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당당함이넘치는순록면접합격으로 전라도에서 경기도까지 이사를 했는데 급여사기당하고 해고당해서 막막해요.구두계약은 퇴직금 포함으로 말했다가 계약서상에서는 퇴직금 20만원울 빼고 계약서 작성을 했고, 저는 5일 지난 후 이 사실을 알고 말씀드려 계약서 작성을 다시 했슺니다. 그런데 다음 날 업무 중 하나를 못한다며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능력미달로 해고서류를 작성하고 경기도에 덩그러니 있게 되었네요. 와중에 전라도에 제가 일하는 직종의 공고글이 지금 있는 경기보다 더 많이 올라와 있어서 정말 괜히 올라왔나, 라는 생각도 들고 어떻게 해야 좋을지 막막합니다. 다시 전라도로 이사가는 게 나을까요? 솔직히 이사 비용 이런 것도 많이 아깝기는 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결같이따뜻함이넘치는코스모스회사 내 마스크 안쓰고 기침하는 사람…너무 극혐입니다직장 상사인데 마스크 쓰라고 눈치줘도 쓰질 않네요대체 어떤 심보인걸까요?진짜 정색하고 이야기해야하는 부분일까요?2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내일도쾌활한운동가저희 소대 사람들관 별로 어울리고프진..솔직히 첫만남때는 훨지난얘기여도... 얘기하기가 너무많아서 일일이 얘기하기도어려운데.. 차라리 자격증 공부할시간도 폰보면 크게있는건 아녀서 취침시간에 다들 안잘텐데 이때 하는게 좋으려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다른 사람에 대한 평가나 속마음은 드러내지 말라고 하는데 이유가 뭔가요?사회생활 하다보면 여러 유형 사럄 만나게 되고 나를 믿는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내가 아는 사람 평가나 속마음 말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전문가들은 다른 사람에 대한 평가나 속마음은 드러내지 말라고 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드러내고 표현해야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맞지 않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일반적으로자연친화적인판다남자직원끼리는 보통 대화가 많이 없나요?내성적이라 같은 남직원끼리 대화에서 리액션만하고 그냥 맞장구만 쳐줬는데시간이 지나니 많이 상대방 말이 없어 집니다말은 안하고 싶고 상대방이 말걸어 줬으면 하는데 원래 남직원끼리는 많이 과묵하죠?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단히유명한전나무회사 를 계속 다녀야 하나 다른대로 가야하나회사를 계속 다녀 하나 다른대로 가야하나 너무 고민이다..지금 회사는 너무 힘들어서 다른대로 가야 할까...법상 권리 의무의 주체가 될 수 있는 영리 사단법인 으로서, 설립 또는 적용되는 법의 근거에 따라 상법 상 회사와 특별법상 회사로 구분된다.상법상의 회사에는 주식회사(株式會社)·유한회사 (有限會社)·합명회사(合名會社)·합자회사(合資會 社)가 있으며, 특별법상 회사에는 특정한 종류의 영 업을 목적으로 하는 회사에 대해 에 우선 하여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특별법의 적용을 받는 은 행·보험회사·증권회사·신탁회사 등이 있고, 특정한 회사의 설립을 위하여 제정된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한국전력주식회사 대한재보험공사·한국관광공사들을 득 수 있다N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친한 직장 동료가 범법 행위를 많이 합니다....일단 유부남인데 업소 또는 회사 여직원이랑 가끔 저녁이나 반주하러 가고요그리고 회식끝나고 각자 헤어질 때 몰래 차로 가서 운전하는 경우도 봤어요 ...또한, 채팅앱에서 만난 여자랑 노는 것도 저한테 가끔 자랑하거나 과거에 클럽썰도 풀어주거든요이런 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 제가 그냥 가만히 보고만 있어야하나요 조언을 해야하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용감한굴뚝새257대기업 다니면 좋은점이 뭐가 있을까요??현대자동차, 삼성전자 lg, 넥슨 같은 대기업 정직원으로 일하게되면입사하는게 하늘에 별따기만큼 힘들겠지만...만약 입사해서 일하게되면 무슨무슨 혜택들이 있을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역대급엄준한은행나무동갑내기 1년선배와의 갈등 어떻게 유연하게 풀어야할까요?최대한 객관적으로 설명하려고 노력했습니다좀 긴데 죄송합니다 그래도 읽어주세요일단 제가 일하는곳은 병원인데요다른병원에서 반년정도 일하다가 이쪽에친한친구가 있어서 이직을 했습니다작년 12월초에 입사해서 이제막 한달쫌 넘었구요그래서 그런지 치료에 관해서는 저도 경력직이다보니 흠잡을건 딱히 없는데이전 병원에 없던 사무업무가 생겨새로 배워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제가 처음하는건 확실히 실수가 잦은편입니다배우는것도 느리구요 하지만 제성격상 같은실수를 두번하거나 한적은 한번도 없고요그러다 보니 1년차선배가 업무에 대해 엄청나게 지적을 하시는데말투가 너무나 날카롭습니다치료일지에 이렇게 적었는데 왜렇게 적었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라던지왜 이렇게 했어요?이거랑 이거 미리 확인안했죠? ... 심지어 물컵놓는 위치까지 이게 앞으로 와야한다며 한번도 안놓아봤냐고하며 진짜 사소한거 하나하나 제가 죄송합니다 나올수밖에 말을 합니다그러다제가 오늘 오늘 까지 내야하는것을 기간을 착각해서 다 못끝내놨는데아주 치료실전체에 동네방네 소문을 다내놓습니다제 생각엔 오늘 제가한 실수가 마음에 안들었나봅니다갑자기 와서 저한테 쉬는시간에 폰을 하지 말라는 겁니다6시50분출근해서 5시반까지 (어이없는건 선배들은 7시30분출근 )점심시간 제외하고 쉬는시간 1시간인데그시간에도 폰을 하지말라네요물론 자기들은 폰합니다 릴스도보고 쇼핑도해요심지어 제친구도 폰 합니다쉬는타임에 할거도 없습니다 걍 멍때려야 해요그래서 그냥 멍때리고 있는데 현타가 너무오는 겁니다10년차 선배님들 조차도 저 폰하고있어도 터치 안하거든요?..이걸 그냥 1년차 선배 말을 쌩까고 없을때 그냥 폰을 할지아니면 1년 선배에 나이도 동갑이지만 (여자라 군대 안가서 선배임 이것도 짜증나는데)말을듣고 폰을 하지 말아야 할지아니면 그사람 한테가서 저를 왜이리 싫어하시는지 이유를 물어봐도 됩니까? 하려고 했었는데그렇게 해야할지 너무 어렵습니다여러분들의 삶의 지혜가 필요합니다그냥 솔직히 유연하게 넘어가고싶습니다팩트폭행해주셔도 됩니다 제가 이상한거면제가 이상하다 해주세요진짜 납득가능하면 바로 인정하겠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올곧은꽃무지224회사 동료가 퇴사를 생각중이라 저도 뒤숭숭해지는데요안녕하세요. 회사 동료가 퇴사를 생각하고 있는데요.이런 저런 이유를 듣고 있다보니 저도 뒤숭숭한 마음이 들더라구요.이렇게 뒤숭숭 해진 마음이 들때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일할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 일이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