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고객이나 손님이 와도 인사 안하는 직원은 뭐라해야 하는게 맞는가요?회사생활은 직원들 간 업무도 중요하지만 고객이나 손님 응대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이나 손님이 오더라도 뻔히 보기만하고 인사하지 않는 경우 뭐라해야 하는게 맞는가요? 업무가 바빠서 못 봤다고하면 뭐라고 하는게 좋은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자리에 앉아 있다가 반가운 사람을 보면 자리에서 일어나는데 본능인가요? 그만큼 좋은 사람이 맞는가요?회사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손님이나 업무 관련자가 방문해서 얼굴 보는 경우 나도 모르게 자리에서 일어나서 맞이하게 되는데 이는 본능에 가까운 행동인가요? 그만큼 좋은 사람을 맞이하는게 맞는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내일도쾌활한운동가쿠팡센터에 잡담많은 사원님이......식사시간에도 너무 잡담만해서 귀찮아집니다....개인시간보내려는데 잡담하니 쉰거같지가않네요지 심심하다며 저올때까지기다리고...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두루미2025업무를잘하는사람과못하는사람구분신입이들어오면 초기업무를 적응하냐에따라 조금 달라지기는하는데 업무를잘하는사람과 못하는사람간의 구분할수있는방법이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하야로비15년된 직장동료랑 아직도 어색합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한살차이긴한데 서로 욕도안하고 술자리도 같이가고 놀러도가고 하긴하는데 둘만있으면 할얘기도없고 정적이 흐르는데 이분위기를 어떻게 깨야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회사 신입사원 술자리 예절을 모르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이번에 신입사원이 들어와서 회식을 했는데, 신입사원이 왼손으로 술을 받거나 하는등 술자리 예절을 모르는 것 같은데요.알려주어야 할지 고민인데요. 위에사람들이 저에게 뭐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세상만사 궁금증이번에 이직을 하면서 한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본래 분야에 약 5년간 근무를 하다가 급여나 개인적인 커리어 그리고 회사의 비전을 보고 이직이라는 큰 결정을 하게 되서 현재 이직을 한 상태입니다.그런데 여기서 고민이 하나 생겼는데 바로 출퇴근 시간 입니다.자차를 이용해 출퇴근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거리는 앞전에 다녔던 회사보다 그렇게 차이 안 나지만 15km에서 5km 늘어난 20km됩니다. 문제는 여기가 산업 단지라 차가 어마무시하게 막힙니다.출근 시간 때는 뭐 40분에서 50분 소요가 되는데 퇴근 시간 때는 기본 1시간 10분에서 많이 막힐 때는 1시간 20분 정도 소요가 되는 것 같네요. 지역은 경기도권이 아니라 부산쪽인데 이게 정상적이라고 봐야 하나요?이직을 결정했을 때 급여 부분(앞전 회사 보다 연봉이 20%는 올랐어요.) 이라던지 커리어나 회사의 존망(?)에 대한 부분은 충족이 되었고,기존에 해오던 업무 + 해당 사업 분야와 근접하게 관련된 새로운 분야를 더 배울 수 있는점과 회사가 크다?는 점 말고는 장점을 찾기 어렵고 맡고 있는 담당 업무가 이사님과 혼자 해야 하는데 현장이 굉장히 널널하네요. 할일을 억지로 찾고 있는 느낌?무엇보다 퇴근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오래 다닐 회사는 아니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데 이런 생각이 드는게 정상적인걸까요? 아니면 제가 배가 부른 걸까요?이렇게 되면 또 다시 이직 시장을 뒤적여야 하는데 이건 별로 걱정이 안됩니다만 혹시나 너무 섣부른 판단을 하는게 아닌지 고민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마티스회사 조금 지각할거 같은데 커피라도 포장주문시키고회사에 조금 지각할 거 같은데 회사옆 카페에서 커피라도 포장주문하고 가지고가면 조금 웃으면서 넘어가줄까요 차가 고장나서 택시타고 가고있는데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하야로비회사에 출근해서 사무실에서 라면먹으면 눈치가 없을까요??아침마다 배가고프긴한데 집에서 먹고오기는 귀찮고 회사에 컵라면이 탕비실에있긴한데 마땅히 먹을만한곳이없거든요. 사무실에 쇼파랑 탁자가있는데 거기서먹으면 눈치보일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매끈한악어12알바하러 간곳에 저를 괴롭히고 차별적인 행동을 하는 분이 있어서 너무 괴롭고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고 슬픕니다..ㅜㅜ이거 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증거 수집할 방법은 없고 너무 힘드네요... 사회생활하면서 이런 사람 처음만나요 진짜 못된 사람이네요.. 제가 잘못하거나 그런 행동도 전혀 없는데 제껏만 빼고 주고 걷을때도 그렇고 제가 건내주니까 그건 니가 하고 이렇게 말하더라고요..이 사람 어떻게 해야 해요?ㅜㅜㅜ 진짜 순간 주먹으로 때리고 싶단 생각 많이 했는데 속으로 울컥 하면서 참았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도와주세요..4명이 답변했어요