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반반임전에다니던 공장 반장한테 문자왔는데 자리가 생겨서자리가 생겨서 월요일부터 나오라는데.. 한달전에 문자한적있거든요 기회봐서 부른다고 했거든요 일년반전에 차장님한테이야기 안하고 그만뒸거든요 차장이 무서운분이구요 제가 말안하고 그만둬서 들어가기 좀그렇다고했더니 그래서 반장이 기회봐서라고했자나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월요일부터 나올수있냐고 된다고했거든요 근데 차장이 총관리자니까 말했거든요 근데 제가 말했냐고했더니 차장이야기하지말라는거에요 휴 그게좀걸리네요 이야기했는지 안햏는지 했겠죠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내가 다른 사람 보다 머리가 더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관계가 안 좋아지는가요?사회생활 하면서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사람들 중에 본인 스스로 아는것도 많고 머리가 좋다고 생각하는 경우 조직을 리드하려고도 하는데 이처럼 다른 사람 보다 머리가 더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안 좋은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이름 개명 이후, 어디까지 알려야 할까요?개명을 하게 되면 그 이후 어디까지 공유가 필요한건가요? 이름 개명을 하고 나서 법적으로 필요한 서류는 변경 하였으나, 회사 사람들까지 공유 하는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굉장한여치64모임에 강요를 하는것 같은데 신고를 해야하는걸까요?이번에 팀장님이 야유회를 하겠다고 하셨습니다.그리고 각 조 주임님들이 참석할꺼냐고 물어보긴 하였으나 다른 사람이 불참하겠다고 하니 주임님이"계속 회사 다닐거지?" 라고 하시고 "근데 팀장이 주관하는 행사를 빠지는거임?"이라고 말하셨습니다.저의 판단하에 강요하는것으로 보였습니다.그리고 이날 야근 있는 날이고 아침부터 족구라던가 배드민턴이라던가 한다고 합니다.만약 제가 불편하게 느낀다면 신고를 해야하는걸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리따운참고래164술을 좋아하는 회사 대표 때문에 정말 미치겠네요회사 대표가 술을 너무 좋아해서 남자 직원들을 일주일에 두세번 끌고 가는데요 정말 미치겠네요제가 신입이고 또 그만두기는 아까운 회사라 술을 아예 못하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일주일 두세번씩 끌려가서 재미없게 먹고 싶진 않은데...그래도 참고 다녀야 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남사무실 옆자리직원이 먹다남은 커피를 안치우고퇴근할때 말하면 좀그런가요?회사 사무실에 옆에 직원이 퇴근하는데 다같이 점심때 테이크아웃해왔던 빨대꽂힌 아이스카페라떼 덜먹은채로 퇴근하는데 일부러 더 안드세요?(실제의미는 다먹었으면 치우세요.) 물으니 다먹은거라고 책상위에 올려둔 채 퇴근하는데 제눈에만 거슬리는걸까요? 모른체해야되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회사에서 재택근무할 시 화상회의가 잦은데 이때 에티켓은 어떻게 될까요?재택근무가 늘어나게 되면서 화상회의 참여 빈도가 많아지게 되더라고요. 매번 어색하거나 실수할까봐 걱정이 되는데요 화상회의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에티켓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카메라 각도에서부터 조명이라던가 배경 설정부터 음성과 화면 관리, 또 적절한 발언 타이밍까지 세심한 팁을 알려주세요. 또 회의 중 갑작스럽게 인터넷 끊김 이슈라던가 소음이 발생할 경우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는 방법도 알고 싶어요.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면서도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화상회의 노하우알고 싶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 행복하세요이력서를 쓰려고 하는데 좋은 팁이 있나요?이력서 자기소개서를 매력적으로 작성하는 팁이나 예시가 있나요? 자기소개서 쓰는게 쉽지가 않네요. 담당자가 보기 좋은 팁이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팀에서 1박 2일 엠티를 가자고 하는데 어떻하죠?저희 팀은 10명이 조금 넘고 30대부터 50대까지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 중간 쯤 되는 위치에 있구요. 그런데 금요일 저녁(퇴근 후)부터 다음날인 토요일까지 모두 엠티를 가자고 하는 것입니다.(팀장님 주도) 회식을 한 번씩 해도 밤 12시에 가깝게 끝나는 것도 평소 스트레스인데 생각지도 못했던 엠티를 가지고 하는데 중간에 나온다던지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심지어 집에서 한참 먼 거리(해변가 도시)에 숙소를 잡았다고 하니 그곳에서 집까지 시간은 1시간 반 정도 되겠네요. 다른 곳에서 자는 것은 너무 불편할 뿐더러 회식을 밤새 할 생각을 하니 벌써 머리가 지끈거리네요. 다른 직원들도 말은 못하기에(팀장님께 어떻게 싫다고 하겠어요) 저도 지금 생각만으로도 고통입니다.1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옹골진미어캣103직장생활 잘하는 꿀팁 알려주세요..일만 너무하는것같아 답답해서 올립니다 어떻게하면 잘할수있을까요? 회식도 몆번갔는데 욕하거나 폭행하는 경우가많아 가고싶지도 않네요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