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남직장내에서 산만하게 일하는 직원들 대놓고 머라하면 그직원은 무조건 기분이 안좋을건데 기분나쁘지않게 말할수있는 방법이있을까요?직장내 옆에직원과 대화도 길게하고 혼자 뭔가 중얼거리면서 산만하게 일하는 직원때문에 신경이 쓰이는데 조용하게 일해달라고 부탁을 하더라도 무조건 기분나쁘게 들을텐데, 그렇다고 제가 말을 안하고있기에는 너무힘든데 어떻게말하면 기분나쁘지않게 전달할수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편안한코코아일본 실시간 tv볼수있는 방법있나요?일본여행갔다와서 일본에 빠저서 일본어 시험자격은 없지만..웨이브 ott로 보는데 한국어자막이있다보니먼가 실감이안나더라고요 그래서 일본 실시간tv 스트리밍 볼수있는곳없을까요?pc로 보는데 vpn깔아서 보기는좀 그렇고 무료로 볼수있는법 알려주시면 감사할께ㅛ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취업준비생으로 지내다보니 무기력해지 쉽습니다안녕하세요. 취업준비생이지만 기관의 계약직으로 재직중이지만 내년에는 퇴사 예정입니다. 점점 맡는 일이 줄어들고 회사에 있는 시간이 무의미 하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어떻게 버텨내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화이트드라고그냥 여기에다 넋두리비슷하게 올려봅니다안녕하세요 만으로 51세입니다. 요즘경기가어려워서 그런지 어디 취업할때가 많치않내요..배달안하고싶어도 먹고는살아야생계형으로 배달어쩔수없이한게벌써 6년째내요..전하면서도 어쩔수없이 하면 사고라도날까봐 할때만큼은 내일이다하고 천천히 가고 신호도 왠만함다지키고 ..여기까진 제넋두리라고 이해해주세요..원레하던일은 프랜차이즈 본사 근무 20년정도 됫어요..이력서내도 연락이 정말안오내요....근데 제가하고싶은말은 남녀고용평등 으로 인가 정확히는몰겟는데 구인광고에 나이는 안나오잔아요?...전차라리 예전처럼 그냥나오는게 낫다고보내요..왜냐면 맘에드는회사가있어 지원할때 궁금해서 전화해보면 나이대를 따지더군요..그럼 저도 배달일하다 잠시멈추고 놓치고싶지않아(적극적인태도) 전화해보면 나이가많아서 안된다고합니다. 그럼차라리 나이제한를 예전처럼 기재하거나 노출해놓으면 지원도안할테고 관심도없는 회사가되서 전화한다는자체도 없을텐데 통화후 나이제한들으면 2차척인 충격을받내요..아..50초반이면 아무데도 불러주는 데가없구나...하며 자포자기할때..그심정..그래서말인데 제발구인광고에 예전처럼나이제한 있었음좋겟어요..이게과연누굴위한 정책으로 고용평등으로 나이제한기재없엔건지..오히려희망고문만 생길뿐 ...노출되면 건너뛰고 다른공고라도볼텐데..시간낭비만겁나 하내요..암튼 이것도 찬. 반. 다뤄줫음좋겟내요..긴글읽어주신 여러분께 실례를 끼쳣으면 죄송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경기도밀크티출근이 9시까지라면 몇 시까지 도착해야 할까요?출근이 9시까지라면 몇 시까지 도착해야 할까요? 유튜브에서도 많이 나왔던 질문이긴 한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거든요.5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독특한너구리모니터 지속적으로 훔쳐보는 상사 어떻게 대처할까요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옆자리가 바로 팀장인데계속 모니터를 훔쳐봅니다 파티션도 없고옆자리가 꽤 가깝게 붙어있어서 시선이 잘느껴지는데(대충 모니터는 15cm 몸은 60cm정도?)뭐 기지개피면서도 보고 일어나서 나가면서도 보고자리에 앉으면서도 보고 그냥도 보고; 어쩌라는건지 부담스러워 죽겠습니다하여튼 제 모니터를 보면 모른척 해야할지눈이라도 마주쳐줘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은근히강력한야생마면접 복장 이렇게 입고 가려는데 어떤가요개인변호사사무실에 법률사무원으로 내일 면접 보러 가게 됐습니다.자켓(다크브라운)과 검은색 티셔츠, 슬랙스를 입고 가려는데 괜찮은 지 궁금합니다. 셔츠는 없어요..