 통화 1시간 하면서 제가 많이 혼났습니다.다 맞말이라 뼈를 정말 아프게 맞았어요. 근데 어차피 떨어트릴거고 다신 만날 사이도 아닌데, 한편으로는 저렇게 내려치는 의미가 뭘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면접관들은 이렇게 내려치기를 하는지 이유를 알고싶어요. 그리고 면접 제안 연락이라치고 통화를 30분 이상 하는 담당자분이 원래 좀 많나요? 아니면 제가 불안해서 너무 난사한 나머지 저런 회사들만 걸린걸까요.. 맘이 너무 아픕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환상적인닭볶음탕아는 형에게 사기당한 35살 남성이에요성실한 직장인에서 사업을 해보고싶어 아는 형님네 학원에 들어갔다가 사기를 당해 빚만 생기고 다시 일자를 구해 시작하고 있는데 .. 인생 참 힘드네요 ㅎㅎ 저 다시 일어설수 있겠죠?! 미혼이라서 괜찮겠죠?!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자발적인보더콜리퇴사하고 싶은데 직장에서 안 놔줘요 ..전 4명이서 일하는 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직하고 싶어서 지난주 금요일에 퇴사하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앞서 퇴사를 원했던 분이 오실 분한테 인수인계하고 그분이 적응한 뒤에 공고를 올리겠다고 하셨습니다. 전 5월달까지만 일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순리대로 가야한다면서 자꾸 본인 입장만 말하시고 제 말을 듣지 않으려고 하십니다. 이직할 기회가 오기 전에 처음에 말씀하셨던 8시간 근무를 1년 반만에 8시간 근무를 드디어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전 그 동안 아무런 말 없이 학원을 생각해줬는데 전 언제까지 학원을 생각해줘야하는 걸까요 ? 그리고 6월달부터 새로운 직장에서 일을 해야하는데 이렇게 붙잡고 있으면 전 기존 직장과 새로운 직장도 잃게 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4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공자버튼취업면접볼때 청년공공근로 가산점 되나요?취업면접볼때 청년공공근로도 가산점 되나요? 너무궁금합니다 나중에 취업을할때 하는곳마다 다르지만 일 같은거 한게 있냐 물어보더라구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경비실앞에서 졸다 사장님한테 걸렸습니다아침에 경비실앞의자에서 졸다 사장님차타고 나가시다 딱걸렸네요.민망하고 창피하네요.무시하고 지나치시는데 오늘은 보셨는지 천천히 가시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참세심한대나무알바 할 곳도 없는 요즘 어쩌면 좋을까요요즘 알바 구하는 게 너무 힘든데 뭘 하면서 살아야 할까 돈이면 다 되는 세상에 너무 지치다 틈만 나면 안 좋은 생각하게 되고 지금도 돈이 너무 없어서 짜증만 나는 어쩌면 좋지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끔한할미새85공연 초대를 했는데 초대권을 줘야하나요"??공연 초대를 했는데 초대권을 줘야하나요"?? 아시는 분이 공연을 하는데 아주 친해서 할인 링크를 줘서 공유드렸는데 자기 초대권 안줬다고 삐진 실장님 어떻게 해아할까요? 아니 그냥 친해서 받은 링크도 거의 75%할인인데 그러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현재도물러서지않는가오리정말 답답한 직원이있습니다....정말로 답답할 정도로 느린 직원이있습니다. 같이 일하는데 하나를 시키면 오래 걸리는 일도 아닌데 20분 30분씩 걸려서 무엇때문인지 물어보았는데 두루뭉실하게만 말합니다. 그래서 똑바로 말하라고 했는데 팀장님이 저를 끌고 가서 쎄게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도대체 어떻게 말해야 쎄게 말하지 않고 교육하는 것처럼 말하는 걸까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