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와일드한느시264직장 퇴사 시 통보기간은 퇴사희망 몇일 전이 바람직할까요?안녕하세요, 30대 중후반 중소기업에 다니는직장인입니다. 한 이년 전부터 개인시간을 활용해 준비하며 이직의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이제 나이가 적지않아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크게 준비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희망 퇴직일 며칠 전 회사에 통보하는것이 바람직할지 궁금합니다. 너무 긴 기간은 회사를 구하고 나갈 수가 없어서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베리땡큐머치회사에서 제 아이디어를 가로채서 자기 성과로 올린 선배 어떡하죠?회의 때 제가 낸 의견을 팀장님한테 자기가 밤새 고민한 것처럼 보고하는 걸 봤습니다.어이가 없어서 따지려다가도 회사 생활 꼬일까 봐 참았는데 억울해서 잠이 안 오네요.이런 얌체 같은 선배 밑에서 계속 일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위선에 알리는 게 나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같이 있는 사람이 속이 좁아요. 어떻게같이 있는 사람이 속이 좁아요. 말도 많고그레서 늘 불안해요. 또 뭐라고 하지는 않을까. 말많고 탈많고 쉽지가 않아요. 편하지 않아서 말붙이기도 어렵고 말하기도 어렵고 이런 사람과는 어떻게 생활해야 하나요? 같은 경비여서 같이 생활해야 돼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에펠탑선장부당한 지시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요?부당한 지시를 직장상사가 내렸다면 어떻게 대처를 하는게 올바른 모습일까요? 맞대고 싸우고 큰소리치는 것보다 조금은 덜 상처받고 할 수 있는 방법있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40대 초반은 뭘 시작해도 늦지 않은 나이인가요?이미 여러번의 실패를 경험한 상태라 현재 극한까지 와서하루하루가 매우 괴롭습니다정말 답이 없는 상황이 초래될 정도로 말입니다걱정입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나가게 하려는수작인지 온갖 비방만하는처음에는 팀장이 추천해서 들어와서 친절히 가르치더니 6개월 지나니 비방하기 시작뭐하나 틀리기만해도 비방 온갖 욕설비슷한 말로 심지어 못알아듣네 하면서 중국인이냐 인신공격까지이거 시켜보니 별로고 제대로 못한다고 스스로 나가게 하려는 수작인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불편하다는 말 한마디없이 번호를 차단한 전 직장동료가 보복할 확률은 낮은가요?50대 아줌마 직장인인데 빽이 너무 좋고 뒷담화하기 좋은 성향인데 취업방해까지 할 수 있을까요?너무 걱정입니다어떻게 생각하시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모레도유능한수양버들수습일때 다음날 바로 그만둬도된다 vs 안된다최근에 재직중인 회사에서 면접 당시에 언급하지않았던 일을 저에게 시켰는데, 저는 취업 준비기간에도 그 일은 하고싶지않아서 채용사이트에서 제외키워드로 잡아놓고 찾았었어요.그런데 갑자기 시키니 거부감이 확드는데 혹시 수습기간에 별다른 유예시간없이 바로 그만두면 너무예의없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향기로운영양209퇴근 후에 오는 업무 카톡, 안 읽으면 정말 무개념인가요?최근에 이직한 회사의 상사분이 퇴근 후나 주말에도 자꾸 급하지 않은 업무 관련 카톡을 보내십니다. 처음에는 바로바로 답장해 드렸는데, 그러다 보니 제 개인 시간이 아예 사라지는 기분이라 요즘은 일부러 '안 읽씹'을 하고 월요일 아침에 답장을 드리고 있어요.그랬더니 은근히 "요즘 젊은 친구들은 워라밸이 너무 칼 같다"며 눈치를 주시네요. 퇴근 후 연락은 근로기준법상으로도 대응 안 해도 된다고 알고 있는데, 회사 생활을 원만하게 하면서도 이런 연락을 자연스럽게 차단할 수 있는 묘수가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Slysjh취업 준비 중인데 자꾸 멈추게 됩니다..요즘 ‘쉬었음 청년’이라는 말이 계속 들리면서 스스로에게도 많은 고민이 됩니다. 취업을 준비하고는 있지만 원하는 방향과 현실 사이에서 계속 갈등하다 보니, 결과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멈춰 있는 느낌이 들 때가 많습니다.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압박은 큰데, 막상 어떤 선택이 맞는지 확신이 없어서 쉽게 움직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간이 길어질수록 불안감도 커지고, 내가 뒤처지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자주 듭니다.비슷한 상황을 겪어보신 분들은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셨는지,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됐던 방법이 있다면 듣고 싶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