비단 이 사무실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면접들에 이 복장으로 입고 가려는데 괜찮은 지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내일도고마운제비꽃직장인 현실적인 부업이 뭐가있을까요?직장인의현실적임 부업이 뭐가 있을까요?돈을 벌소 싶은데 쿠팡이나 이런 블로그 글쓰는거 말고 현실적인 부업 설명해주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상대방과 대화를 하면서 어색하지 않으려면 어떤 질문을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러 사람들과 만나 대화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상대방과 대화를 하면서 어색하지 않으려면 어떤 질문을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주활발한모과살다살다 진짜 별일이 다있네요.. 도와주세요 제발우선 저는 20대 중반 여자이고 제 남자친구도 저랑 한살 차이입니다. 저희는 회사에서 만나 사내연애(비밀연애)를 해왔는데 팀장과 대표가 저희 둘이 나눈 개인 메세지 내용을 무단으로 털어간 것도 모자라 이를 가지고 뒤에서 욕한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정신병자같다는 둥, 정말 밑도끝도 없는 내용이더라구요.. 연인간에 나누는 대화는 사생활 중에도 특히나 조심스러운 부분 아닌가요? 아무리 둘의 사이가 의심이 된다고 한들, 저는 아직도 둘만의 대화가 공개된 것과 그 내용에 대해 조롱을 당한 것이 너무나도 수치스럽고 괴롭습니다.정말 저희 둘 중 누구라도, 조금이라도 잘못을 했거나 업무에 지장이 갈만한 일을 저질렀다면 이렇게까지 억울하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저희 둘 다 회사에서 핵심인력이라고 할만큼 작은회사지만 대표나 팀장이나 평소 인정해줄만큼 업무능력도 좋은 편이었고 잘 지내왔습니다. 그런 외중에 이런 사건이 터진것만으로도 충격이 큰데 가해자측 입장은 반성의 태도를 보이며 진심으로 사죄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너무나 당당하게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합의금 100만원 이상은 줄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와중에 둘의 연애가 업무에 지장이 갈까봐 염려가 되었다는 식의 변명이나 하고 있네요.. 결론적으로 저희는 이번 사건으로 인해 퇴사까지 한 상황이고 갑작스러운만큼 당장 생계에도 지장이 생겼습니다. 게다가 정신적 피해도 상당히 큰 상태라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입니다. 정신과 진료도 받고 약도 처방받았는데 이런 와중에 준비되지 않은 취업까지 신경쓰려니 정말 미치겠습니다. 사건이 터지고 변호사 상담도 여러번 해보고 고소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인데 모든 게 처음이기도 하고 법이라는게 꼭 절대적으로 유리하지만도 않아서 참 머리가 아프네요 ㅜ 그리고 팀장과 대표가 저희 메세지 내용을 무단으로 가져갔다는 증거 확보를 위해서 남자친구도 팀장의 메세지 내역을 똑같이 털어왔습니다. 정확히 저희와 관련된 내용만 가져오긴 했지만 어쨌든 정당방위가 되기는 어렵다고 하네요.. 퇴사 결정도 저희가 먼저 한 것은 맞지만 저희는 회사 규정대로 한 달의 인수인계 기간은 지키겠다고 했는데 오히려 회사측에서 자꾸 말을 바꿔가면서 결국에는 갑작스럽게 나가달라고 하더군요.. 급여 관련해서도 멋대로 원래 급여일을 넘기더니 저희와는 한마디 싱의도 없이 급여일을 바꿨다고 합니다. 연차수당도 그쪽에서 먼저 챙겨주겠다 했는데 아직까지도 소식이 없는 상황이구요.. 저희도 처음부터 이렇게 극단적인 방향으로 해결할 생각은 없었는데 가해자들보다 피해자인 저희가 오히려 더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니 여러모로 참 힘들기만 합니다..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가장 현명할까요..? 도와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