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실용적인민들레일머리가 없고 상당히 느린편이라 걱정입니다..저를 좋게 본 은인의 추천으로새로운 회사에 이직을 하려고하는데 물론 이직하는건 잘된 일이지만 솔직히 기쁨보다는 부담이더 몰리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저에겐 ADHD라는 주의력 결핍행동장애가 있습니다.. 이 때문인지학습능력이 상당히 느려서 어딜가든고생하고 무시받기 일쑤였는데요..군대는 물론이고 다니는 회사마다말썽이 없던적이 없었습니다.. 성격자체는 낙천적이고 싹싹해서 윗사람이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한데 일머리가너무 없어서 사수급 되는 사람들은매번 폭언을 하기 일쑤였고 잦은폭언과질책으로 스트레스 받아 입사 7개월만에결국 퇴사했는데 솔직히 커리어가 끊겨서후회가 되면서도 그 지긋했던 스트레스가끊겨서 다행이란 생각이 안들었다면거짓말인거 같습니다.. 사실 말은 이렇게하면서도 주변 일처리할때 녹음은 기본이고 필기, 메모를 꾸준히 함에도 불구하고 금방 까먹는게 최대 단점이고문제는 사수나 상사가 가르쳐준건까먹지 말아야 하는데 계속 까먹어서안먹어도 될 욕을 먹은적이 잦습니다..그래서 그런지 지금은 회사에 들어가기가무서울 지경인데요.. 이 스트레스 때문에그런지 성격도 난폭해지고 우울증도좀 생긴거 같은데 다시 또 들어가야한다니.. 소개해준 사수 얘기론 최소2년은 버텨야 한다(제 경력이 짧은걸보고선)고 얘기하는데 참 앞길이 막막하네요.. 그나마 이직한 회사 직원들이그나마 너그러운 사람이길 바래야 하는데들리는 소문으로 소문난 호랑이라는얘기가 들리더군요.. 하.. 저같은주의력장애를 가진놈들은 대체어떻게 버텨야 하나요.. 갑갑하고숨이 막히네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주친절한코스모스면접관이 가정사 물어보면 어떻게 대처하나요?가정사를 말하기 싫은데 물어보는 개싸가지 면접관들이 종종 있는데 어떻게 대처하나요?그리고 일은 내가하는데 우리나라 면접관들은 왜 남의집 가정사를 궁금해하나요?특히 부모님관련해서 물어보는거 상당히 불쾌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남양주너무좋아요연세대 고려대 계약학과 나와서 취업하는거와 서울대 전화기 나와서 그 회사 취업하는거랑 어떠한 차이가 있을까요?같은회사 같은 부서를 서울대 전화기 나와서 취직하는거나 연대 고대 계약학과 나와서 취업하는거랑 어떤 차이일까요 서울대쪽이 월급이 더 높거나 직급이 더 높은상태로 시작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거리를 둬야 하는 사람 관계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자신의 필요에 따라 상대방을 이용하는 경우,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 또 어떤 부류들이 있을까요? 어떤 부류의 사람들은 사람들에게 쉽게 관계를 거절당하게 되는 건가요? 회사 생활에서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식도리호랑이새로운직장 첫출근 인사말궁금해요.월요일 새로운직장에 첫출근하는 날입니다. 제가 45살 적지 않은나이인데 저보다 젊은 직원들도 있을텐데. 적당한 인사말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직원들 중 점심 먹고 차 안에서 쉬는데 방해 받지 않고 싶다는 것인가요?회사 점심시간은 모든 직장인이 기다리는 시간이며 점심을 먹고 휴게실이나 사무실 등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그런데 개인 차량 안에서 에어컨 틀어 놓고 쉬는 경우도 있는데 혼자만의 시간으로 방해 받지 않고 싶다는 의미가 맞는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물속을나는물고기회사 동료랑은 선을 어느정도까지 그어야할까요저는 회사ㅜ동료는 동료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냥 직장 동료인데동료는 그렇게 생각 안하나봐요어떤식으로 선을 긋는게 좋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jgjg0021사직서는 어디에서 살수 있을까요??직장 내에서 왕따 당하고 무시 당하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한달째 계속.... 당하고만 있을수밖에 없는 제가 너무나도 속상해서 홧김에 사직서를 쓰고 나와버리고 싶네요... 어디에서 살 수 있는지 너무나도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두루미2025추석연휴때 가족들이 직업얘기하면 어떻게할까요?직업도 변변찮아서 친구들에게도 말을안하고 그냥 일해 라고말을하는데 급여도작구요. 친척들이만나면 백프로 나이도있는데 무슨일하냐 물어보실거같은데 어떻게대처해야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연꽃에한방울직장 상사의 사적인 술자리를 거절해도 괜찮을까요?팀장님께서 업무 시간 외에 개인적으로 술자리에 자주 부르십니다.팀장님은 회사 밖에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진짜 친목이라고 말씀하시지만 저는 사적인 자리에서까지 상사를 만나는 것이 꽤나 부담스럽습니다.업무적인 자리라면 몰라도 개인적인 술자리를 계속 거절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일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