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루이엘루이영화 역린에 예기 중용 23장 나온 장면 와닿아요요즘 시기에 삶의 철학으로영화 역린 대사 중에 예기 중용 23장 나온 장면 와닿아요 회사생활이나 일생활에귀감이 되는 좋은 글귀나 대사 추천해 주세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호감이넘치는엔지니어원래 이런말이 흔한가요..........일경험 인턴연계로 지금 회사 인턴 3개월 계약으로 들어갔습니다면접 볼 당시엔 정규직 전환 생각은 없다고 하셨고 저도 별로 생각이 없었습니다 초창기엔 전에 인턴들도 3개월 근무하고 잘나갔다,이직준비도 도와줄거다,학교라고 생각해라 이런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근데 근무하면서 회사에도 정이 들었고 내부적인 일들도 조금씩 맡게 되었습니다남은 기간 3주 남은 시점에서 따로 부르시더니 말씀하시더라고요 이상적인 사람이었고 같이 일하고 싶었다,이사님도 정규직을 원하셨다,혹시 다른분도 정규직 제의를 하신적이 있냐 다들 이뻐해주셨구나 이러시면서..회사 내부사정(이미 알고있었음)을 말씀하시면서 회사가 못나서 미안하다,계약기간이 종료되고 제가 속한 부서는 한두달은 공석으로 둘거다,모집공고가 뜨면 가장 먼저 전화를 하겠다,희망고문은 아니니까 다른회사 이직준비도 일단 준비하라고...단호하게 초창기에 정규직 전환 생각이 없으신분이 그런말씀을 하시니 슬프더라고요 잘못했는데 열심히 일해주는게 안쓰러워서 빈말로 하신말씀인지 모집공고가 떠서 지원해도 내가 뽑힐 확률이 높을지 그냥 갑자기 막막해지기도 하고요원래 이런멘트가 흔한걸까요...뭐 권고사직도 아니고 쨌든 인턴기간은 다 채우는거지만...알바하면서 기다려봐야될지 어떡해야될지 모르겠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끝없이날렵한샴고양이공공기관 자회사 시설관리 어떤가요?공공기관에서 만든 자회사 시설관리 급여나 업무내용 복리후생 뭐 이런거 어떤가요? 일반 민간 기업 시설관리가 나을지 고민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뚱뚱한박각시제 불찰로 노쇼해서 직접 방문해서 사과하고자 합니다23살 취준하는 사회초년생 입니다 ㅜㅜ토요일에 보조강사 일이 있었는데 일요일인줄 알고.. 착각을 해서 노쇼를 해버렸네요.. 전화나 문자가 따로 오지는 않았고 뒤늦게 날을 착각한걸 깨달았습니다좋은 기회였는데 너무 죄송하고 저 자신에게 참 화가 나네요문자나 전화로 업체에 사과하긴 좀 그렇고 월요일에 음료수같은거 선물세트로 된거 사서 방문해서 사과드리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돌담길곧 잘릴거같은데..40대여자 재취업가능할까요ㅜㅜ이유는 가르쳐주시는한도안에서는 열심히 했지만제가 너무많은인원과 친분을 쉽게쌓고 정보원이될만큼 사교성이없어서 그게 이유가될거같아요..그것말곤 제가 일을 못한다라고 생각이안들어서..기술직도아니라 딱히 눈에띌만한 어필할만한 근무스킬이 없긴한데 ..40대재취업 할수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Sso직장인들. 퇴사자들 생각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업무량은 엄청 많은데 다른 직원이 실수 할 걸 매번 수습 해준게 벌써 1년11개월 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긴 시간동안 당사자한테도 화도 내보고 상사분한테 말을해도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친하게 지냈던 동기들이 있어 버틸 수 있었는데 동기들이 하나 둘 떠나가면서 현타도 많이 오고 많이 울었던 것 같습니다. 저의 실력과 성과를 인정 해주지 않는 회사도 너무 미웠고 무엇보다 여길 계속 다니면서 제가 성장 할 수 있는 조건이 단 하나도 없었고 몸과 마음이 제일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퇴사를 결정 했으나 여기서 망설여진 이유기 내년 1월에 딱 2년 경력이 쌓이고 연차까지 들어와 챙길거 챙기고 나가는게 맞는지 그런거 생각 안하고 그냥 이번 달 말까지 하고 나가는게 맞는지 헷갈리면서도 사실 경략과 연차를 위해 저의 힘듬을 조금 더 참는게 될지도 의문입니다.선택은 제가 하는거지만 챙길거 챙겨 나가는게 맞는지 그거 다 버리고 자유를 선택하는게 맞는지 여러분이였으면 어떤 선택을 했을 것 같아요?2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앵그리버드외국인 근로자중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들은 회사에서 기도시간을 지키나요?이슬람의 기도시간은 하루에 다섯번이라는데요.그것도 정해진게 아니라 일출 일몰등애 따라 시간이 바귄다는데 그런 근로자들이 한국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요. 일하러 왔기 때문에 한국 근로시간에 맞추어서 일하는지 아니면 별도의 시간이있는가 해서요. 주위에 이슬람 외국인 근로자는 없어서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누군가 관계가 매우 껄끄럽고 밖에서 멀리 보이는 경우 어떡게 하는게 좋은가요?사회생활은 사람과 관계가 필수적이고 성향에 따라 좋은 관계를 유지하지만 반대로 어쩔 수 없이 관계는 하지만 매우 껄끄러운 사람을 밖에서 멀리 보이는 경우 어떡게 하는가요? 오던 길 돌아가는 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람이 도전할 생각이 아예 없을 때 엄두도 못낸다고 하는데 엄두는 뭔가요?사람은 삶을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목표를 설정하고 이루기위해 열심히 노력합니다. 하지만 어떤 일에 내 자신 스스로 안되는 것을 아는 경우 엄두도 못낸다 또는 엄두도 안난다고 하는데 엄두는 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호감이넘치는엔지니어인생이 막막하네요....어떡해야될까요인턴연계로 3개월 일했고 첫회사였어요 만23살입니다면접 볼 당시 팀장님은 정규직 할 마음이 없다하셨고 저도 회사가 열악하다고 느껴져서 마음이 없었어요근데 일하다보니 정이 들었나봐요...기간 3주 남은 시점인 어제 팀장님이 회사가 못나서 미안하다...성실하고 이상적인 사람이라 같이 일하고 싶었다 다른분도 정규직을 원하셨고 누구한테 정규직 제안을 받은적이 있냐 물어보시더라고요(초창기에 대표님께 살짝 제안받은적은 있었지만 그당시는 고민한다고 말했습니다)제 부서는 한두달 공석으로 뒀다가 모집공고를 게시하게되면 제일 먼저 연락을 주시겠다하더라고요회사 내부사정은 저도 알고있어서 뭐라 더 말은 못하겠는데 씁쓸해지네요 예의상 하시는말인지 막상 회사들어가도 권고사직 또 당할수도 있고 100퍼 합격할 가능성도 없고 근데 회사에 정은 들었고...막막하네요 알바하면서 기다리는건 좀 오바일까요...2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