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명절연휴 시작전날이 평일이먄 일찍마치나요?저희회사는 명절연휴 시작전날이 평일니면 3시쯤 마쳐서 좀 좋긴한데요다른회사들도 연휴전날이퍙일이면 좀 일찍마쳐주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본인 차 아니라고 회사차를 과속방지턱에 달리는 속도 그대로 넘는 것은 개념이 없는거 아닌가요?안녕하세요 회사 앞 도로에 설치된 과속방지턱에 천천히 넘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지만 일부 사람들은 회사차 인데 달리는 속도 그대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이러한 것은 개념이 없는 거 아닌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남실적을 요하는 회사에서 버티는 성향은 따로 있을까요?보험업무 등 실적이 중요한 부서에서 근무하는 사람은 매일매일 출근할때 실적에 대한 압박감이 클텐데 성향이 안맞지만 참고 버티는 건지 첨부터 성향이 맞는 사람이 근무하는거일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시뻘건앵무새111직장생활을 하면서 임신을 하면 민폐인가요?안녕하세요 직장생활을 하다 결혼을 하고 임신을 했는데요..이게 남들에게 민폐인지 궁금합니다.안좋게 보는 사람도 있고 그러다보니 그게 민폐인지 정말 궁금해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시뻘건앵무새111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남에게 부탁하기 어려울때?안녕하세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면항상 남에게 부탁해야하는 경우가 있는데요..계속 남에게 부탁하는 상황이 생기다보면너무나 싫은데..저만 그런건가 싶네요..이럴땐 회사를 다니고 싶지 않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모두가사랑이에요실금나와뚝방전설명절선물 돌려막는것 어떻게 생각해요?안녕하세요. 직장상사에게 택배로 명절선물을 보냈어요.이것을 직장상사는 다시 회사후배에게 보내네요.몰랐으면 괜찮은 알고나니 좀 불쾌한대요.이미 준 선물이고 상대가 잘 받은걸 알았으니, 그건 그분맘이니 불쾌한게 이상하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여러분 생황이면 어떨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마도은밀한사슴이력서 중 포토폴리오 문의드립니다?저는 경력 10년차 기구 설계 쪽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이직을 할려고 합니다.잠시 놀때 기구설계 분야로 3d프린팅과 자율주행을 해보고 싶어서 국비지원으로 온라인으로 교육을 신청을 하였습니다.지금은 수료 상태입니다.3d프린팅과 기능법과 자율주행 구조(자율주행 키트 조립)를 공부하였습니다.공부한 부분들을 포토폴리오에 포함하는게 좋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따따따대표님이 이번 설에 설물을 크게 준다 했는데?작년에 대표님이 설날에 보너스와 선물을 빵빵하게 준다 했는데 오늘 뻥이레요. 하면서 어제 그래니 하고 놀리는듯 이야기를 하면서 내 말을 곧이 듣니 합니다. 이번 설에 그만 두고 동남아 한달 여행 가려고ㅗ 했는데 우리 대표 정 떨어지네요. 이런 대표 밑에서 일 해야 하난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더없이지지받는타이거5인 미만 영업장 한 달 전 퇴사 고지해야 되나요?5인 미만 사업장 카페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금 일한지 2달 조금 넘었는데 처음에는 오픈이라 일도 쉽고 바쁘긴 하지만 지금은 손에 익어서 오래 일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같이 일하는 알바생이 바쁠 때마다 사소한 걸로 뭐라하고 소리지르고 평소에는 사소한 걸로도 저한테 뭐라고 요구합니다. 바쁠 때 설거지 하고 계셔서 블랜더 먼저 씻어달라고 부탁하면 한숨쉬고 머그컵이 없어서 종이컵으로 뜨거운 라떼 나가면 종이컵으로 나갔다고 뭐라하고 머그컵이 없어서 그랬다고 하면 그거대로 설거지 해달라고 하면 되지라고 뭐라합니다… 그리고 글씨 좀 크게 써라 샷잔 바닥에 내려두지 마라 등등 사소한 걸로 지적을 하고 이게 여러 개 쌓이다 보니 너무 머리가 아픕니다. 그래서 오래한다는 약속 지키지 못 했다고 죄송하다고 다른 핑계를 대고 한 달 뒤에 그만두겠다고 하니 사장님이 그냥 무시하시는데 한 달이라는 기간을 꼭 지켜야 되나요…? 프차 카페이기도 하고 근로계약서에 써있어서 최대한 지키려고 했는데 앞으로 한 달동안 사장이랑 그 직원딸이랑 일할 생각하니까 너무 머리가 아파서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숲라이브28살이면 뭘해도 할 수 있는 나이인가요?안녕하세요.백수 3년이 다되어가는 28살 청년입니다.저는 25살에 공익근무를 마치고 뭘하고 살아야되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그러다가 고민만 하다가 시간은 3년이 지나갔고 저에게 남은건 전문대 졸업장과 3년간 쉴때 따놓은 지게차 자격증 밖에 없습니다.오래쉬다보니까 자존감도 낮아지고 어떻게 보면 귀차니즘도 생긴거 같습니다.겁도 많고 두려움도 커서인지 어떤일을 해야되나 싶기도 하고 공부를 하자니 경계선지능 핑계되면서 까지 하고싶지도 않고 자신도 없었습니다.근데 일단 당장 공부에 뜻은 없고 그렇다가 계속 놀자니 3년이나 쉬었고 늦었지만 돈벌고 직장 다니면서 나에게 어떤 공부가 맞을지 생각해보려고 합니다.생각해 놓은 직장은 일단은 그나마 경력이나 스펙이 없더라도 도전하기 쉬운 생산직인데 최근까지도 이력서는 꾸준히 넣었는데 연락은 거의 안왔습니다.제가 사실 차도 없고 그렇다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는 지방에 살기도 하고 생산직은 대부분 시외쪽에 있어서 제가 다닐만한곳은 많이 없더라구요.그래서 기숙사지원되는곳으로 취업을 하고 싶은데 사실 요즘 시기가 경기가 안좋고 취업이 힘들다는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제가 경력사항이 빈칸일 만큼 한것도 없고 스펙도 좋은게 아니라서 내세울만한건 그나마 20대 후반이라는 나이인데 어느 공고를 봐도 지원자들은 대부분 경력자들이 많더라구요.제가 이 글로 여쭤보고 싶은건 대부분 말씀하시기를 제 나이면 어떤일이든 할 수 있다고 하던데 저는 일단 꾸준히 생산직에 중견이든 중소든 지원을 계속 해보려는데 이렇게 계속 시간만 갈거같아서 두렵습니다.이제는 어린나이도 아니고 지금도 늦었는데 더 늦어지면 안될거같고 앞서 말했지만 일단 생산직 다니면서 어떤 자격증을 따볼지 고민을 하고 싶은데 제 나이면 아무리 무경력이라도 생산직 들어가는건 어렵지 않을까요?요즘 생산직 들어가는게 하늘에 별따기수준이라고 들어서 고민도 많고 예전에는 두려움이 컸는데 요즘은 빨리 어디든 들어가서 일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보네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